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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봉 칼럼> 한국인의 굴종적 친중주의

전문가_논단 작성자: 함재봉
조회: 6912 추천: 5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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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04 17:12:29

 




한국에는 강력한 반일주의와 반미주의는 있지만 반중주의는 없다.


주한 일본대사관이나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는 반일, 반미시위가 그치질 않는다.


그러나 중국이 아무리 잘못해도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반중시위를 벌이는 경우는 없다.


뿌리깊은 굴종적 친중주의, 모화사상 때문이다. 굴종적 친중주의와 맹목적인 반일, 반미주의는 정부와 국민의 합리적 판단을 흐리게 함으로써 우리의 대외정책, 안보정책, 국익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제 굴종적 친중주의를 버릴때다. 국익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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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best 방모르 2019-12-04 추천 12

    요즘은 개짖는 소리나 내는 똥개조차도 전문가 행세하고 다니네요ㅋㅋㅋ 비밀 수준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 아조씨 2019-12-09 추천 0

    반일 반중
    친일 친중
    다 필요없고 언젠간 둘다 박멸해버려야 합니다
    지금은 안그래도 왜놈과 때놈 족속들은 둘다 언젠가 우리에게 칼을 겨눌게 뻔한 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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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utsider 2019-12-09 추천 2

    21세기 현재 대한민국에 중국DNA는 20%정도로 확인되는데 아직도 한국인들은 중국인인양 중국사대주의를 버리지못하는 병신같은짓을 아직도 계속하고잇는지 참 한심합니다..과거 2천년가까이 중국,일본등 외세 침탈로 본 재산과 인명의 숫자로 본다면 일본보다도 수십배 더햇던 중국을 왜 쉽게 잊어버리는지..가까이 한국전쟁때도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지원없이는 탱크한대 못끌고 내려왓을게다..한국전쟁 최선봉도 만주의 조선적이엿지..고구려 연개 죽기전에도 수많은 짱깨,조선족 간첩들의 연개자식들 이간질로 한방에 가버렷지..중국은 수천년 한반도를 자주국가로 본적도 볼 생각도 없는 중국을 신봉하다 결국 또한번 망한다..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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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러운세상 2019-12-09 추천 4

    4년전 중국전승기념일에 시진평 옆에서 아양떨던 닭대가리는 어쩌고?????
    아~~ 물론 최순실이 가라고 하니까 아무 생각없이 갔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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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연지기 2020-01-13 추천 0

    김정은 가라고 하니 중국가서 혼밥 처먹고 문재앙보다 났지 않을가요? 요샌 그렇게 알랑방구를 꼈는데도 김정은에게 밉보여서 삶은 소대가리 뻔뻔한 개같은 놈 온갖 욕을 다 처듣고 있더군요! 그래도 엠소리 한마듸 못하고 처듣고 있지만~~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인지...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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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t4228 2019-12-06 추천 4

    장하성 이 같은 놈을 주중대사로 임명 하는.문어벙의 수준이 남조선의 현살 임. 나라 망가지는거 순식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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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t4228 2019-12-06 추천 3

    문죄인 주위에 문정인 같은 놈이 외교특보로 앉아 있응께 . . .문죄인의 축복 임 .특히 정의용 같은 트루딱이 안보실장을 오래 오래 맡고 있는거 본께 . . .문어벙 정부의 2인자로 보이는구먼 .두 놈이 망치니 남조선의 외교.안보.국방.북한 문제는 바라는게 무리 일듯,1300년간 중국에 조공 바친걸 잊은가벼 . . .무능한 좌 빨 들.문죄인의 축복 임. 악 의 축 더듬어 당 . . .종자 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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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케 2019-12-06 추천 2

    반중 할게 뭐 있습니까, 아래로 깔보는데, 그냥 짱개가 짖네 하는거지.
    미국이야 동맹이라고 하면서 뒤통수치니까 반미도 하는거지. 반미한다는것은 그만큼 우리가 친미국가 라는것입니다.
    우리가 친중국가 인가요? 친중이 나니니까 반중도 없는거지요, 원래 친중 아니고 반중인데 새삼 반중이 왜있어? 짱개 외교부장인가 하는자가 오면 우리가 속으로 좋게 봐줍니까? 별 떨거지가 와서 꼴값하네? 하는거지,
    다만 경제적으로 연결돼 우리가 이득을 많이 보니까 참고 봐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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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oys 2019-12-05 추천 2

    ㅋㅋㅋㅋㅋㅋ 조선족이나 중국 유학생 문제 앞에서는 좌우합작수준으로 혐오정서가 형성돼있는게 한국인데 뭐가 어떻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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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벵이88 2019-12-05 추천 0

    한국의 많은 문화유산과 과거의 역사 및 한국인의 사상의 근본이 중국의 유교사상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고려시대 이전에는 불교가 주류였죠. 삼국시대 신라시대도 주류문화가 불교였습니다. 인도의 공주가 신라에 시집온 것도 주류문화인 불교를 추구하면서 인도와의 교류도 중요했고 핵심이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조선시대부터는 유교사상으로 한국의 주류가 중국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전부터 한문이라는 문자를 쓰게 되면서... 중국의 문화와 정보를 번역이란 불편한 과정없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 현실적 환경도 존재했지만... 중국의 유교사상만큼 한국의 권력자와 서민을 완전히 세뇌시키지는 못했죠.

    유교사상이 한국의 핵심사상이 되면서... 중국의 영향을 벗어난다는 것은 한국의 사상자체를 버려야 한다는 모순과 큰 장애물에 부딪히게 됩니다.

    지금은 기독교와 미국 등의 서양문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독자적인 문화도 발전하고 있으나 미국의 민주주의의 환경을 추구하는 현대문명에서 미국의 영향을 벗어나기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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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우스 2019-12-06 추천 1

    쌩뚱 맞지만 한자의 기원은 우리나라입니다. 중국 언어학자는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중국 옥편에 같은 글자인데 여러 음이 존재하는 것이 증거입니다. 고대 중국을 우리가(요순시대) 지배했고 그 역사적 사실을 말살한 것이 진 시황의 분서갱유입니다. 유학자들이 쓸데없이 정치적 언쟁만 해서 없앤것이 아닙니다. 종이도 중국이 발명한것이 아니고 죽간이나 가죽을 종이로 공식적으로 대체한 것입니다. 조달청 같은데서요. 종이의 원조는 고조선입니다. 후한의 채윤이아닙니다.
    우리가 더 힘이 강성해지면 미래의 중국은 고대 처럼 한국문화가 주류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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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옥산 2019-12-05 추천 3

    친중모화사상이 뿌리깊다고 하시는데, 중국에 사대를 한것은 중국을 존경해서가 아니라 생존하기위해서였습니다. 한민족의 척화는 수천년전 역사이래 없어진적이 없습니다. 친중모화는 아닙니다. 공중이죠. 중국이 두려운겁니다. 중국의 군사력 경제력 대북영향력 무지막지함 어거지 역사 등 모든게 두려운겁니다. 미국은 개겨도 아직은 봐주니까. 일본은 그동안 그렇게 박살이 나고서도 희안하게 만만하게 보니까. 중국은 없는 트집도 만들어서 공포스러울 정도로 매질을 하니까. 우리 정직합시다. 우린 중국을 극복하지 못하고 살아왔으며 수천년 눈치를 보며 때로는 전쟁도 하고 때로는 굴종적으로 사대를 했습니다. 고구려가 중국에 맞섰지만 그렇다고 중원을 도모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동맹인 미국 일본에는 맞서며 인연을 끊는다해도 좋다는 식으로 대하면서도 적성국인 중국에는 솔직히 찍소리도 못합니다. 친구는 나를 안때릴거지만 적인 폭력배는 나를 사정없이 때릴거니까 설설 기는거지요. 누가 친구고 누가 적인지 구분도 못하고.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지만 분명한건 일본이 아직은 친구고 중국이 아직은 적이란 겁니다. 중국이 두렵다고 정직하게 인정하고 대중정책을 세우면 극중이 됩니다. .

    댓글 (1)

    유성11 2019-12-05 추천 1

    중국이 두려워서 찍소리를 못한다고?

    에라이.

    북한 흡수통일하려면 결국 중국이 북한을 놔줘야한다.
    중국하고 바로 맞서면 북한을 중국한테 바로 빼길건데 결국 한반도의
    헤게모니는 한국 VS 중국 구도로 가야되고 서로 맞짱 뜨는 입장가려면
    일본이 중국 대하듯이 강경모드로가면 우리만 손해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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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 pete 2019-12-04 추천 5

    중공이 과연 통일된 국가인가요?
    중공은 대통사상을 최우선의 정책으로 삼아왔습니다.
    그런데 홍콩사태를 처리한 중공이 그랬나요?
    만약에 한국이 베트남과 같이 도전적인 도발을 한다면 그들 중공은 매우 혼란해하고 당황할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산동반도로 상륙한다면 전에 그랬듯이 서둘러 분쟁을 마무리 할겁니다.
    중공은 허장성쇠를 부리고 있는겁니다.
    이번에 홍콩문제도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처신했지요.
    과거에 대외적으로 단호했고 세계 정세에 능통했던 초대 대통령 이승만 씨가 아쉽습니다.

    댓글 (1)

    gslky 2019-12-05 추천 0

    옳으신 말씀입니다
    뭐든지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
    물론 세상이 원칙대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그만큼 힘이 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호랑이가 볼 때 토끼같은 존재는 아니고 늑대정도의 능력은 되기때문에 우리같은 경우는 미국을 든든한 우방으로 둔 상태에서 원칙대로 하면 중국이 우리를 무시한다고 해도 지금같이 무시당하지 않을겁니다
    지금 친중하자는 놈들 속내를 보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론은 매국하는 행위와 다를바 없는데도 그 중국몽에서 못깨어나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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