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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페르디난트 포르쉐의 VK 30.01(P) & VK 30.01(H) 기갑차량 테스트

슈트름의_War_and_History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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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13 23:07:36

German Ferdinand Porshe VK 30.01(P) & VK 30.01(H) Armored VehicleTest


















독일의 신형 전차 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쉐의 포르쉐형  VK 30.01(P) 레오파드 차량 테스트 - 1941년


제 2차 세계대전중 독일의  신형전차 제작 프로젝트에 의해  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쉐에 의해 

제작되었던 VK 30.01(P) 레오파드 차량은  포르쉐 타이거 전차의 시제형 테스트용 

차량이었던  VK 45.01(P) 차량의 전 단계 차량으로 

시제형이 제작된후  신형 전투 차량의 차체로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러한 관계로 어쩔수없이 실험용으로 끝난 차량이었다.




1939년 독일 포르쉐 사는 신개념의 전투 차량을 개발했다. 

1941년 3월  5일 독일 포르쉐사는 독일 군수부로 부터 수많은 승인을 받은 후 

신형 전투 차량의 청사진을 준비하고 1941년 7 월에 연강으로 자체를 제작했다. 

그 전투 차량의 차체와 섀시 (트렌칭을 위한 착탈식 장비 포함)는 성능 시험을 통과했다. 

그리고 시제형 목재 포탑과 시제형 목재 차체 한대가 제작되었다. 

그러나 다음해  1942년 이 프로젝트는 소련군의 KV-1 중(重)전차및 

 T-34/75 전차의  2종류 신형 전차 출현으로 

동부전선에서 위기에 처한 독일군 기갑부대의  급박한 상황에 따라 

차체의 규모가 그보다 큰 독일 신형 중(重)전차 제작를 위해 중단되었다.

그 차량은 크기와 형태가 비슷한 독일 기갑부대의 6호 전차였던 

타이거-1 전차 포르쉐형의 시제형으로 사용되었다. 

이 전차는 측면 장갑이 얇아 이동시 저속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의 측면 공격에 취약했다. 

그러나 이 차량에는 발사 속도와 DPM과 알파 모두 

적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88mm포를 장비했으며 장거리 사격에서도 정확했다.






















신형 시제형 기갑차량 테스트에 참석하여 경쟁 회사인 헨셀사의 시제형 VK30.01(H) 기갑차량을 탄  

페르디난트 포르쉐와 시운전을 하는 알베르트 슈페어 독일 군수부 장관 - 1941년 11월 



독일 육군 기갑부대의 신형 기갑 차량 개발을 위해 상부의 주문 지령이 1939년 9월 9일에 있었다.  

독일 신형 기갑차량 개발 과정에서 독일 헨첼사의 엔지니어는 

D.W. II 프로젝트에 선보일 두대의 시제형 차량들을 1942년 3월에 준비하였다. 

시제형 기갑차량 개발에 지정된 두 회사는 같은 해 10월까지 정해졌다. 

시제형 차량의 차체는 공장에서 제작된 후 시험장에서 여러가지로 테스트를 거쳤다. 

테스트가 끝난 후 두 대의 시제형 차량은 

수투르 에밀 중(重) 구축전차 차량으로 활용되었다. 







VK30.01(H)차량에 128mm 대전차포를 장착시켰던 독일군 중(重) 구축전차 수투르 에밀 





독일군 중 구축전차 수투르 에밀의 128mm 대전차포에 킬링마크를 그리는 독일군 전차병  






소련군에게 노획된 후 모스크바 고르키 파크에 전시된 독일군 중 구축전차 수투르 에밀 - 1945년  







대서양의 벽 해안 방어용으로 활용된 VK 30.01(H) 기갑차량의 포탑  





노르망디 오마하 해변 방어용 VK30.01(H)기갑차량의 포탑  - 1944년 6월  



그리고 신형 기갑차량에 장착시키려고 했던 독일 크룹 (Krupp)사에서 제조한 6 개의 포탑은 

대서양의 벽 콘크리트 토치카의 해안포로 설치되었다.

VK30.01(H) 헨셀형 기갑차량 기갑 차량은 5티어 전차급으로

 차체가 무거워질 경우 기동성이 느리게 되고 

다소 얇은 장갑이라 방어력이 빈약했다.

그래서 근접 전투시 이 기갑 차량의 생존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다.

또한 75mm 대전차포를 장착시키려면 포탑을 개조해야 하지만 

그러한 개조 과정을 거치면 무게가 무겁고 이동 속도가 느려 

기갑차량의 민첩성과 기동성이 떨어지게 되었다.

이 기갑 차량은 비교적 정확하고 높은 자리에서 관통시키는 75mm 대전차포가

 7티어 전차 공격에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되어 중거리 사격에 권장되었다.

또한 이 기갑차량은 차량 뒷부분에 쟁기를 장착시켜 땅을 파서 

참호를 만드는 방어 전술을 가르치는데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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