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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완료

안승범의_군사자료실 작성자: 안승범
조회: 92451 추천: 2 글자크기
18 0

작성일: 2019-07-05 00:51:02

<출처 - 월간 디펜스 타임즈 >




댓글 18

  • best Mojave 2019-07-05 추천 4

    무게가 5.56mm 네게브와 M249 보다 .5 kg 정도 가벼운 수준이네요

  • 아크투르스 2019-12-28 추천 0

    늘 주장하는 바 이지만...

    총도 총이지만 탄과 탄띠 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송탄 불량의 태반이 불량탄 불량 탄띠 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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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9-11-23 추천 0

    관리를 잘 해야 하는 것 맞지만 야전에서 관리를 잘 못할 여건에도 총이 고장나면 안되는 게 요구사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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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2019-07-19 추천 1

    현역때 탄소비 2천발 해야하는데 3발쏘고 고장나서 k2로 쏘는 바람에 총열 교체했습니다...소대에 1정 잘나가면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개판이었죠 바뀐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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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OS 2019-07-08 추천 0

    좋은점 :
    - 문제많던 K3를 드디어 내다 버리게 되었다.
    - 열영상 조준경을 갖추었다. (이거 숙원사업이었는데 드디어 분대단위로 열영상이 들어가네요.)
    - 개머리판과 손잡이 등 현 추세를 많이 반영했다.

    나쁜점 :
    -사진상으로 파악해 보건대 완전 신규설계까지는 아니고 기본설계가 K3기반이다.
    -열영상 조준경이 현 추세에 맞지 않게 매우 대형이다. 요즘 추세는 저것의 1/3 크기에서 군용스펙 충족함. 심지어 중국제보다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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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19-07-08 추천 3

    K-15가 야전용으론 잘 써먹겠지만서도 아프간 전에서 미군 경험담 등을 찾아보믄 7.62mm를 사용하는 M60나 M240 조차도 위력 부족이라믄서 12.7mm의 M2 브라우닝 중기관총은 되야 바위 뒤에 숨은 넘들을 조질 수 있다고 하였읍니돠. 그란디 M2가 무거우니께 그라서 8.6mm의 라푸아를 변형하여 LWMMG를 개발한 긋이 아니긋습니꽈?
    5.56mm 경기관총이 용도야 다르긋지만 5.56mm 탄이 시대에 뒤쳐진 무기가 아닌지 고려해봐야 하긋스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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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나리 2019-07-07 추천 1

    본문에서도 K-3 결함이 있었다고 실토하고 있네요.
    문제가 있는 무기체계를 91년부터 거진 28년 써왔네요...
    전쟁안나서 다행입니다.
    ===============
    K3가 개발될 당시에는 국내에서 경기관총을 설계, 제작할 수 있는 기계공학적인 숙련도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였다.
    특히 당시 생산 공정에서 가공 기술에 문제가 많은 상태였기 때문에 완성 후에 결함이 발생한 총들이 있었다.
    경기관총을 설계한 경험이 없이 개발하였기 때문에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하여
    초기에는 설계 상의 문제에서 기인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인한 결함이 있었다.
    이 때문에 육군 등에서 제기한 컴플레인을 해결하기위해 제작사에서 여러차례 설계 개선 등의 노력 하였으며,
    이러한 개선이 축적되면서 K3의 완성도가 점차 높아졌다.
    다만 경기관총이라는 총기 특성상 다른 화기들보다 더욱 부품수급과 교체가 중요하지만, 일선 부대에서
    부품교체가 다소 원활하지 못했던 것으로 인하여 발생한 고장도 많았다고 한다.
    K-15(LMG II) 개발은 이와 같은 K3 설계 개선 경험과 그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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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각모전사 2019-07-07 추천 1

    저도 현역때 1년이상을 K3를 갖고 다녔는데 아무리 잘닦아도 고장나는 신이 내린 불량병기라는 별명을 피하진 못했죠! 한편으로는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어찌됐든 K3의 후속탄이든 아니든 고장이 안나는
    튼튼한 기관총이었으면 합니다.

    음~~~~~!!!!! 생긴건 훨씬더 잘생겨보이는데 구조는 K3와 크게는 달라보이지는 않네요!
    어찌됐던 기존의 K3보다는 훨씬 좋겠죠!

    뻑하면 탄걸림이라던가, 아니면 방아쇠를 놨는데도 총탄이 계속나가는 지멋대로???
    거기에 툭하면 양각대스프링은 고장이 나서 총을 거치하기도 힘든???
    제가 현역에 있을때의 제가 경험한 K3의 문제점이었습니다.
    물론 잘될때는 아주 잘 되긴 했지만
    K15는 더 나은 비교대상이 될수 없는 훨씬더 휼륭한 기관총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써보고 전역하는 후배들이 평을 게시판에 올리겠죠???
    더이상 경기관총사수들이 아! 정말로 전투나 전쟁이 벌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이젠 그만 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바램같은 욕심인데용!!! 더 좋다면 해병대로 먼저 보급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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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9-07-06 추천 2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2&num=206395
    예전에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K3의 경우 총 자체 문제가 아니라 관리상의 문제입니다.

    댓글 (1)

    DBoys 2019-07-06 추천 1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1&num=194341

    K3 총기 수입에 대해서 이런 글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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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나리 2019-07-06 추천 2

    그 악명 높은 K3를 만든 S&T에서
    K3의 직계 후계를 만들었으니 걱정부터 앞서게 됩니다.
    신뢰성 증명을 위해 해외 유수 경기관총 HK MG4 등과
    성능 비교 Test를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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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한 군인 2019-07-05 추천 0

    어느회사 어느총과 경쟁입찰해서 선정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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