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팔을 다친 군인이 전투화끈을 매달라고 부탁한다면?

  작성자: lobates
조회: 6840 추천: 1 글자크기
4 0

작성일: 2017-05-15 09:35:13




훈훈하네요


댓글 4

  • 종달이 2017-05-15 추천 0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님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군인을 보면 자기 자식 처럼 보인답니다.
    저 역시 작년 말애 제대한 큰 녀석, 비슷한 시기에 입대한 작은 녀석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보이구요.
    군복을 입고 있는 모든 우리 아들, 딸들이 다치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지내기를 바랄 뿐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당당 2017-05-15 추천 0

    이건 군인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도와주는 것이고
    군인이니 더더욱 도와주고 싶은 거지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홍바우 2017-05-15 추천 0

    대한민국 국민들은 따뜻한 아버지 어머니들이 대 다수입니다! 내 자식같은 부모의 마음일겁ㄴ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사카구 2017-05-15 추천 0

    부사관으로 군생활하면서 이런 훈훈한 장면을 많이 보진 못했는데
    부사관으로 복무한 것이 후회 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군인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는 것에 감사를 느낍니다.
    어느날 복무하는 모든 장병에게 자부심과 명예를 느끼는 그런 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