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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귀성길 모습

  작성자: lobates
조회: 5302 추천: 0 글자크기
9 0

작성일: 2018-06-05 11:36:35





많이 변했네요



댓글 9

  • best gslky 2018-06-05 추천 4

    우리는 저렇게 과거를 살고 극복하였기에 지금이 온것이지요
    그만큼 우리는 위대합니다
    그런데 요사이 젊은 20~30대는 무슨 우리가 처음부터 잘살은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슈트름게슈쯔 2018-06-07 추천 0

    10년전 Yahoo 사이트에 내가 올린 게시물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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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촌놈 2018-06-06 추천 2

    86년생이라 80년대는 뭐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요. 90년대 기억만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정말 질서의식이라고는 눈뜨고 찾아볼 수 없는 시절이라 생각합니다.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에서 어머니따라 승선권 예매하러 갔다가 헬게이트를 목격했던 기억이 23년이 지난 지금도 아주 또렷합니다. 반면 20여년이 훌쩍지나버린 지금은 시민의식 많이 좋아졌지요. 물론 아직 가야할길이 많이 남긴했지만... 전 그 나라의 수준을 말해주는 지표가 질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기억의 90년대는 무질서함의 극치였습니다. 90년대가 이러할진데 80년대는 말 할것도 없겠죠? 그런데 그 때 그 사람들이 지금와서는 "요즘 2~30대 애들~~" 이러고 말하고 다니니 참... 누가 누굴 삿대질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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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18-06-06 추천 0

    나도 저 시절을 살았지만 티브이나 신문에서만 본 사진들이 다수임. 고속도로 차 밀리는 것은 실 경험한 것이지만 서울역이나 고속 터미널 줄 서는 것은 사진만 봤음. 서울에 상경한 시골 출신들이 귀향하는 장면들 임. 저렇게 조선 시대 수준의 한복 입은 노인들 모습은 나 어렸을 때 60 년대에도 찾아 보기 힘든 모습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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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바다와 혼수상태 2018-06-05 추천 1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엊그제 였던것 같은데... 세월이 후덜덜 지나버렸네요. 그런데, 그 때의 정감과 향수는
    오늘의 한가위와는 비교가 될 수 없지요. 솔직히 그 때로 되돌아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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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박이 2018-06-05 추천 2

    고속도로 공사 죽어라 반대 했던 두인간이 있었지요
    사과 한마디 없이 죽었고 저승에서 그분을 무슨 낮짝으로 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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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박이 2018-06-05 추천 0

    고속도로 공사 죽어라 반대 했던 두인간이 있었지요
    사과 한마디 없이 죽었고 저승에서 그분을 무슨 낮짝으로 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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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lky 2018-06-05 추천 4

    우리는 저렇게 과거를 살고 극복하였기에 지금이 온것이지요
    그만큼 우리는 위대합니다
    그런데 요사이 젊은 20~30대는 무슨 우리가 처음부터 잘살은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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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렌하잇 2018-06-05 추천 0

    그 시절에 태어나지 않고 격어본적이 없는 만큼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어떻게 설명을 해줘도 체감하기 어려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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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2018-06-05 추천 0

    저 시절을 살아 보았는데도 왠지 낯설어요..ㅎㅎ
    색바랜 컬러 사진과 흑백에서 오는 느낌인가! 아님 철 지난 패션에서 오는 이질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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