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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사랑하는 나의 터키 아버지

  작성자: lobates
조회: 29699 추천: 5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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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13 10:51:20














어우 폭풍 눈물ㅠㅠ


이런 스토리를 영화로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1

  • best gslky 2018-02-13 추천 8

    저는 이런거 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희도 이산가족이거든요
    그런데요 이런 슬픔을 만드는 주 원인은 저 악종들인 북괴입니다
    아니 김일성일가입니다
    요번에 저는 김여정이 내한 했을 때 솔직히 찢어 죽이고 싶었습니다

  • cjppee12 2018-02-14 추천 0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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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c 2018-02-13 추천 0

    우린 저런분에게 항상감사하고 건강하시길 빌어야합니다 저분은 분명 천사일겁니다 다들 보이시죠 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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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18-02-13 추천 0

    저 다큐멘타리 장면 중에 터키에서 만든 영화 장면이 재연 처럼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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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학산 2018-02-13 추천 1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비극을 불러온 족속들을 같은 민족이라고 환호하는 인간들을 보면 분노가 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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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흘림 2018-02-13 추천 0

    감동적인 사연이군요. 좁다면 좁은 대한민국 땅에 사연도 많습니다. 그 만큼 어려운 과정을 거쳤다는 것이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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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빠뚜빠 2018-02-13 추천 0

    작년에 터키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2011년에 방영된 MBC 다큐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위에 나온 내용도 두 분이 다시 만난 이후에 영화가 제작되던 기간 중 찍은 일종의 후일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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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波 2018-02-13 추천 2

    lobates님의 사진과 글이 눈물에 흐려지네요.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슐레이만 할아버지가 되셨지만 언제나 대한민국과 딸을 그리워하고 기도하신 어르신께 설을 맞아 큰 절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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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로시안불루 2018-02-13 추천 5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이제는
    6.25 남침전쟁의 죄악을 잊어 먹고 있습지요...
    현대 사회 한국의 거의 모든 참혹한 재앙이
    김일성 할배악마돼지새끼의 6.25 남침전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리정희 동무같은년은 남침이냐 북침이냐고 물으니까 그 당시를 직접 보지 않아서 잘 모른다고
    히죽이 웃으면서 답합디다...

    비극의 근원을 애써 외면하는게 현실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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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lky 2018-02-13 추천 8

    저는 이런거 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희도 이산가족이거든요
    그런데요 이런 슬픔을 만드는 주 원인은 저 악종들인 북괴입니다
    아니 김일성일가입니다
    요번에 저는 김여정이 내한 했을 때 솔직히 찢어 죽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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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바사 2018-02-13 추천 2

    읽다가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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