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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잘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하는가요?

  작성자: Band of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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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2-01 16:05:46

어떤 사람이 금전적으로 또는 지적으로 또는 외모로 여하튼 남보다 잘나기 위한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내가 잘나는 방법

두번째는 남이  못나는 방법


첫번째 성향은

 남들 앞에서 돈자랑, 아는것 자랑, 외모 자랑 등 잘난체 하고 떠들기를 좋하하는 거죠.


두번째 성향은

 남들 없는 틈을타 험담을 통해서 남을 까내리는 거죠. 그 사람이 까내려져 내려갔으니

상대적으로 내가 잘난게 되죠.



현대의 경쟁사회에서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둘중에 하나 혹은 둘다를 적정하게 섞어서 하지 않는가요?


여러분은 잘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하시는가요?


저는 둘다입니다.

아직 삶이 영글지 못해서 가끔 저러는 나를 느끼면 자괴감이 들정도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마를 더 살아야 내맘에 드는 내가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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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체하고 살아야한다. 남을 헐뜻고 살아야한다라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는듯하네요.


글쓴 사람의 의도를 좀 파악해 주시면 좀 좋을텐데... 아쉽네요.


한줄로 요약하자면


잘난체하려는 또는 남을 헐뜯으려는 내 내면이 싫다.

이런뜻입니다.


댓글 3

  • 귀곡자 2017-12-02 추천 0

    낭중지추라는 말이 있더군요,
    주머니속의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안다는 것이랍니다.

    잘난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남들이 잘난 것을 알더군요.

    반면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습니다.
    못난사람은 어딜가도 못난 언행을 한다는 것이겠죠.

    제 개인적 기준으로는 상기 제시하신 두가지 성향 둘다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입니다.
    고로 저라면 두가지 중 하나도 택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잘나기 위한 방법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대인관계에서 되도록 금해야할 방법이라 하는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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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씨안느 2017-12-02 추천 0

    돈이 있고 능력이 있다고 왜 남 앞에서 잘난척 해요? 글쓴이의 글이 잘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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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tant 2017-12-02 추천 0

    동서고금을 막론하고...인간이라는 동물의 자기 만족은...일부 선지자들을 제외하면.. 늘...부족하다고 하다고 하지요. 물로 그로 인해 문명의 발전도...이루어 졌기에... 동전의 양면 아닐까요... 부족하다고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에... 노력하고 그로 인해 주변도 발전하거나 나아가는거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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