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쉼터

1959년산 그린필드

  작성자: 萬事參見
조회: 2902 추천: 0 글자크기
2 0

작성일: 2020-10-15 17:32:42

왜 Four  Brothers라고 하지 않고 Brothers Four 라고 했을까 궁금해하던 적이 있었는데,

제가 총각 때 아주 좋아했던 팝송입니다.


이들은 워싱턴주립대학 동기동창들로 동아리에서 만나 우연한  기회에 술집에서 노래를 한번 불렀는데 술집 사장의 권유로 그 바의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여 평생을 뮤지션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링크된 영상은 2004년에 촬영된 것입니다.


1959년 무렵의 보컬 그룹 사진



마이크 커크렌드


2004년 공연 사진



https://m.youtube.com/watch?v=ih7Vq-7lhU8&list=RDih7Vq-7lhU8&start_radio=1


댓글 2

  • 쫄게모야 2020-10-15 추천 0

    텍사스 독립전쟁이 벌어진 알라모를 주제로 한 영화 알라모의 주제곡이군요.

    저는 저 노래보다 몰살 행진곡 De guello를 더 좋아한다는...

    댓글 (1)

    고난의 행군 2020-10-15 추천 0

    알라모 주제가는 The green leaves of summer입니다..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