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쉼터

“능력 있는 아이, 통역병 제비뽑기로 떨어뜨려” 누가 그래

  작성자: sky&sea
조회: 4899 추천: 11 글자크기
29 0

작성일: 2020-09-16 11:15:27

 “능력 있는 아이, 통역병 제비뽑기로 떨어뜨려”


 

참 웃기지도 않는 요즘 시쳇말로 국내 최고의 개그맨이다. 

  카츄사는 논산훈련소에서 6주간 교육받고 3주 후 시험을 치뤄서 30% 이내에 들어야 용산 평택에 배치되고 30% 이내에 들지 못하면 2사단에 배속된다. 실력이 부족하여 미 2사단에 배속되었는데 실력이 있으면 용산이나 평택에 배속되어 있을 것이다. 

  영국에서 유학했는데, 30%에 들지 못하는 실력이면 알만하지 않는가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학교..... 

  저런 주장은 용산이나 평택에서 근무중이고 제비뽑기로 떨어진 애들에 국한된 이야기다. 

실력도 능력도 부족한 아이를 용산이나 평택에 근무, 통역병 시키려고 별짓 다한것이 아니리고 주장할 근거가 거의없다. 

  2사단은 아침마다 2마일 구보를 하는데 열외가 없단다. 이것이 제일 힘들단다. 그래서 후방 근무기준이 되지도 않는데 후방에 빼려고 별짓 다한 것이다.      

댓글 29

  • best 제타해리보크 2020-09-16 추천 8

    또다른 나2/뭐가 옳고 그른지 함부로 얘기할 순 없지만 서모씨랑 비슷한 시기에 군생활을 보내긴 했습니다. 카투사가 생활 면에서 정말 자유롭긴 하지만 외출/외박/휴가 등 출타에 관해서는 한국군 측의 엄격한 규정을 따라서 휴가 미복귀 혹은 지연복귀가 예상될 땐 무조건 전에 보고를 해야했습니다. 물론 미복귀/지연복귀의 경우도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 같은 상황때에나 가능하죠 ㅎㅎ 힘 없고 백 없는 사병들한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까라면 까야죠

  • 2020-09-19 추천 0

    안중근의사처럼 근무했다니 추사임당 나셨소

    댓글의 댓글

    등록
  • 해병군화 2020-09-17 추천 1

    load님글에 추천요
    저도 미군과 합동훈련할때 카투샤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특히 먹는 것에서 ^^
    미군 여군들이 샤워할때 본 모습 당황한 적도 있었는데^^
    카투샤분들 진짜 고생 많이들 하십니다.
    아무런 연락없는 미복귀 당연 탈영.
    보좌관?.........보좌관이 지혼자 결정?
    당연 엄마에게 보고 했을 것이고 엄마는 ?????????

    댓글 (1)

    load 2020-09-17 추천 1

    고참둘이가 미군에게서 씹는 담배를 조금 얻었는데 그네들의 시늉되로 입에 넣었다가 토악질과 이틀정도 밥도 제대로 먹지를 못하더군요.
    여군들 역시 어찌나 가슴이 큰지 런닝에 농구공을 두개 집어넣어니 공이 좀 컸고 핸드볼 공 두개를 넣어느 가슴이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 그 여군들도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여튼 미군들과 훈련한 경험은 없지만 일주일동안 지네들 훈련중이면서도 배구도 몇게임하였던것 같고 마직막날에는 귀중한 합판도 미군의 경계해제를 노려 몇장 꼬불쳐서 부대복귀후 참 귀하게 사용한 기억이 있습니다.
    추여사가 나라의 일을 법관인지 엄마인지 헷갈려하는 문제로 너무 다투셔서 댓글을 달아본겁니다. 언젠가는 밝혀지겠지요.


    .

    등록
  • 백학산 2020-09-17 추천 2

    로또 당첨은 지극히 불공정한 거군요.

    댓글의 댓글

    등록
  • 청옥산 2020-09-17 추천 2

    실력도 능력도 부족한 아이를........이건 뭐 군대도 아니구먼. 애들 놀이터구먼.

    댓글의 댓글

    등록
  • 단산 2020-09-16 추천 2

    서탈영일병의 있다는 능력이 꾀병, 빽질,등 뺀질이짓만 있지 제비뽑기는 없었나 보구나.

    댓글의 댓글

    등록
  • load 2020-09-16 추천 3

    과거 카투샤에게 참 고마운 일이 있었습니다.
    예비군용 포상작업을 1개월 반가량 지원하러 나간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육군이야 그렇듯이 삽과 단가로 그리고 오직 몸빵으로 호박돌 굴려가며 일개미처럼 뻘뻘 작업하던중 미군 코브라 헬기들이 까맣게 설악산을 뒤덮더군요. 코브라헬기들도 처음보지만 그렇게 많은 공격헬기들이 설악공룡능선과 바다쪽으로 구석구석 날아다니는 장면은 압권이였습니다. 더군다나 바다에 끝도없이 위장막을 씌운 치누크들을 보자니 그들이 가진 힘에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여튼 그렇게 진기한 구경을 하며 땀흘리던중 갑자기 한무리의 차량이 작업장으로 진입하더군요.
    차량과 중장비가 어찌나 많던지 포병연대급 이상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중대급.....
    그렇게 미군과 흙묻은 난닝구만 걸치고 삽질하는 우리의 묘한 장면이 펼쳐질때 삼포와 네포 우리 반장이 미군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도저로 흙좀 밀어 올려줄수 없는지.....
    그때 흔쾌히 자청하며 미군에게 통역도 하며 우리의 작업을 도울수 잇게 한 병사가 그부대 카튜샤였습니다.
    포반원 전체가 일주일 이상을 고생할걸 도저로 한두시간도 안되어 마무리 할수 있었고 그들의 훈련덕에 일주일 정도 작업없이 대기상태로 돌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무를 베어내고 땅을 다지고 그 멋진 코브라들이 쉴새없이 구석구석에 내려앉는 것을 보며 참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길수 있었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제타해리보크 2020-09-16 추천 2

    카투사 전역자인데요...몇몇 모집을 제외하고는 실력과는 상관 없이 뺑뺑이로 자대 배치가 이뤄집니다..실력이 없다고 2사단가고 실력있는 사람들이 용산 평택가는 것과는 다릅니다

    댓글 (10)

    러블리가츠 2020-09-18 추천 1

    제타해리보크//
    좋은부대 갔다기 보다는 제가 예비역 소령이라 1,2차 중대장을 모두 지냈습니다.휴가 연장이나 민간병원 이용은 부대지휘관에 따라 승인 정도가 다소 차이가 있죠. 팔이 부러졌다고 가정해보자면 어떤 지휘관은 무조건 군병원으로, 어떤 지휘관은 인근 민간병원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조건 인근 민간병원으로 보냈죠. 군병원은 멀기도 했고 오진,부작용,기다림 이런걸 많이 겪었거든요.게다가 응급이다라고 판단되면 일단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 받으라는게 당시 상급 지휘관 지침이기도 했구요. 추가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원할땐 개인휴가든 병가든 승인해줬고, 경과에 따라 연장을 원할때도 모두 승인해줬네요. 응급상황이 아닌경우는 군병원으로 갈지 민간병원으로 갈지 병사가 판단하도록 했어요.치과나 코골이 수술도 마찬가지고. 모두 규정 범위내 있을뿐더러, 지휘관으로써 부하의 건강과 치료 여건은 반드시 보장해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그에 대한 증빙서류는 반드시 확인했고, 휴가연장도 본인과 부모친인척 등 확인해서 신뢰를 높이구요.복귀할때 갖고오라고 했죠. 실제 군에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오진으로 인한 문제가 가끔 있거든요. 오히려 군에서 원활한 치료 여건은 더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아직도 제대로 치료 못받는 병사들이 적다고는 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휴가연장에 대한 교육은 별도로 하진 않았고, 그 병사가 병원 치료중 추가 통원이 필요한 날짜가 하필 복귀일 이후에 잡힌경우 문의 전화가 온경우 가능 여부를 판단해 조치했죠.
    제가 이번 법무장관 사건에 대해 걱정되는건 이번일로 관련 규정이 더 어렵게하여 장병의 치료 여건이 악화되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

    아니이런 2020-09-18 추천 4

    민간 병원 치료 가능한데 절차가 복잡하기는 합니다. 특히 개인이 개인적으로 치료를 원하여 하는 경우가 진단서 있으면 더 쉽기는 합니다만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어 말이 많았던 적이 있습니다. 군인은 원칙적으로 통합병원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도록 되어 있어 현역이 일반 병원에서 진료 받고 건강보험처리 된 것을 다시 토해내라고 한 사례가 있어서 한 때 여기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본인에게 충분히 인지를 시키라고 문서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얼마 후 공상처리 한 경우에만 적용한다고 지침이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공상처리한 경우 그 책임이 국방부에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다는데 (뭐 자동차 사고 나면 자동차 보험을 적용을 하는 것처럼) 단, 통합병원에서 치료 할 수 없는 질병 등에 대해서는 심사 후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통합병원에서 진료 또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본인이 불원하는 경우 여기에 대해 꼭 교육을 하고 본인이 비용을 감수하고 민간 병원에서 진료를 받겠다는 확인을 꼭 받습니다.

    규정을 이것 저것 유리한 것들 가지고 와서 맞다고 하는 것 같은데 많이 추하게 보입니다. 국방부 해명이.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복귀가 불가능하거나 법원 출석 등의 사유로 처리하는 휴가는 공가입니다. 공가의 경우 당연히 귀영해야 하는데 못하는 경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휴가를 요청할 수 있지만 이 것이 구두로 승인하고 끝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육군도 전산으로 휴가 신청하고 결제를 받는지 모르겠네요. 공군은 수기식으로 휴가 및 외출증 작성하는 것 오래 전에 없어졌는데....

    서씨가 문제되는 것은 단순히 휴가 연장 사유가 있어서 부모가 전화를 하고 휴가를 득한 것보다
    1. 청원휴가의 경우 애사를 제외하고 보통은 사전에 관련 증빙 서류가 준비된 상태에서 신청을 하고 허가를 득한다.
    2. 연장의 경우도 사전에 연장사유 등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하여 연장 신청을 한다.
    3. 긴급한 상황일 경우 유선 연락 후 선조치하고 후 증빙 서류를 제출한다.

    위 세 가지를 모두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심지어는 어느 언론 보도에 따르면 휴가증 신청조차 안한 것으로 설명하던데요, 착각을 하면 안되는 것이 구두로 연장 가능하다고 지휘관이 허가를 했다는 것이 휴가증 신청 및 증빙 서류 없이 휴가를 실시해도 된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적용이 부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복무한 부대도 마찬가지 민간 병원에 진료를 나간 병사의 경우 여러 이유로 유선 보고 후 휴가 연장한 사례 있습니다. 하지만 허가를 득하는 것을 유선으로 휴가 결정권자에게 직접 보고하고 득하는 것이 아니라 주임원사 또는 부서장을 통해 1차 확인 후 이들을 통해 보고를 하고 허가를 득하며 행정처리는 마찬가지 함께 해야합니다. 그리고 단순 요양을 위해 연장한 사례는 못봤구요.

    카추사와 비슷한 사례가 국방부 또는 국직부대의 경우 3군이 모여 근무를 합니다. 공군 병사들의 경우 국방부 근무하는 병사들은 공군 규정에 따라 휴가를 실시하지만 외출 및 외박은 해당 근무지 규정에 따라 실시를 하기 때문에 복무 기간은 길고 공군의 특징인 외출 외박의 경우 육군과 동일하게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방부에서 적용하는 규정이 대부분 육군과 거의 동일해서 공군 병사들의 경우는 손해를 많이 봅니다. 여러 이유로 복무기간이 길지만 그럼에도 공군을 선택했는데 장점은 사라지고 육군 병사와 동일한 근무 조건으로 근무하고 복무 기간은 기간대로 길고...

    요약 :
    1. 전화로 휴가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전화로 그 사유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고 나머지 절차는 동일하다.

    2. 보통 전화로 그 사유를 설명해야 하는 휴가는 “공가” 또는 청원휴가 중 “애사”와 관련된 부분이고 나머지 사례는 계획하는 과정에서 이미 보고 및 협의가 된 후 실시한다.

    P.S : 지휘관 입장에서 부하가 처벌 받는 것 원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행선지 파악이 되고 군생활을 계속 할 의지가 보이면 사고를 쳐도 자기가 수습 가능하면 그 선에서 해결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 인지 후 최단 시간 복귀하고 소명을 하고 자기 선에서 해결을 하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 없습니다. 일반 병사가 그랬다면 말이죠. 군대에서 농담삼아 하는 이야기가 “내가 진급은 못시켜줘도 떨어지게는 할 수 있어”입니다. 지휘관 입장에서 어떤 느낌일까요?

    청탁금지법 시작되고 군 내에서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예시 및 사례를 교육한 적이 있습니다. 통합병원 진료 순서를 바꿔달라고 요구했다 징계 받은 사례도 있었는데 “부모가 이런 것 민원 넣을 수 있다?“ 결론은 안됩니다. 최소한 본인이 요청을 했음에도 안된 경우도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불법이죠.

    이런 것을 아니까 극구 부정한 것입니다. 이제 걸리니까 부모가 민원을 넣을 수 있지 않느냐? 부모가 민원 넣을 수 있지만 고위직은 안됩니다. 청탁금지법 교육을 하위직 공무원에게만 시킬 것이 아니라 이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부터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ㅠ.

    제타해리보크 2020-09-17 추천 1

    러블리가츠/
    군대를 좋은 곳으로 잘 갔다오셨나보네요. 제가 있던 중대는 카투사임에도 불구하고 다쳐서 민간병원 진료 받고 싶다 해도 무조건 국군 대구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의사 소견이 있어야 민간병원 치료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해도 휴가를 사용해야했습니다 ㅎㅎ ) 휴가나가서 민간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간다는 것 자체가 "왜 군 병원을 신뢰하지 않느냐"라는 질타의 대상이 되었었지요. 그렇다 보니 휴가를 나가서 휴가 연장한다는 것 자체가 상상이 되지를 않았네요. 애초에 공지 받은 적도 없구요.
    처음에 말씀드린 것 처럼 군대를 좋은 곳으로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저 포함 제 주변 군필자들은 여태까지 그런 시스템이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러블리가츠 2020-09-16 추천 0

    카투사뿐만 아니라 군은 전화를 통해 휴가연장 건의가 가능해요.무조건 되는건 아니고,치료를 한다거나 집안에 관혼상제의 경우죠.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친지 등 제3자가 전화해주면 부대입장에서는 더 좋아요.본인이 건의해도 부대에서 부모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확인도 자주 있어요.중요한건 증빙서류인데 사진찍어서 보내거나 복귀시 지참하거나 합니다.그게 없으면 징계대상이 돼죠.해당 부대에 그런 사례가 없다면 병사의 경우 그런것도 있구나 싶을 수도 있지만, 저만해도 중대장때 여러명 구두승인 해줬어요.모두 병원치료 목적이었죠.병원진료가 병원 시간에 맞추기 때문에 본인이 딱 원하는 시기를 맞추기가 불가능하고,그러다보니 추가 진료가 복귀일 이후에 발생하기도 해요.복귀일 5일이내에 병원진료한다면 승인해주고 이 이후라면 일단 복귀시키고 다시 내보냅니다.다만 병윈진료가 아닌데 몇일 집에서 더 있고 싶다면서 연기신청할때는 승인해주지 않죠..

    제타해리보크 2020-09-16 추천 0

    sky&sea/
    네네 전차병, 기갑수색대, 공보병, 카투사 교육대 조교 등등 선발이 필요한 몇 개의 보직 및 병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뺑뺑이입니다. 저희 헌병 중대에도 토익 780점 턱걸이부터 미국 명문대생까지 골고루 분포되어있었습니다. .

    제타해리보크 2020-09-16 추천 1

    고난의 행군/
    제가 또다른나2 님의 답변에 남긴 것처럼 카투사도 출타에 관한 것은 한국 육군 규정에 무조건 따라야합니다. 외박의 경우 미군이 주는 것이긴 하지만 외박에 관한 내용도 한국군 지역대 측에 보고됩니다. 모든 병력 출타/근무 사항은 한국군 측 일일 병력 결산에 반영되어 점호 때 현재 인원, 외박자, 휴가자, 근무인원 등등 병력에 관한 모든 사항을 보고해야합니다.
    카투사라고 전화로 휴가 연장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이등병 때 서울역에서 내려야하는데 잠들어서 휴가 복귀 못할까봐 전력질주 했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

    제타해리보크 2020-09-16 추천 8

    또다른 나2/뭐가 옳고 그른지 함부로 얘기할 순 없지만 서모씨랑 비슷한 시기에 군생활을 보내긴 했습니다. 카투사가 생활 면에서 정말 자유롭긴 하지만 외출/외박/휴가 등 출타에 관해서는 한국군 측의 엄격한 규정을 따라서 휴가 미복귀 혹은 지연복귀가 예상될 땐 무조건 전에 보고를 해야했습니다. 물론 미복귀/지연복귀의 경우도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 같은 상황때에나 가능하죠 ㅎㅎ 힘 없고 백 없는 사병들한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까라면 까야죠.

    sky&sea 2020-09-16 추천 0

    내 후배들이 갔을땐 뺑뺑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바뀌었군요.[.

    고난의 행군 2020-09-16 추천 2

    저도 궁금해서 묻는건데요?
    제 아들 둘다 육군 만기전역했는데 부대에 전화를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때가되니 알아서 전역하더군요.
    7사단 인사계 출신인 작은넘한테 추미애 아들 서씨 이야기에 대해 물으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던데 카투사는 엄마나 아빠가 전화로 휴가 연장 신청도 할 수 있고 뭐 그런게 일반적인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또다른나2 2020-09-16 추천 1

    카투사 전역자분이시니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대체 누구말이 맞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초의 언론 제보자(당직사병) 말이 맞는지 아님
    최근 김어준에 익명으로 출현하여 특혜는 없었다는 분이 맞는지.....
    .

    등록
  • 머저리깨시민 2020-09-16 추천 2

    소설쓰는 애미추는 소설가 지망생.

    댓글의 댓글

    등록
  • 63r4co3p 2020-09-16 추천 0

    영국에 이름도 없는 학교? 글쓴이 자식은 얼마나 명문대 다니는지 몰것지만...

    영국에 있는 학교를 다닐 정도면 원어민과 원할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반박해보쇼....

    댓글 (7)

    밤늑대아홍 2020-09-20 추천 0

    좃진핑 똥꼬나 빨아라.

    아니이런 2020-09-18 추천 0

    논점을 흐리는 것이 이 것이 차별이 되려면 능력이 안되는 인원이 대신 선발됐다는 것을 증명을 해야 하는데 단순히 본인이 선발 안된 것을 가지고 피해를 봤다고 주장을 하면 참... .

    sky&sea 2020-09-16 추천 0

    [알림] 욕설, 지역감정 조장, 유언비어, 광고, 동일한 글 반복 게재 등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국내 명문대는 졸업했고 미국서 주립대 대학원 졸업했습니다. 논문 영어로 작성했고 동시통역도 하면서 다니고 최소한 4개국어는 하더이다..

    또다른나2 2020-09-16 추천 0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영국에 있는 학교 몇년 다녔다고
    원어민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죠.
    간신히 의사소통 가능할 정도라면 몰라도....

    백오미리 2020-09-16 추천 0

    조까라 짱개새꺄....

    머저리깨시민 2020-09-16 추천 2

    짱께야 꺼져라 니 조국으로..

    지옥성녀 은비 2020-09-16 추천 0

    "영국에 있는 학교를 다닐 정도면 원어민과 원할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그래서 추첨으로 뽑았는데 뭔 문제가 있나요
    공무원 뽑는것도 아니고 병사중 소통에 문제 없는 사람 중 대회 기간 중 통역병 뽑는데
    능력이 뭔 상관 인지요.

    등록
  • 63r4co3p 2020-09-16 추천 0

    한민구국방 장관한테 함 여쭤보죠...뭐...비리가 있엇나....없었나...

    댓글 (1)

    머저리깨시민 2020-09-16 추천 0

    꺼져라 니 조국 짱께국으로..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