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에는 대한한공 조씨 가문 두번째 아씨 갑질

  작성자: 울프독
조회: 4435 추천: 0 글자크기
18 0

작성일: 2018-04-12 13:04:38

보기 -> click! 


도대체 이 조씨 가문은 자식 교육들을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새끼들이 번갈아

가며 개판을 치는가? 



아씨는 언니가 땅콩 회항사건으로 검찰에 불려다닐 때 

sns에 " 반드시 복수하겠어."라는 악담을 해서 언론에 노출되었었다.

 

이 둘째 딸도 그간 악쓰고 화내는 경영으로 부하들에게 악명이 높았다는데 

[정말 높았었다.]인간성 미성숙의 자식들에게 그 거대한 대한항공 재산을 상속시키고  

있는 조회장,  -- 그룹의 앞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듯. 


점점 언론 기사 비중이 커지고 국민 청원까지 올라가고 있다. 

 

막가는 아해라고 폭로하는 글도 올라왔다. 

 http://prayingyomi.tistory.com/24



 


  


 







댓글 18

  • best mactruck 2018-04-12 추천 2

    그 남의 집 자식새끼가 족벌 운영하는 회사 고위간부로 있으면서 다른 남의 집 새끼한테 갑질하고 물뿌리는데 그건 괜찮나 보군요

  • Powerplant 2018-04-14 추천 0

    레이맨 님, 얘네들이 그냥 조양호 자식이기만 하면 그러지 않죠.
    문제는 사회활동을 하는 사회인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댓글 (1)

    래이맨 2018-04-17 추천 0

    저도 저런 얘기를 들으면 참 불쾌하죠. 하지만 그런 중에도 내가 정말 실체적 진실을 알고 있는가, 사람에 대한 평가가 형평성있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란 의문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우리나라 언론이 어떤 식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기사를 팔아왔는 지를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등록
  • 평화 2018-04-12 추천 1

    그 아빠란 조양호란 인물이 어떤 인물인데요. 뿌린데로입니다. 그 아빠가 개차반이니 그 새끼들도 개차반이지..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34687.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0182.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25.html

    ...이런 인간인데 지 새끼들 교육은 오죽할까... 참나...

    댓글의 댓글

    등록
  • 유동인구 2018-04-12 추천 0

    글쎄요. 일반 임원들이 갑질하면 가만히 있고, 재벌가 자녀들이 갑질하면 죽일놈 되는 것은 아니죠. 어느 한 개인의 인성이 나쁘다면 그것만으로 비판받아야지 그 사람의 출신이 어디냐는 핵심적인 부문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병을 던졌는데 그 사람이 재벌가이면 잘못이고, 일반인이면 헤프닝에 불과하다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항상 발생하는 일이지만 지나친 과욕과 욕심, 주인의식을 넘어선 사명감들도 저런 현상들을 만들어냅니다. 내가 너를 아끼고, 너에게 투철한 군인정신을 만들어주겠다며 후배를 몽둥이로 때리던 그 선배는 정작 그 후배를 불구자를 만들어 퇴교하게끔 만들었죠.

    댓글 (1)

    푸른번개 2018-04-16 추천 0

    일반인에게도 이런 경우엔 자존심이 상하는 일인데, 경영자가 이런 경향을 보이면 회사내부 직원 및 외부 관계자들이 회사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경영자의 잘못에 대해 외부평가기관들이나 주주들이 아주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대표이사가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문제는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정략적으로 방어를 할 수 있으니, 정횡을 하더라도 회장일가가 바뀔 가망성은 없죠..

    등록
  • 희노짱 2018-04-12 추천 0

    저런 애들 때문에 국민들이 좌파에 힘을 실어주는 겁니다. 그런데 힘 받은 좌파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네요 ㅋㅋ

    댓글 (2)

    희노짱 2018-04-13 추천 0

    네 네

    우리 국민들 대부분 시각이 이런거잖아요 재벌은 기득권 보수 친일파 재벌2세가 잘못하면 보수가 욕처먹는 뭐 ㅎ 이건 말고도 이전전전에 있던 2세들 문제까지 싸잡아 말했습니다. ㅎ

    저런 애들이 설쳐서 밉상 보이면 이득 보는건 우파가 아니라 좌파 라서 댓글 하나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득본 애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ㅎ 이거죠. .

    파렌하잇 2018-04-13 추천 0

    국민들이 3번째 진보 정권 탄생시킨건 보수 우익의 무책임, 무능, 무지에 의한 실망감때문이지요.

    아울러 땅콩 회항은 보수 정권 시절에 발생했던 일이고, 국토부는 이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였고, 여론에 이끌려 다니는 식이었습니다.

    정권이 진보 진영에 넘어간 것을 가지고, 투덜대지 말고, 보수 우익들이 그간 뭘했는지를 따지고 반성을 하는 것이 먼저 아닌가요?
    그렇게 하면, 다시 좋은 시절이,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는- 보수 정권 출범을 기약할수 있습니다..

    등록
  • 래이맨 2018-04-12 추천 0

    그런데 남의집 자식새끼 인성교육에 뭔 관심들이 이렇게 많은 지. 대기업 자식들도 공인의 범주에 들어가나요?

    댓글 (6)

    푸른번개 2018-04-16 추천 0

    상장기업이든 비상장 기업이든, 경영진의 잘못된 언행으로 기업에 손실을 끼치게 되어 직원들 및 직간접적으로 관계된 국민들이 손해를 입는 것이라면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서구각국은 기업의 경영진의 도덕적 잣대를 기준을 기업에 대한 신용도에 포함시킵니다. 이건 주주들의 이익과도 직결이 되는 것이고, 이 항공사의 경우에는 많은 국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거부감이 들게 되겠죠. 이러한 상황에 따라, 기업의 경영진의 행태에 대해서는 적정수준의 도덕적 기준을 말안할 수 없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이에 대해 소**개**하면서 얘긴한다고 해도, 이는 술안주 이상이 될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편함이 있다는 것은 맞는거죠..

    래이맨 2018-04-13 추천 0

    대한항공 가족에 대해 남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언론이나 남들하는 얘기에 대한 소감입니까? 저는 관련된 기사를 읽어본 적도 없습니다만 기껏해야 연예계 소식란에 조그맣게 날 가쉽거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가족들을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시범케이스로 조지고 싶습니까? 그게 바로 인민재판이라는 걸 아십니까?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선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한 행위 만큼의 책임만 지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시범케이스에 걸려 자신이 지지 않은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행위까지 책임져야 한다면 그게 바로 공산주의 국가식 인간처리방식이지요. 어떤 사안이든지 질투심, 열등감, 자존심을 버무려 자극하면 바로 불타오르는 사회는 절대 건강한사회가 아닙니다. 벌의 양과 죄의 양은 가급적 비슷해야 합니다. 님의 글에선 이미 감정이 불타오르는군요..

    mactruck 2018-04-13 추천 0

    누가 뭐랩니까? ㅎㅎ
    왜 굳이 족벌 운영이라고 했는지 이해를 못하시나 본데 남 자식새끼 인성교육에 관심에 많냐고 쓰셨죠? 가족 운영하는 기업의 딸자식이 저리 행패를 부렸는데 자연스럽게 그 집안 인성교육에 관심이 가는게 정상 아닙니까?

    애비나 딸 둘이 모두 사람 우습게 보는 행동들을 하는데 말입니다

    이건 이데올로기를 떠나 깔건 까야되는 사안입니다. 연예인 딴따라들도 공인 대접을 받는 세상에 국적 항공사를 운영하는 재벌집안의 딸이 언니에 이어 또다시 지위를 이용 망나니짓을 하는데도 기사화했다고 되려 타박하는 행태는 저 집안에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래이맨 2018-04-13 추천 0

    울프독님, 그게 공인개념이 적용된다는 건 근거가 없죠. 우리가 언제 그런 법을 만들거나 사회적으로 합의했나요? 떼법, 관심법에 의한 여론몰이, 인민재판일 뿐이라고 봅니다.

    mactruck님, 족벌운용이 불법입니까? 전세계의 수많은 가족기업들이 잘 못되었다는 뜻인가요? 합법적이고 정상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회사를 그렇게 매도해서는 안되고요 우리나라 갑을문화가 어제오늘 얘기고 대한한공만의 문제인가요? 아시아나는 저보다 더한 일 없다고 님이 장담할 수 있습니까? 님은 그런 적 없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전국 방방곡곡에서 저것보다 훨씬 심한 일들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우리의 전통문화나 마찬가지인 것을 매번 언론이 내려먹이는 개별사안에 대해서만 흥분하는 것도 한심하지 않습니까? 광우뻥부터 시작해서 이승훈 김보름 메달박탈여론까지 이슈를 선별적으로 만들어내는 언론플레이에 언제까지 부화뇌동할 건가요? 이렇게 얘기하면 좌좀들처럼 대기업 두둔한다고 할까봐 우려되는군요. .

    울프독 2018-04-12 추천 0

    상장된 기업의 경영층은 공인의 개념이 적용됩니다. 매사 겸손하고 절제해야 하는 2세로서
    저런 행패는 일반 간부의 그것과 차별되어 엄격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mactruck 2018-04-12 추천 2

    그 남의 집 자식새끼가 족벌 운영하는 회사 고위간부로 있으면서 다른 남의 집 새끼한테 갑질하고 물뿌리는데 그건 괜찮나 보군요.

    등록
  • 103기보 2018-04-12 추천 0

    하청업체나 그 직원들 대하는거 보면 그 기업 문화가 보이죠,

    시설은 낡고...그런데 미국에 1조 짜리 호텔이라..

    이름만 대기업이지 내용 보면 깡통임..

    댓글의 댓글

    등록
  • mactruck 2018-04-12 추천 1

    법원에서 1차 땅콩녀에 대한 처벌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더 기고만장한거죠
    판새들이 문제입니다

    댓글 (1)

    파렌하잇 2018-04-13 추천 0

    유명 로펌의 억대 수임료를 받는 전관 출신 변호사들이 실형 선고 막으려고 안간힘을 쓴 결과겠지요.
    얼마나 들어갔는진 몰라도, 조씨 집안 돈이 아닌 회삿돈으로 지출되었고, 집행유예로 다시 경영에 복귀할수 있었던 겁니다.

    조현아가 구치소에서 먹은 눈물젖은 비빔밥... 어떠했을까요?
    안간힘을 들여 억지로 먹은 건지.... 그런데로 먹을만 했던 건지.... 궁금하네요..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