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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지원한 여학생의 꿈

  작성자: lobates
조회: 152626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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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09 11:47:03









모두다 처음엔 그럴듯한 계획을 갖고 있지




댓글 23

  • best 귀곡자 2017-10-09 추천 7

    산은 멀리 있을수록 낮아보이더라.
    가까이갈수록. 산기슭이라도 가야 비로소 숨이 차고 X됐다는 걸 깨닫게 돼지.
    말을 쉽게 한다는건 그만큼 대상으로부터 멀리 있는거더라구. X도 모른다는거지.

  • 빤스지기 2017-10-09 추천 0

    고객 중에 여대생이 있었는데 장교 지원해서 임관 직전까지 갔죠. 그런데...
    결국 중앙군사학교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체력이 안될텐데 했는데 역시........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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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병솔 2017-10-09 추천 2

    쳐맞기 전까지요? ㅎㅎ

    의외로 진정한 순수 모병인력이라 남성 학군단 인원들보다 능력과 태도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위에서 너무 챙겨서 같은 동기같지 않다는 의견까지 나올정도라 문제죠.
    결국 인재육성은 조직의 목적과 의도에서 출발하는데
    정작 군의 목적과 의도가 참 불순하죠.

    어찌간에 소수지만 얼마전 EIB를 우수하게 획득한 정지은 중위같은 우수인재는 있습니다.
    풍문으로만 들은 이야기지만 서울교대에서 의외로 여성장교가 임관하였고
    초등임용고시를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군생활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교대 학군단은 초등교사라는 정해진 진로가 있기 때문에 장기 복무는 커녕
    병복무기간이 단축됨에 따라 장교복무가 인기가 시들해지고
    임용고시 공부에 학군단 생활이 방해된다는 이유로
    학군단 인원이 줄어 있는 학군단도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참 의외인 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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