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진상부리는 여기자

  작성자: 울딸파더
조회: 64321 추천: 5 글자크기
25 0

작성일: 2017-09-11 07:30:52

 





                           병원에서는 진단서가 필요했던가 봅니다.

 

                           30분 짜리 풀영상과 다른 영상이 있네요.
                           http://blog.naver.com/cjswo965030/220947429316
 


                           이 기자 얼굴 궁금하시죠.

                            http://blog.naver.com/moozogak/221066905746 


 

  
  







댓글 25

  • best 전진무적칼자루 2017-09-11 추천 6

    기자가 아니라더군요.
    민중의 소리나 뭐 그런류의의....
    자칭 시민기자라는 정체불명의 직함이라고 어디서 본듯합니다.

  • 도케 2017-09-12 추천 0

    웬 쓰레기 소리치는 소리...
    경찰들도 고생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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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찢어진 워커 2017-09-11 추천 4

    기자는 무슨 기자...
    주간지, 월간지 기자도 기자인가?
    일간지 기자도 대부분 자격 미달인데,,
    조,중,동,경향,한겨레, 한국 등 들으면 좋하하던 싫어하던 알만한 신문이나, KBS, MBC, 연합 등 들으면 알만한 곳 이나면 거의 상당수라고 하면 됨.
    우리 사무실에 아침에 들어오는 신문이 거의 25~30부 정도. 그중 알만한건, 조선하고 중앙정도. 나머지는
    경상*데이, 울산*일, 대구*합,경*연합,대경*보 등 그이름이 그이름인넘.. 이거 원해서 넣는 것도 아님, 무조건 집어넣고, 돈 안주면 전화해서 거의 욕에 가까운 거친말로 협박함.
    기자는 더 우낀넘들. 대부분 월급없이 약간의 수당 정도만 받고,. 근데 그것도 못 받는 넘들이 대부분... 그래서 우리시 출입기자들(조중동, 연합 등 메이커는 없고.,,, 대부분 지역신문 들) 중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도 있음,,,ㅋㅋㅋ

    이넘아들 보통 시청에 나와서 이부서, 저부서 어슬렁 거리고 다님. 문제있는 곳(산업단지 공사에서 돈냄새 나는 곳은 전부)이 있는거 같으면, 찾아가서 돈을 요구함, 돈 요구 방법도 가지가지
    공사하면, 먼지 발생으로 주민이 고통을 받느니하면서(암도 없도 산골에 주민이 어딘노...) 기사낸다고 협박하거나, 요구에 안응하면, 기사내버고,, 그것도 허위로... 대충 보면 식충들이 많음

    나도 한 2주전에 내 업무와 관련된 곳,,,전혀 문제없는 곳과 관련 허위기사내서 사람열받게 만들지를 안나...
    메이저급 언론사 뺴고... 나머지는 기자라고 부르면 안됨...ㅎㅎ, 걍 양아치라고 부르는 게...

    댓글 (1)

    찢어진 워커 2017-09-12 추천 2

    그래서 난 기자들보면 절대 인사도 안함.
    인사하는 것 자체가 그넘들 입지만 세워주는 것이라... 지역 시설, 기관단체장와도 생깜 (장애인단체 등등.,) 시의원도 잘 모르면 슬쩍 피함...그러면 째려보는 넘도 있고...
    김영란법이 좋은게... 그거 이후 11시30분 경에 사무실에 들어오는 기자가 없다는...그전에는 고시간에 와서 커피마시고 놀다가, 점심 식사 갈때, 슬쩍 묻어서 꽁짜 점심 처먹으려는 거지 기자가 좀 있었음... 밥값, 우리가 계비 내서 지불하는데,,,미첫다고 밥사줄까...
    쫄다구야, 민간인이랑,,,밥한끼 먹을 일도 없고, 사준다고해도 안먹음.. 영란이가 잘한게, 거지동냥 기자들 없앤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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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바우 2017-09-11 추천 0

    대단한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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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bat 2017-09-11 추천 1

    별 미친년 다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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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의기사 2017-09-11 추천 0

    오래전에 이곳에서 제작 배포한 해군 티셔츠를 길거리에서 후배에게 자랑 삼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나가던 왠 할아버지가 티셔츠를 빼앗고 저에게 고래고래 고함치며 삿대질을 하더군요. 뭐, 제가 불법으로 거리에서 티셔츠를 판매한다나 짝퉁을 판매한다나? 아니, 그저 후배에게 티셔츠 자랑하고 있던 제가 왜 다짜고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좋게 설명하고 일행인 듯 한 분이 말려도 들어 쳐먹지를 않습니다. 나중에는 후배를 밀치기에 경찰 부른다고 하니 이건 더 기고만장해져서 날뛰더군요. 뭐, 한참 실랑이 벌이다 티셔츠 돌려받고 끝냈지만 알고보니 동네에서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경찰이나 공무원이라도 된 듯 여기저기 안끼는 곳 없이 날뛰던 사람이었습니다. 불법 주정차, 무단 쓰레기 투기, 이런저런 경범죄에 속하는 행위 등... 대체 자기를 뭐라고 생각하고 사는지 원... 정도가 너무 심하니 나중에는 경찰과 공무원하고 싸우더군요.

    저 여자 하는 행동을 보니 딱 그 할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시민기자(?), 파워 블로거(?)가 무슨 커다란 완장이라도 되는 듯 나대는 꼴이 가소롭고 불쌍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보세요. 주변에 있는 같은(?) 기자들이 옹호를 해주나 같은 여자들이 옹호를 해주나... 그저, 미XX년 하나가 발광을 하고 억지를 부리니 그저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무시하잖아요. 충고드리는데 만약에 저런 사람 마주치시면 그저 무시가 답입니다. 제가 저런 할아버지와 1시간 동안 실랑이 벌이고 얻은 교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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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딸파더 2017-09-11 추천 2

    서울의 소리 정찬희 기자라 합니다.

    댓글 (1)

    또다른나2 2017-09-12 추천 0

    검색해 보니 2017년 3월 1일자로 서울의 소리에서 해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anyemail&logNo=220948757988&parentCategoryNo=&categoryNo=1&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그런데 2017년 7월에는 다시 장애인신무사라는데 취직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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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bates 2017-09-11 추천 0

    유명한 정찬희 파워블로거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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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con 2017-09-11 추천 1

    헐~~ 저녀ㄴ의 정체는 3가지 중에 하나인 것이 틀림없다.

    가능성 1 - 정신병자로서, 외박하고 복귀 중 경찰서를 자기 병원으로 착각
    가능성 2 - 남조선 인민을 신경쇄약에 빠뜨리기 위한 북한의 신무기
    가능성 3 - 김정은을 극도의 스트레스를 통하여 참수하기 위한,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최첨단 인간 병기
    전술적 효과도 분석을 위해, 인내심이 강한 경찰서에 투입/분석 중

    아무리 생각해도 이 가능성 외에는 생각나지 않음... 자기 자신을 찍을 수 없는 것은... 생김새 부터가 무기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무서워서... 뭐 대충 이정도.

    댓글 (1)

    Mariner 2017-09-12 추천 0

    2번에 한 표 던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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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무적칼자루 2017-09-11 추천 6

    기자가 아니라더군요.
    민중의 소리나 뭐 그런류의의....
    자칭 시민기자라는 정체불명의 직함이라고 어디서 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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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포기 2017-09-11 추천 1

    야는 그냥 바보인가봅니다 영상봐서는 본인이 업무방해하는것 밖에없고 본인이 피해를 입는듯한건 전혀 안보이는데 뭐 잘했다고 영상씩이나 올려놓으신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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