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뉴스

연합정밀(주), 코로나 19 극복 성금 천만원 기탁

  작성자: 운영자
조회: 412 추천: 0 글자크기
0 0

작성일: 2020-03-24 15:54:43






연합정밀(주), 코로나 19 극복 성금 천만원 기탁




 천안시 소재 연합정밀㈜(회장 김인술)이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연합정밀㈜는 방산지정업체로 MIL-SPEC 커넥터 및 케이블조립체, 전자통신장비 등을 생산, 2018년 미 국방군수국(DLA)에서 주관하는 QPL(Qualified Product List)인증을 획득하여 국내 최초 인증기업으로 등재된 실력 있는 지역방위산업체이다.


 1980년에 부천에서 시작하였지만 IMF외환위기를 극복하고자 1989년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해 지금까지 원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450여명의 직원을 고용해 천안지역 인력창출에도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어려울 때 마다 적극적으로 나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6년에도 단국대학교에 장학기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합정밀㈜ 김인술 회장은 “천안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생각보다 많이 발생해 지역경제가 굉장히 경색되었다. 마스크 하나도 얻기 어려운 취약계층부터 직원들 월급 걱정에 피가 마르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고난이 확대되고 있지만 서로 도와 잘 극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연합정밀㈜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강재형 천안시 복지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기업체도 어려움이 클 텐데 흔쾌히 기부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하다”며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 및 코로나 예방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noname01.jpg

댓글 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