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뉴스

한화, 국내 최대 지상무기 전시회(DX Korea 2018) 참가

  작성자: 운영자
조회: 2218 추천: 0 글자크기
0 0

작성일: 2018-09-13 09:31:06




 한화, 국내 최대 지상무기 전시회(DX Korea 2018) 참가...
미래戰 대비한 첨단 무기체계 선보여
- 12~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DX Korea 2018에 방산 4개사 통합 전시
- 국방로봇, 드론시스템 등 미래 전장 환경 대비한 첨단 무기체계∙솔루션 선보여


한화 방산계열사(㈜한화/한화시스템/한화지상방산/한화디펜스)가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18)’에 통합 부스를 열고,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한 첨단 무기체계와 솔루션을 선보인다.


한화 방산계열사는 지난 회에 이어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의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특히 전시관 중앙에 국방로봇, 드론시스템, 개인전투체계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첨단 무기체계와 솔루션을 배치해, 인명 손실 최소화와 작전 효율성 향상을 위한 미래 무인체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기동∙화력∙유도무기∙방산전자 등 주력 사업과 관련, 체계종합 기술에서부터 핵심 구성품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30여 개국의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해외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수출 활로 개척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드론시스템-개인전투체계 zone(한화시스템)에는 드론 무선충전시스템, 드론 감시정찰체계 및 통합관제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드론봇 전투체계 운용을 위한 통합 지휘통제시스템 개념을 소개한다. 병사들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네트워크 기반 첨단 기술을 적용한 개인전투체계 플랫폼도 선보인다.


국방로봇 zone(한화지상방산)에는 다목적 무인차량, 차륜형 전투로봇 등이 전시된다. 다목적 무인 차량은 험지, 야지에서 운용이 가능한 이동로봇 플랫폼으로 원격수색, 물자 운송, 감시정찰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이 가능하다. 차륜형 전투로봇은 전투부대 선단에서 위험지역 수색/정찰/경계/교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다양한 플랫폼에 탑재가 가능한 원격사격통제체계(한화지상방산)도 무인화 기술이 적용된 대표 무기체계이다. 주/야간 탐지 및 추적, 안정화 제어, 원격사격 기능 등을 통해 무기체계의 전투능력을 향상시킨다.


계열사별로 살펴보면, △㈜한화는 유도무기와 탄약 분야의 대표 제품과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한화가 독자 개발한 천무는 표적의 성질에 따라 다양한 탄종을 사용할 수 있는 최신 다련장 체계이다. 긴 사거리와 정밀타격 능력을 겸비하여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 한화시스템은 우리 군의 피아식별장비(IFF) 성능개량 사업을 위해 최신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IFF Mode 5 장비를 선보인다. 첨단 항공전자장비가 탑재된 디지털 조종석, IoT 및 AI 기술을 적용해 부대/병력 관리 안정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부대관리시스템, 사이버상황인식시스템(unMaze)등 4차산업혁명 기술 리더십을 입증할 다양한 장비들도 함께 소개한다. △ 한화지상방산은 K9 수출 zone을 마련하여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로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K9 자주포를 소개하고, K105HT 차륜형자주포 실물 장비, 자주도하장비 모형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는 대공무기체계인 비호복합 실물을 전시한다. 2015년부터 양산하고 있는 비호복합은 기존 비호에 유도무기를 탑재하여, 30mm 쌍열포와 유도미사일의 강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한국군의 대공방어체계를 한 단계 진일보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년 8월 사우디 현지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작년 12월 인도군 대상 시험평가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현재 사업 수주를 위해 구체적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한화그룹 방산 관계자는 “DX Korea는 30개국 이상의 해외 군, 방산 관계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방산 전시회로, 방위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발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리 군과 해외 바이어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제품∙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무기체계 개발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전시회 개요


- 주 최: 대한민국육군협회, 코트라, DXK
- 후 원: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육군, 방위사업청, 경기도 등
- 기 간: 2018. 9. 12(수) ~ 16(일), 5일간
- 장 소: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 및 야외 전시장
       ※ 기동화력시범: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
- 규 모: 30개국 250 업체 참가/126,379명 방문(‘16년)
- 특징
∙ ‘14년 시작하여 격년마다 개최
∙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분야 전시회
∙ 비즈니스 데이: 9/12(수)~14(금) / 퍼블릭 데이 9/15(토)~16(일)
 - 홈페이지 : www.dxkorea.org





한화 방산계열사(㈜한화/한화시스템/한화지상방산/한화디펜스)가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18)’에 통합 부스를 열고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선다.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의 전시 공간를 꾸린 한화 방산계열사는 각 사의 제품 기술력과 시너지를 중심으로 종합방산기업의 역량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 ㈜한화-최신 전력화 무기 ‘천무’ 등 선보이며 국내 대표 정밀타격체계 업체로 부상


정밀타격 무기체계에 대한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한화는 이번 DX Korea 2018에서 유도무기와 탄약 분야의 대표 제품과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육군의 최신 화력무기체계인 ‘천무’는 지난해 10월 서울 공항에서 개최된 ADEX 2017(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의 개막식 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산 무기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대표 사례로 언급하여 언론의 집중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화가 독자 개발한 천무는 표적의 성질에 따라 다양한 탄종을 사용할 수 있는 최신 다련장 체계로 특히, 230mm급 유도탄은 긴 사거리와 정밀타격 능력을 겸비하여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개전 초기 적의 진지를 최단시간 내 무력화시키기 위해 개발된 전술지대지 유도무기(KTSSM) 역시 현장에 전시되어 ㈜한화의 유도무기 분야 기술에 대한 역량을 드러내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소형무장헬기 공대지유도탄 ‘천검’은 국내 최초로 유인항공 플랫폼에 탑재되는 유도무기로, 수입제품 일색이던 공중발사무기체계의 국산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한화가 자체 투자하여 개발한 70mm 다련장은 소형∙경량화된 저비용∙고효율의 무기체계로 대형 지상장비가 전개되기 어려운 지형에서 신속한 타격 임무 수행이 가능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밖에 로켓탄, 박격포탄, 신관, 추진장약 등 군에 공급되어 품질을 인정받은 다양한 탄약 제품들도 전시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화는 대한민국 대표 정밀타격 무기체계 제조 방산기업의 이미지와 역량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한화시스템-글로벌 경쟁력 갖춘 첨단 센서 및 전자광학 장비


한화시스템은 이번 DX KOREA 2018에서 변화된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해 육군의 전투력 증강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첨단 기술 역량을 선보이며, 방산전자 시스템 통합 업체이자, 국방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한화시스템 전시관은 드론시스템-개인전투체계, 센서, 항공전자, 국방 IoT&사이버지휘통제 zone으로 운영된다. 드론시스템-개인전투체계 zone에는 육군의 5대 게임체인저 중 하나인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을 위한 한화시스템의 기술 역량과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가 소개된다. 드론 무선충전시스템, 드론 감시레이다, 드론통합관제시스템, 드론 감시정찰체계 등이 포함된다. 또한 미래병사를 위한 개인전투체계플랫폼도 선보인다. 한화시스템은 10여 년간 지휘통제통신분야 독보적 기술력과 군의 성숙된 기술을 결합해 병사들의 생존성과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인전투체계 핵심 기술들을 개발해왔다.


센서 zone에서는 혁신적인 레이다 개발 역량을 전시한다. 한화시스템은 중거리 천궁, 장거리인 L-SAM 체계의 핵심 장비인 다기능 레이다를 개발했으며, 한국형 전투기 KF-X의 핵심인 AESA 레이다, 군정찰위성 SAR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우리 군의 피아식별장비(IFF) Mode 5 업그레이드 사업을 위한 최신 장비들도 소개한다. IFF는 항공기/함정/유도무기 등에 장착해 아군을 식별해내는 장비로, 한화시스템은 2000년대 초 Mode 4 성능개량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항공전자 zone의 주요 전시 품목은 CH-47 및 UH-60 성능개량사업 관련 핵심 구성품들이다. 디지털 조종석(Digital Cockpit)을 구현하는 한화시스템의 첨단 항공전자 구성품들은 헬기의 은밀침투 및 방호장비 성능을 책임진다.


국방 IoT & 사이버지휘통제 zone에서는 IoT 및 AI 기술을 적용해 병영환경 개선 및 부대/병력 관리 안정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부대 관리 시스템과 사이버지휘통제를 위한 사이버상황인식시스템(unMaze)을 선보인다.


향후 한화시스템은 입증된 기술력과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방산전자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다. 아울러 새로운 수요가 예상되는 국방 4차 산업혁명 분야 사업 기회도 적극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해외수출 및 민수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체계사업 확대 노력도 계속할 것이다.


□ 한화지상방산 – 미래 전장에 대비한 국방로봇, 원격사격통제체계 선보여


한화지상방산(대표이사 손재일)은 1983년 방위산업에 진출하여, 지상무기체계를 개발 및 생산하며 한국군의 전투력 증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15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어 방산분야 핵심 계열사로서 역량을 발휘하며 방산 부문 타계열사들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화지상방산은 ‘Global Land Systems Top Provider’를 비전으로 화력, 기동 및 로봇, 무인화체계와 에너지 저장체계에 대한 융복합 토탈 솔루션 개발을 통해 미래 전장에 적합한 첨단 기술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DX KOREA 2018에서 한화지상방산은 국방로봇 존과 RCWS 존을 마련하여 다목적 무인차량, 차륜형 전투로봇 등의 국방로봇과 원격사격통제체계 등 미래 전장에 대비한 첨단무기체계를 선보인다.


또한, K9 수출 존을 마련하여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로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K9 자주포를 소개하고, K105HT 차륜형자주포 실물 장비, 자주도하장비 모형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 한화디펜스 - 최신 대공무기체계 ‘비호복합’ 실물 전시


한화디펜스는 40여 년간 축적한 지상 및 대공장비 체계 기술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비호복합이 실물로 전시되고 화생방정찰차II(장갑형/차량형), K21, K200 다목적장갑차량 시리즈 등 12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현재 창원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개발하고 있는 전자기식발사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자기식 발사시스템은 펄스전원장치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를 다단 유도형 코일건을 통해 운동에너지 형태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발사체계에 적용 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Cold-launching 발사대’는 발사 시 화염과 고압가스가 없는 장점을 가지므로 발사시스템 구조를 단순화∙소형화할 수 있으며, 정확한 발사 위치 탐지가 어려워 생존성이 크게 향상된다. 유도탄 또한 초기 사출을 위한 연료를 탑재하지 않아도 되어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한화디펜스는 현재 우리 군이 다량 보유 하고 있는 K200 장갑차를 활용하여 기동군단의 완전 편성이 가능한 전투지원 장비를 자주화, 장갑화 하는 개조 방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 개조 방법을 적용하게 될 경우 기존 K200 장갑차를 의무수송차량, 지뢰지대통로개척용차량, 유류보급차량 등 다목적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적은 비용으로도 우리 군의 전투 지원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디펜스는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호복합’과 K21-105경전차, 차륜형장갑차 타이곤 6x6의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비호복합’은 자주대공포 비호에 신궁 단거리 대공유도탄을 탑재한 신형 무기체계로 표적 거리에 따라 포와 유도탄을 선택해 발사할 수 있는 복합대공화기이다. ‘비호복합’은 기계화 부대 및 주요 시설에 배치되어 기습 침투해 들어오는 적 항공기로부터 이들을 방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및 전술레이다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다른 탐지체계와 표적 정보를 공유하여 통합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궤도형 장갑차량을 차체로 사용하여 야지에서 우수한 기동성능을 발휘한다. 국내에서 인정받은 성능을 기반으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시험평가, 인도 국방부 대상 국내 시험평가 등을 통해 해외 고객들과 사업화에 대해 적극적 논의 중이다.


차륜형장갑차 ‘타이곤 6x6’은 강력한 무장과 방호성능을 자랑하는 차세대 장갑차로, 미래 디지털 전장 환경에서 입체적인 고속 기동전 수행을 위해 기동성을 강화했고 12.7㎜와 30㎜ 기관총, 90㎜ 캐논, 7.6㎜ 부무장 등 다양한 무장시스템을 갖췄다. 현재 말레이시아, UAE 등에서 현지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해당 국가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이미지

사진1_한화 전시관.jpg

댓글 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