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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 F-35 가동률 향상 및 비용 절감 위해 미 국방부와 2018년 F-35 운영유지 계약 완료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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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03 11:14:45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 2018년 4월 30일 – F-35 합동프로그램 운용사무국(Joint Program Office, JPO)이 전 세계 모든 F-35 기체를 지원하기 위해 록히드마틴사와 14억 달러 운영유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재 운용중인 기체들의 운영유지 활동 및 미래에 운용할 3,000대 이상의 F-35를 지원할 기획적인 능력을 구축하기 위한 비용이다. 운영유지 활동에는 기체계통 정비, 조종사 및 정비사 훈련, 창정비 가동 개시, 운영유지기술, 자율군수정보 시스템(ALIS) 지원, 데이터 분석 및 상태 예측 관리, 군수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록히드마틴 F-35 글로벌 운영유지 부사장인 브리짓 로더데일 (Bridget Lauderdale)은 “미 국방부와 체결한 이번 계약은 혁신적인 F-35가 군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임무준비 상태가 되도록 보장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록히드마틴은 F-35 가동성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운영유지 체계가 성숙되고 운용 기체 대수가 증가하면서 이전 세대 전투기보다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역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비용절감


록히드마틴은 임무준비 태세 향상과 비용절감을 위해 종합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 네트워크화된 전세계 부품 공급망을 확장하여 부품수리 능력, 처리량 및 속도를 향상시킨다.


 향상된 진단 및 데이터 분석에 투자하여 비행대기선 가동률을 향상시키며 비용을 절감한다.


 예비부품 선행 예산 배정과 생산용 및 운영유지용 부품 구매 주문을 동시 진행하여 수적인 비용절감을 달성하며, 부품 가용성을 향상시킨다.



록히드마틴은 현재까지 280대 이상의 F-35를 인도하였고 전세계에서 15개의 기지에 운용 중이다. 580명 이상의 조종사와 5,600명 이상의 정비사가 훈련을 완료했으며, F-35 부대는 130,000 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달성했다. F-35 무기 시스템의 신뢰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새로운 기체는 평균 60% 이상의 가동률을 보이고 일부 비행대대는 지속적으로 70% 이상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F-35 운영유지 계약’은 서비스를 2019년 4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스텔스 기술, 첨단센서, 무기 성능과 항속 거리를 갖춘 F-35 전투기는 지금까지 제작된 항공기 중 가장 치명적이며, 생존성이 높고 상호간 연동되는 전투기입니다. 전투기의 성능을 뛰어 넘어 데이터를 수집, 분석 및 공유하는 F-35의 정보 수집 능력은 전장에 체공중, 지상 및 지상 기반 모든 자산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군인들이 그들의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하게 귀한하게 하는 강력한 전력승수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f35.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록히드마틴 소개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부를 두고 있는 록히드마틴은 전세계에 걸쳐 약 100,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안보 전문 회사로서, 첨단 기술 시스템,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연구, 설계, 개발, 제작, 통합, 후속 운영유지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이미지

(록히드마틴 보도사진) 록히드마틴 미 국방부와 2018년 F-35 운영유지 계약 완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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