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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 위한 최적 솔루션 선봬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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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03 13:29:45








KAI,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 위한 최적 솔루션 선봬



 - 수직이착륙무인기(NI-600VT), 즉각 타격형무인기(DK-20, DK-150),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전시


 - KAI, 육군 드론봇 전투체계 확립에 기여할 것




□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드론봇 전투발전 컨퍼런스’에 참가해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 드론봇은 드론(Drone, 소형무인비행체)과 로봇(Robot)의 합성어다. 핵심표적을 정찰용 드론으로 감시하면서 유사시 공격형 드론을 이용해 타격하는 전투부대다.


 ‣ 육군본부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드론봇 전투체계의 비전과 운용개념, 전력발전 소개를 통해 민관군 및 산학연 유관기관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KAI는 드론봇 전투체계 구축에 필요한 수직이착륙무인기, 정찰과 타격이 가능한 즉각 타격형무인기, 향후 병력자원 감소에도   전투력 극대화가 가능한 유무인기 복합전투체계를 전시했다. 


 ‣ KAI는 비행제어 등 핵심기술을 독자 개발하여 적용 될 신형 600kg급 헬기형 정찰용 수직이착륙무인기 NI-600VT(Night Intruder-600 Vertical Take off & Landing)를 최초 공개했다.


   활주로가 필요 없고 광학적외선센서(EO/IR)와 정밀레이더(SAR) 등 임무장비 탑재능력도 우수하여 작전야지, 함정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용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헬기 플랫폼으로 개발되어 부품 노후화나 단종 우려가 없어 안정적인 후속군수지원이 가능하다. 2019년 시험비행 예정이다.


 ‣ 또한, 즉각 타격형무인기인 소형 DK-20 (Devil Killer)과 업그레이드 된 대형 DK-150도 소개했다.


   대형 DK-150의 경우 광학적외선센서가 탑재되어 감시정찰과 실시간 타격이 가능하여 육군의 드론봇 전투단에 적합한 무기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KAI는 국내 최초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공개했다.


   소형공격헬기 조종사가 임무수행 중 위험지역 정찰을 위해   다수의 무인기를 호출하고 조종사가 헬기와 함께 무인기를 동시에 조종, 통제하고 입수한 정보를 지상부대와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군 병력의 안전은 물론 작전수행 성공률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육군은 복잡한 미래 전장환경에서 최단시간 내 최소 희생으로 전투에 승리할 수 있도록 전장의 판도를 일거에 바꿀 수 있는 5대 게임체인저를 추진하고 있다.


 ‣ 5대 게임체인저는 ▷미사일전력 ▷기동군단‧공정사단 ▷특수임무여단 ▷드론봇 전투체계 ▷최첨단 전투복, 방탄헬멧 등 워리어 플랫폼 등을 아우른다.


 ‣ 드론봇 전투단은 육군의 복합전투조직의 핵심으로 드론봇을 통해 기존 병력을 대체하고 전투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 KAI 우주/무인기개발실장 한은수 상무는 “유인기와 무인기의 체계개발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업체는 KAI 뿐”이라며 “육군 드론봇 전투체계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KAI는 육군의 기동헬기 수리온과 군단급무인기 송골매를 개발, 전력화 및 후속지원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기군단무인기 체계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 국내 유일의 유무인기 체계개발과 양산 경험이 있는 KAI는   육군의 전투력 향상을 위한 최적의 무인기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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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변환_크기변환_드론봇 컨퍼런스 KAI 부스에 전시된 소형 타격형무인기(데빌킬러) DK-25.jpg
포맷변환_크기변환_드론봇 컨퍼런스 KAI 부스에 전시된 수직이착륙무인기 NI-600V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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