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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콜스키, 해양경비안전본부의 두 번째 S-92® 헬리콥터 인도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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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9 23:21:46





펜실베이니아 주 코츠빌, 2017 6 27일 –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수색 및 구조 임무에 투입될 두 번째 S-92® 헬리콥터를 록히드마틴 회사인 시콜스키사로부터 인도 받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S-92® 한 대를 2014 3월부터 운용 하고 있다. 해당 S-92®는 현재까지 850 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달성했고, 긴급 의료수송,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30명 이상의 인명을 구조하는데 기여했다.

 

가장 최근 사례로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6 2, S-92® 헬리콥터로 50세 남성을 선박에서 구조했다. 구조 신호를 받고 출동한 팀은 30 분 내에 남성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안전하게 수송 했다. 구조된 남성은 현재 회복 중이다.

 

김영모 해양경비안전서장 및 공장 승인 시험 검사 팀장은 촌각을 다투는 인명구조 상황에서 현재 운용 중인 S-92® 기체는 안전 및 성능 면에서 신뢰성을 보장한다, “앞으로 새로 도입할 기체가 임무에 투입됨으로써 지속적으로 성능 발휘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콜스키 코츠빌 총괄매니저인 오드리 브래디 (Audrey Brady)해양경비안전본부가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S-92® 헬리콥터와 시콜스키를 신뢰해줘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양경비안전본부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항상 최상급의 지원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종사들의 국내 훈련은 기체를 한국에 배치한 이후 시작 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본격 임무 수행에 투입될 계획이다.

 

시콜스키는 2004년부터 275대 이상의 S-92® 헬리콥터를 인도했으며, 대부분 해외 석유 및 가스 산업 관련 업체들과 민간 수색 및 구조를 위한 기관들에 제공한다. S-92® 헬리콥터는 또한 11개 국가의 대통령전용기로 운용되고 있다. 2014 5, 시콜스키는 세계 최첨단 수송 헬리콥터인 S-92® 플랫폼을 사용하여 미 대통령 차세대 전용헬기를 제작하는 업체로 선정되었다.

 

해양경비안전본부의 S-92® 헬리콥터 활동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링크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콜스키, 해양경비안전본부의 두 팀과 윙드-S 구조상 수상

 

시콜스키의 상용기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콜스키 상업 시스템 및 서비스

 

록히드마틴 소개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부를 두고 있는 록히드마틴은 전세계에 걸쳐 97,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안보전문 회사로서, 첨단 기술시스템, 제품 서비스 분야의 연구, 설계, 개발, 제작, 통합, 후속 운영유지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이미지

게시해양경비안전본부 S-92 헬리콥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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