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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F-15K 운영유지 지원에 대한 5년 계약 체결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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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3 14:58:47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계약, F-15K 작전준비태세 유지 및 대한민국 공군 경비 절감에 기여

 

(2017년 3월 12일, 세인트루이스) – 보잉은 대한민국 공군과 F-15K 전투기의 장기적인 운영유지에 대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보잉은 지속적으로 F-15K의 작전준비태세를 지원한다.

 

팀 뷰크(Tim Buerk) 극동지역 및 미국 F-15 유지 프로그램 디렉터는 “보잉의 성과기반군수지원은 항공기 유지보수를 위해 향후 필요한 부품 및 기술적인 지원을 합리적인 비용에 제공한다”며, “보잉이 한국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F-15K 부품의 유지보수 및 제작 주기를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보잉은 2012년부터 대한민국 공군 F-15K를 유지해 오고 있다.

 

보잉의 국내 공급 협력사인 현대 글로비스는 물류 및 공급망 관리지원을 위해 보잉과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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