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종료] 리뷰M 이벤트 3탄!! 추천하고 싶은 밀리터리 여행 스팟은?

  작성자: 운영자
조회: 3185 추천: 1 글자크기
18 0

작성일: 2018-01-31 16:56:48

본 이벤트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댓글 18

  • best 삼천갑자 2018-03-05 추천 4

    논산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군사병영체험 밀리터리 체험관이 작년 11월에 문을 열었는데요. 개장식 날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 현장에 다녀왔던 소식을 전해봅니다. 밀리터리 체험은 몇 해 전 인제에서 아이들과 직접 경험해본 적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체험으로 당시 굉장히 즐겁게 했던 체험입니다. 어느 지역보다도 논산에 생겨 반가웠는데요. 몸으로 직접 뛰어다니며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가족, 친구, 회사 동료 등 누구나 함께 하기 좋은 체험입니다.
    밀리터리 체험관 입구 탱크 장갑차, 헬리콥터 등 아이들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가족 나들이로 함께한다면 인증 사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좋은 곳이지요. 이곳은 완공되기 전 밀리터리 체험관 일부 공사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요. 최근 선샤인랜드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하였더군요. 내년 4월 김은숙 작가의 미스터 선샤인 드라마 촬영 때문에 1950년대 드라마 세트장이 들어서면서 이름도 새로이 변경을 한 것 같습니다.
    밀리터리 체험관 안에는 실내사격장과, YR 체험장, 스크린 사격장이 자리합니다, 겨울엔 야외가 부담스럽다면 이런 실내 체험도 좋을 것 같은데요. VR 체험은 복장을 완벽하게 갖춘 후 혼자서 하는 체험인데 가상의 세계에서 혼자 열심히 게임에 임하는 모습에 보는 사람은 웃음이 나오더군요...
    ♣여행팁
    논산 밀리터리체험장
    충남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859-44번지

  • 따릉 2018-03-05 추천 0

    제주를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섬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곳곳에 슬픈 역사의 흔적들이 있어 마음 아팠습니다.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추천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삼천갑자 2018-03-05 추천 4

    논산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군사병영체험 밀리터리 체험관이 작년 11월에 문을 열었는데요. 개장식 날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 현장에 다녀왔던 소식을 전해봅니다. 밀리터리 체험은 몇 해 전 인제에서 아이들과 직접 경험해본 적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체험으로 당시 굉장히 즐겁게 했던 체험입니다. 어느 지역보다도 논산에 생겨 반가웠는데요. 몸으로 직접 뛰어다니며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가족, 친구, 회사 동료 등 누구나 함께 하기 좋은 체험입니다.
    밀리터리 체험관 입구 탱크 장갑차, 헬리콥터 등 아이들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가족 나들이로 함께한다면 인증 사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좋은 곳이지요. 이곳은 완공되기 전 밀리터리 체험관 일부 공사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요. 최근 선샤인랜드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하였더군요. 내년 4월 김은숙 작가의 미스터 선샤인 드라마 촬영 때문에 1950년대 드라마 세트장이 들어서면서 이름도 새로이 변경을 한 것 같습니다.
    밀리터리 체험관 안에는 실내사격장과, YR 체험장, 스크린 사격장이 자리합니다, 겨울엔 야외가 부담스럽다면 이런 실내 체험도 좋을 것 같은데요. VR 체험은 복장을 완벽하게 갖춘 후 혼자서 하는 체험인데 가상의 세계에서 혼자 열심히 게임에 임하는 모습에 보는 사람은 웃음이 나오더군요...
    ♣여행팁
    논산 밀리터리체험장
    충남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859-44번지

    댓글의 댓글

    등록
  • 수영쓰영 2018-03-05 추천 1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의 인트로를 잊을 수 없습니다. 절박함으로 영국 군사들이 건넜을 도버해협이 그날의 참혹함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프랑스 북부 해안 덩케르크 지역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211호컨트롤러 2018-03-05 추천 1

    예전에 다녀온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을 추천합니다. 포항에 위치한 곳인데 포털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기 쉽지 않은 곳이라 이렇게 추천합니다. 군인이 아닌 학생의 신분으로 북한군으로부터 포항을 지킨 학도의용군 71명의 넋을 기리고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2년 9월 16일에 경상북도 포항시 용흥공원 내에 전승기념관을 개관했다고 합니다. 이 감동 실화는 차승원, 권상우, 김승우, 최승현 주연의 영화 포화속으로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죠.

    댓글의 댓글

    등록
  • baskinrobbins 2018-03-05 추천 3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Heeresgeschichtliches Museum 군사역사 박물관이요. 세계에서 제일 잘해놓은 군사박물관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한 번을 못가봤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킴키미 2018-03-05 추천 2

    런던의 임페리얼 전쟁박물관을 추천합니다. 1920년 런던에서 개관한 '제국 전쟁 박물관(Imperial War Museum)'의 하부 박물관으로 맨체스터에 있다. 영국의 전쟁 박물관은 대국민 교육 서비스를 위해 런던에 본관을 두고 4개의 다른 지역에서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전쟁이 가져오는 변화에도 중심을 두는데 폭격으로 폐허가 된 이라크 바그다그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곳은 전시물 외에도 독특한 건물 외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보는 네이버지식백과를 참고했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허동동 2018-03-05 추천 3

    저는 얼마전에 다녀온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추천합니다.
    세계 곳곳에 있는 전쟁박물관보다 더 가슴이 애리더군요
    아직도 망향의 설움을 안고있는 우리나라의 6.25전쟁의 역사를 곳곳에 간직하고있는,
    지척에 우리의 민족을 두고있는 그곳에서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끊어진 철길, 총탄을 맞은 기관차, 지하벙커 등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지척에 보이는 개성에 달려가고싶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Elise 2018-03-03 추천 1

    김포시 대곳면에 위치한 김포 함상공원 추천하고 싶습니다... 회사랑 가까워 가끔 놀러가는 곳인데 주말에도 그다지 사람도 많지 않고 한적해서 좋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함정은 LTS-671 운봉함으로 1955년에 미국으로 부터 공여받아 2006년에 퇴역한 전차 상륙함 입니다.. 1944년에 진수하여 거진 60년간 운용되던 함정인지라 상태가 썩 좋지는
    못합니다만, 그래도 내부에 아기자기하게 이것저것 꾸며 놓기도 했고 생각보다 출입금지 또는 만지지 마시오 등과 같은 금지사항이 거의 없어 아이들이 재밋어합니다.. 상륙함인 만큼 내부 공간도 상당히 넓고 꼼꼼히 돌아보면 대충 40여분 이상 걸릴정도로 제법 볼꺼리는 많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함수 갑판위에 포토존을 설치해 놓은 곳이 있는데 여기에 전차사진이 무려 육상자위대 90식 전차 사진을 떡하니 걸어 놓았더군요 ㅡㅡ;;;;;
    아주 오래전에 비밀에서 어느분이 여기 다녀오신뒤 후기 남긴글에도 90식 전차 사진이 걸려 있는걸 지적하셨는데
    이걸 아직도 안바꾸고 있긴 합니다......뭐, 방문객들 대다수가 이게 일본의 전차인지 북한의 전차인지 딱히 관심은 없겟지만 그래도 밀매 입장에선 매번 방문할때마다 거슬리기는 하더라구요 ㅡㅡa
    그리고 여기 근처 횟집들은 별로 추천 안합니다.. 딱히 회가 싱싱한지도 모르겠고 여름에 물회 한번 먹으려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에 상당히 불쾌한 기분이 많이 있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우주해적 홍성준 2018-02-19 추천 1

    조금 마이너하지만 전쟁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곳을 추천하고자합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아름다운 지중해를 따라 서쪽으로 90km 정도 가면 있는 곳인데요.
    바로 2차세계대전의 전환점중 하나인 '엘알라메인' 입니다. 롬멜 장군의 독일군의 공세에 후퇴를 거듭하던 영국군이 먼트거머리 장군의 지휘 아래 다시 전세를 역전시키고 북아프리카에서 독일군을 몰아낸 출발점이 되었던 엘알라메인 전투가 벌어졌던 장소입니다.
    중요한 전적지인 이곳에는 '엘알라메인 군사박물관'이 있어서 당시 이곳 사막 한복판에서 벌어졌던 전투에 관한 자료와 장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영연방군 승전기념비와 연합군 묘역도 볼거리입니다.
    북아프리카 전선 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밀리터리 매니아라면 관심 가져볼만한 곳입니다.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_Review-g660770-d2277501-Reviews-El_Alamein_War_Museum-El_Alamein_Matrouh_Governorate.html

    댓글의 댓글

    등록
  • 고유황경유 2018-02-09 추천 1

    저는 제 버킷리스트인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SR-71을 제 눈으로 직접 보는게 소원입니다ㅠ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