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종료] 리뷰M 이벤트 5탄! 우리 군이 도입했으면 하는 전투장비는?

  작성자: 운영자
조회: 22435 추천: 0 글자크기
39 0

작성일: 2018-05-11 10:11:35

이벤트




댓글 39

  • best 착한염소 2018-05-21 추천 4

    현재 사용중인 헬멧은 적군의 소총이 쉽게 관통할 정도로 불량품 수준입니다.
    초강력 스텐레스로 소총이나 수류탄이나 크레모아의 파편으로부터 병사들을 보호할 수 있는
    헬멧의 보급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방산 비리로 인하여 유사시에 우리의 소중한 병사들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을 수 있게끔
    방탄 헬멧을 하루 속히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 강철의포효 2018-06-11 추천 0

    저는 방탄조끼를 양질의 신형으로 도입했으면 합니다.
    오래전에 방산비리로 언론이 시끄러울 때 총탄실험 결과 허무하게 총탄에 농락당한 방탄조끼를 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만약 전시에 그걸 그대로 입고 총탄이 퍼붓는 진격전에 나서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더라구요.
    물론 이것 외에도 개선되거나 해결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고품질의 방탄조끼를 생명이 걸린 만큼 큰 비용을 들여서라도 확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소금사막 2018-06-10 추천 0

    기존 소총에서 탄피뒷부분과 탄피길이를 같이하고 앞부분탄두만7.62mm로 바꾼다면 간단하게 총열교환만으로도 대구경으로 전환이가능하고 ak-47 이상의 저지력이 나을걸로 생각됩니다.꾸벅

    댓글 (1)

    소금사막 2018-06-10 추천 0

    신형탄약 개발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장약과 탄피직경 탄피길이가동일하다면 기관부 는하나도바꿀필요가없슴니다.
    .

    등록
  • 쓰레기담당 2018-06-09 추천 0

    방호를 위한 장구류도 좋고 정찰을 위한 정찰자산도 좋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부족한것은 보병들의 직사화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총탄으로 먹히지도 않는 방호된 적 화점을 타격하기 위해서 M72e9을 대량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대 3정있고 탄도 9발에 무게도 무거워 전투피로가 쉽게오는 팬저3보다 같은 무게라면 더 많은 탄약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아크투르스 2018-06-07 추천 0

    제대로 된 방탄복 & 전군 권총 지급

    댓글의 댓글

    등록
  • M16A2 2018-06-06 추천 0

    DMR과 사병용 9mm권총

    댓글의 댓글

    등록
  • Tothesealzm20011220 2018-06-04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조심스럽지만 저도 국군장병분들께필요한 장비 제안을 하나 해볼까합니다. 저는 워리어플랫폼계획의 일부와 같이 개인 방탄복 사이드에 레벨.4이상의 방탄 플레이트삽입이 가능한 플레이트캐리어(방탄조끼)보급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실제 전투시 전투원 개인의 몸통 측면이 피탄에 매우 취약하다고 합니다.여러 전투환경중에서도 현대에 많이 접하게되는는 시가전과 같이 적의 위치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소수,다수의 적들의 동시다발적인 공격에 전투원 개개인들은 전,후 뿐만아니라 측면이 피탄될 우려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앞,뒤 바디부분과 동시에
    피탄시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는 측면(복부)의 피탄으로부터 전투원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사이드플레이트를
    삽입할 수 있는 방탄복이 시급하다고 보입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전시상황시
    국군 장병 개인의 생명을 보장해줄 수 있는 보호장비 하나만으로도 용사 개개인의 사기는 훨씬 진작될것이며,이는 군 전투력 발전의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이상입니다,부족한 지식이지만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진과토닉 2018-06-04 추천 0

    현재 사용중인 헬멧, 수통, 그리고 M16A1은 좀 바꿔줬으면 합니다.
    한국전이나 베트남전에 사용하던 물품을 그대로 국군들이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관으론 괜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안은 다 썩어 있네요. 방탄 헬멧이 과연 총알을 막을지 불안하네요.
    더 이상 방산 비리로 인하여 유사시에 우리의 소중한 병사들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을 수 있게끔
    방탄 헬멧, 수통, 및 새로운 총기들을 하루 속히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kmi5029 2018-06-04 추천 0

    무릎과 팔꿈치 보호대세트

    댓글의 댓글

    등록
  • wkdwodnjs 2018-06-04 추천 1

    우리 국군은 주로 육군이 주도하고 있고, 육군은 대부분 일반 보병으로 이루어져있죠.
    하지만 일반보병이 갖추어야 할 가장 필수 생존장비인 방탄복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다는것은 여기 있는 대부분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최전방에 있는 GP에서도 방탄복 지급률이 현저히 떨어지고, 육군 말고도 해병대에서도 방탄모는 몰라도 조끼식 방탄복만 볼 수 있죠. 최근에 '워리어 플랫폼'에서도 보여주는 인체공학적 방탄복이 나타난 것은 육군도 이런 문제점을 인식해서 그럴지 않을까요..?
    방탄모, 군 패턴모양은 바껴도 지금 군대 가신 분들도 X밴드같은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비록 K2C1 이나 신형 방탄모 등 군장비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도 항상 장병들의 방패가 되어줄 방탄복이 부실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추가한다면 이지스구축함입니다. 최근에 판문점에 있었던 일이 일어난 후로 북한간의 군사적 긴장은 줄어들고 중국이나 일본의 견제감이 훨씬 증가하고 있죠. 일본해상자위대는 전통적으로 강했고, 중국은 구축함을 붕어빵 찍듯이 만들고 있죠.
    그래서 우리 해군에서 이번에 '마라도함'도 취역했고, 해군에서 경항모인 '마라도함' 사업을 검토하고 있지요. 해군도 증강을 많이 하려는 노력이 보이죠. 우리 해군의 상륙함은 일본의 상륙함 전력이랑 비슷할꺼라 짐작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일본 해군의 절반 정도나 될까요..?
    일본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은 상륙함을 호위할 이지스함입니다. 우리해군은 3척 정도 밖에 없죠. 해군이 아무리 기동전단을 많이 만들 필요성을 느껴도 상륙함이나 경항모를 호위할 이지스함이 없다면 무용지물 아닐까요..? 현재 대구함등 미니 이지스함을 만들고 있어도 해군력으로 무시할 수 없는 중국과 일본을 제대로 견제할려면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이 좀 필요한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2018-06-02 추천 2

    전자전기가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요?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