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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리뷰M 이벤트 4탄! 국군 장병들에게 필요한 보급품과 복지는?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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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21 16:10:43

본 이벤트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댓글 41

  • best 진리의꽃 2018-03-27 추천 4

    1.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재질로 만들어서 장거리 행군에도 발이 보호되는 제대로 된 군화
    2. 유사 시 생명을 최소한 보호해줄 수 있는 방탄복
    3. 티타늄으로 만들어서 경량이면서도 실용적인 헬멧
    4. 외출, 외박시 위수지역 제한 해지
    5. 전방 근무자에게는 후방 근무자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휴가 기간 차별화
    6. 휴가 기간 중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 확대와 여자친구까지 혜택을 주는 1+1 시스템 도입

  • L 2018-03-23 추천 0

    장갑은 손망실이 심해서... 솔직히 값비싼 장갑보다는 값싼 장갑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작업용가죽장갑 대량보급했댔자 개당 1000원도 안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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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카드 2018-03-23 추천 1

    요즘 군대 많이 좋아졌죠 저 다닐때만해도 병장월급이10000원 정도 했는데 지금은 40만원정도 준다고 하니 그 정도면 알뜰한 병사는 100만원 정도는 저축하고 나오겠더라구요 다만 옛날에는 담배를 보급했는데 지금은 담배가 보급품이 아니죠 제가 군 보급품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군인이 훈련때 들고다니는 배낭의 무게를 줄여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야삽이라든가 손전등을 예를 들면 건전지 큰사이즈 2개들어가는데 그것은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요 요즘 led손전등 조그만데 밝기는 더욱밝고 건전지aa사이즈 2개들어가면 되고요 내구성도 더욱 좋습니다 야삽도 무게를 줄여서 전체적인 배낭무게를 줄이는게 군사력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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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ycall 2018-03-23 추천 0

    일반 사병의 의료 보험 혜택을 외출, 외박이나 휴가 기간에도 받을 수 있게 확대 되었으면 싶으며
    추가로 군인 급여 카드에 이러한 기능을 부여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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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스윙 2018-03-22 추천 0

    대한민국 모든 병사에게 군 복무 중에 외출 및 휴가시 각종 식사, 숙박, 대중 교통, 일부 쇼핑품목(부내에서 필요한 생필품) 등을 이용할때 대폭적인 할인혜택(약 50 ~ 80%)이 있으면 합니다. 올해부터 사병 급여가 많이 올랐다고는 하나, 일반 소비자 물가를 감안할 때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저때는 한달에 면도날 1개주고 면도하라고 하는데,,, ㅠ;;ㅠ,,, 결국 사비(휴가때 용돈)로 구매해서 사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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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군화 2018-03-22 추천 1

    결론부터 말하자면 장비 다 필요없습니다. PX 가서 사 먹을 월급만 더 올려 주면 끝
    굳이 필요한 보급품이라면
    가방입니다.
    휴가 나올때 국적도 없는 이상한 짱퉁 3데이 백팩을 메로 나오는데
    참 보기 안 좋습니다.
    제대로 된 백팩이 보급된다면
    군생활을 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고 휴가때도 메고 다니는 모습도 멋진 모습으로 보일 것이고
    제대해서 등산을 다니면서 군생활을 추억을 기억할 것입니다.
    제대할때 반납시키지 말고 군복과 함께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해 주면
    예비군 훈련때도 참 유용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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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자강습 2018-03-22 추천 0

    현역 사병의 외출 외박 휴가 공무 때 사용 할 수 있는 군용 교통카드를 제공 하기를 바랍니다.
    항공기, KTX, 택시는 제외 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군용 교통카드를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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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ise 2018-03-22 추천 1

    가끔 우리군의 개인장구류 문제제기가 나올때마다 항상 장갑좀 사줬으면 좋겠다고 말해왔었죠 ㅡㅡa
    여기서 제가 말하는 장갑은 뭐 특별한 고가의 전술장갑이 아니라, 3M社의 검은 고무 코팅된 개당 2,000원 가량 하는 작업용 장갑을 말하는 겁니다. 심지어 개당 2000원까지 안가도 국산 카피 제품을 널려있고, 가격은 반절인 1,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장갑들도 많이 있을뿐더러, 안감에 기모나 털처리 되어있어 동계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지금 육군 사병 기준으로 정식으로 보급되는 개인용 장갑은 끽해야 2종, 외출 외박용 가죽장갑과 작업용 전피장갑으로 딱 두가지만 지급되고 있는걸로 압니다.. 실제 전투용으로 적합한 장갑은 단 1도 보급이 안돼고 있는 현실이지요 ㅋㅋ 그러다보니 병사들 훈련 사진을 보면 이건 뭐 겨울이건 여름이건 노상 맨손으로 중화기 다루고, 소총 파지하고 그상태로 각개전투 훈련받고하는 사진들이 대부분입니다.. 일부 사비로 구매해서 쓰는 병사들이나, 아니면 겨울철 훈련 사진보면 가지각색 털장갑끼고 훈련하더군요 ㅡㅡa

    사람이 거친 움직임이나, 액션, 그리고 각종 쇠붙이들과 중량물을 다룰때 가장 많이 위험에 노출되는게 사실 '손'입니다. 그만큼 사용빈도가 높은 신체부위이니까요.. 그리고 이부위에 대해 어느정도 보호가 되고 있거나 된다는 느낌이 들면 그만큼 사람의 움직임과 동작이 좀 더 과감해 질 수 있는게 사실입니다..(쌀쌀한 날씨에 삽질이나 외부 작업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그리고 손끝과 발끝은 신경이 많이 밀집해있다보니 추위에도 굉장히 취약한게 사실이지요..

    이런 이유로 인해 병사들에게 머리를 보호하는 헬멧, 발을 보호하는 군화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보호장비 목록에 들어가는 것이 타당한데, 그 중요성에 비하면 우리군에선 생각보다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병사들에게 좀 제대로 돼먹은 전술 장갑을 반드시 보급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꼭 우리나라 행정은 항상 '한국형' 혹은 '군용'이 붙으면 별 대단하지도 않은 물건에 개발시간은 엄청 걸리고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나오고 가격은 산으로 가버리는 경우를 매번 봐온 입장에선 전술장갑을 공급하기 어려우면 차라리 저렴한 가격에 범용성 좋고 상당히 쓸만한 검정 코팅 장갑을 추천하는 겁니다.. 이거 하나면 작업용으로도 써먹고 나름 나쁘지 않게 전술용으로도 써먹기 좋더군요.. 게다가 저렴한 가격이 상당한 메리트인지라, 닳아버리거나 잃어버려도 그냥 새거 하나 까서쓰면 돼니 하나에 작게는 몇만원 많게는 몇십만원하는 고가의 전술장갑 보다 훠얼씬 현실적이고 좋은 대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3)

    Elise 2018-04-09 추천 1

    네, 아무래도 본격적인 전술 장갑보다야 내구성이 떨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한것 이구요.
    하나 예로 들자면 1회용 내지는 1주일용 콘텍트렌즈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초창기 반영구 방식의 콘텍트 렌즈는 가격이 매우 비쌋습니다. 그러다보니 잃어버리거나 시력에 맞지 않게되어 교체하려면 상당한 비용 지출이 발생하게 되지요, 그래서 나온게 1회용 내지는 1주일용 디스포저블 타입의 콘텍트렌즈 입니다.... 콘텍트 렌즈 자체의 내구성을 최소한도로 낮추어 일회용에 가깝게 만들고 대신 가격을 기존의 그것과는 비교가 안되게 낮게 책정을 한겁니다 때문에 잃어버려도 딱히 부담되지 않고 오히려 자주 교체가 가능하다보니 위생적으로도 좋은 장점이 발생하게 되었죠.... 제가 말씀드리는 병사용 장갑 역시 이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른 댓글에 어느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장갑은 비교적 손 망실률이 높은 보급품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런 보급품을 개당 적어도 4~5만원 이상하는 고가의 장갑으로 전군에 보급한다는건 굉장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ㅡㅡa 뭐 맘 같아서야 이런 비싼장갑, 아니 더 좋은거 해주고 싶겠지만 익히 잘 아시는바와 같이 예산은 언제나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노릇이죠.. 때문에 최대한 가격은 다운시키고 최소한의 기능성을 확보한 형태의 장갑이라도 넉넉히 보급을 해주자는게 제 의견의 요지 입니다..
    .

    임강토견 2018-04-09 추천 0

    3m 다용도 작업 장갑은 열기에 엄청 취약하고 그리 내구성이 좋지 못합니다.

    Elise 2018-03-22 추천 0

    엔지니어링 장갑으로 유명하나, 전술용 장갑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메카닉스 웨어의 장갑중엔 우리나라에서 대충 1만원대에 파는 동계용 장갑도 있습니다..(메카닉스 콜드웨더 써멀 딥 워크) 메카닉스 웨어의 본격적인 장갑과는 다르게 진짜 말그대로 막장갑 같은건데 지난 겨울에 일할 때 아주 요긴하게 썻습니다. 이정도만 지급되도 더더욱 좋지 않을까 하네요...
    (아쉽게도 넷피엑스에선 안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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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호컨트롤러 2018-03-21 추천 1

    미군이 개발한 IHPS 헬멧을 보급했으면 합니다. 미 육군이 올해 보병들에게 보급한다고 한 방탄헬멧인데요. 머리 전체를 보호할 뿐 아니라 청력 보호도 할 수 있으며, 머리의 외상 상태까지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병사들 보면 보호 장비가 너무 열악한거 같아요. 방탄조끼는 일부 인원에게만 보급될 뿐이고 전투복, 전투화, 등등 뭐하나 기능성인게 한개도 없는거 같아요. 신형 전투복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나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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