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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리뷰M 이벤트 4탄! 국군 장병들에게 필요한 보급품과 복지는?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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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0

작성일: 2018-03-21 16:10:43

본 이벤트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댓글 41

  • best 진리의꽃 2018-03-27 추천 4

    1.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재질로 만들어서 장거리 행군에도 발이 보호되는 제대로 된 군화
    2. 유사 시 생명을 최소한 보호해줄 수 있는 방탄복
    3. 티타늄으로 만들어서 경량이면서도 실용적인 헬멧
    4. 외출, 외박시 위수지역 제한 해지
    5. 전방 근무자에게는 후방 근무자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휴가 기간 차별화
    6. 휴가 기간 중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 확대와 여자친구까지 혜택을 주는 1+1 시스템 도입

  • BLUE WATER DC 2018-04-02 추천 0

    저는 "베일"을 보급했음요. 이게 환절기에는 목도리 역활과 위장 크림을 안바르고 쓰고 이동하고,매복시에도 쓰고만 있음되고,간이 위장진지 만들때 서로의 베일을 연결해서 나무가지나 풀같은거 몆게 꽂음되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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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aq2003 2018-03-30 추천 1

    전 솔직히 수통이 1순위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워리어 플랫폼에서 바뀐다고 하더군요! 기대는.. 하고있습니다ㅎㅎ
    저는 카멜백 이외에 우리 장병들 눈을 보호해줄 방탄 선글라스 (밀스펙 규격으로 오클리같은 브랜드 제품 비교적 저가 스미스옵틱,리비젼,ESS 등의 미군용 방탄 선글라스)가 도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눈이 다칠 일은 생각보다 많죠. 이라크, 아프간 등 실제 전장에서도 병력들 시력을 보호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한 것 또한 방탄 선글라스니까요. 다른건 몰라도 방탄 선글라스는 필수라고 봅니다. 간부들 착용하는 오클리 보고 성능이야 좋겠지만 민간용 제품이라 저기에 수류탄 파편이 날라가면 어떻게 될까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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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333 2018-03-30 추천 0

    복지
    민간 농가 도와주는거좀 완전 폐지 하세요. 재난 복구지원은 이해라도 하는데 농가 도와주는거나 환경미화 이런건 없애주세요. 전투기술 배우러 갔다가 뭐하는 짓인지? 이런식이면 주변 중국군이나 자위대 병사들보다 전투력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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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의꽃 2018-03-27 추천 4

    1.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재질로 만들어서 장거리 행군에도 발이 보호되는 제대로 된 군화
    2. 유사 시 생명을 최소한 보호해줄 수 있는 방탄복
    3. 티타늄으로 만들어서 경량이면서도 실용적인 헬멧
    4. 외출, 외박시 위수지역 제한 해지
    5. 전방 근무자에게는 후방 근무자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휴가 기간 차별화
    6. 휴가 기간 중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 확대와 여자친구까지 혜택을 주는 1+1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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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chemist 2018-03-26 추천 0

    사기 진작을 위해 정복을 지급했으면 합니다.
    과거에는 사병도 모두 정복이 지급 됬었다고 하던데 요즘은 아니죠.
    외국에서도 군인들이 정복입고 돌아다니면 멋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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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황경유 2018-03-26 추천 0

    전 활동화를 좋은 것으로 보급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보급되는 활동화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군에서 구보할 때 활동화가 너무 안 맞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질 좋은 런닝화나 쿠션 좋고 좀더 편한 활동화가 보급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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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로드 2018-03-25 추천 1

    보급품중 수통을 카멜백(2.5L)으로 교체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산악지역 훈련시 수통하나가 부족하여 보급되는 생수(500mL)를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서기이 경우에는 수분보충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현재 용사들의 체격이 예전보다 좋아지고 있으나 거기에 맞추어 가지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간부들 자비로 구입하여 활용을하고 있습니다 쓸때없는 곳에 예산낭비없이 실전에 사용가능한 보급품(하계용 전투복 군장.
    헬멧.탄띠.전투화) 마지막으로 헬멧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신형 헬멧만들지말고 현재 보급한것을 속에 부착물
    및 턱끈만 바꾸어도 사용 하는데에 전혀 지장이 없을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민이 주신 국방예산! 진짜로 잘~ 사용하여 멋진군인을 만들어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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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고요함 2018-03-23 추천 0

    외출 및 휴가에 개인용품을 담을 수 있는 베낭을 소대마다 여유있게 지급해 주면 좋겠다. 우리 아들이 휴가 나올 때 보면 부대에서 빌려서 가지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개인적으로 하나씩 지급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소대나 중대별로 지급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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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6 2018-03-23 추천 0

    1. 24시간 나오는 온수, 샤워도 요일정하지 않고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 수통 개인별 신품 지급, 사용자 제대시 폐기
    3. 부대운영비(중대, 대대) 증액-이게 훈련할 때, 청소도구, 사무소모품 등 구매에 사용됩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반코팅 장갑도 이런 부대운영비에서 구입해서 부대원들에게 주는데 120명에게 쓰려면 항상 부족하죠
    4. 고압세척기, 에어 콤프레셔 훈련하고 오면 장비와 장구류에 흙 등 오염됩니다. 이런걸 치솔로 정비하고 있으니
    스키장에 스키장비 눈 제거용 에어부러쉬 같은 에어콤프레셔로 정비할 수 있으면 합니다.
    (저도 군에서 훈련할 때 정비 하는게 불편해서 흙 있는 곳은 피하고 판쵸우의 깔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5. 개인위생용품의 질 개선
    6. 화장지 보급량 증가-화장지는 항상 부족합니다.
    7. 주,부식의 다양화 및 탄산음료, 쥬스 제한없이 제공
    8. 보급품 지급시 일정수량(상급부대 배정수량) 말고 부대원 전체 인원이 지급될 수 도록 지급
    9. 1일 8시간 근무 준수(경계근무 포함)
    요정도면....부족하지만 그래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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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보해병 2018-03-23 추천 0

    제대한 지 올해로 33년이 됩니다. 군복, 배낭 등도 우리 때와 모양, 색깔 등 달라지고 질도 좋아졌겠죠. 옛날을 돌이켜보면 훈련할 때 장비가 다 열악했지만 군화가 문제더군요. 그 때는 검은색 나일론 양말이 보급물이다보니 그거 신고 질나쁜 군화까지 착용하다보면 무좀에 안걸리는게 이상했죠. 바닥이 편치않아 장거리 행군이 끝나면 발에 생기는 물집 때문에 고생했는데 지금도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발이 편하면 다른 것은 불편해도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다고 봅니다. 등산화같이 가볍고 끈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장교들같이 자크식으로 만들어 보급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걸 할 수는 없으니까 하나하나 개선해 가다보면 우리도 미군들같이 질좋은 장비로 효과적인 훈련을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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