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국산 원자력잠수함 건조 온라인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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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30 15:37:23


서명 진행중

   

원자력잠수함 건조 촉구 캠페인 

국산 원자력잠수함 건조 온라인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최근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 시험발사에 사실상 성공함에 따라 SLBM 등 북한 핵위협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군 당국은 킬 체인(Kill Chain)과 KAMD(한국형 미사일방어) 체계, 수중 킬 체인 체계 등을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SLBM 잠수함의 기지정박 단계에서 타우러스 미사일 등으로 정밀 선제타격하는 방안, 잠수함 출항 후 수중에서 대잠 전력으로 파괴하는 방안, 북 SLBM 발사 후 사드, SM-3 등으로 요격하는 방안 등이 제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잠수함이 출항하기 전에 선제타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수중 잠수함을 발견해 격파하는 것도 동해가 ‘잠수함 천국’으로 알려진 현실 등을 감안하면 백사장에서 바늘 찾기 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사드, SM-3 등 소극적인 방어수단도 100% 성공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장기간 북한 SLBM 기지 입구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유사시 격파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임무에 재래식 잠수함으로는 한계가 너무 많습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만이 그런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북한 핵탄두 장착 SLBM은 기존의 킬 체인 등을 무력화하며 우리 생존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사실상의 현존 위협이 됐습니다. 원자력 잠수함은 대북 핵억제 전력으로서뿐 아니라 통일 이후 중국·일본 등 주변강국 사이에서 우리 생존권을 보장하는 전략무기로도 활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북한의 핵위협 등에 소극적으로 끌려다니기만 해야 되겠습니까. 이에 ‘유용원의 군사세계’와 사단법인 ‘한국국방안보포럼’은 국산 원자력 잠수함 건조를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서명 하나가 우리 역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참여 결과는 국회와 국방부, 청와대 등 정치권과 정부 요로에 전달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명은 댓글 형태로 하시면 됩니다.)


2016년8월30일

유용원의 군사세계/한국국방안보포럼 회원 일동


댓글 867

  • best 매직 2016-08-31 추천 8

    한가지 더 서명 운동 했으면 합니다. 현재 미사일 사거리 및 탄두 중량 제한을 완전 무효화 하고 주권 국가로써 원하는 어떤 형태의 재래식 미사일을 개발 하는 선언을 했으면 합니다. 북한은 이미 괌까지는 날리고도 남는 미사일을.. 중국과 러시아는 말할거 없고 일본은 언제든 실전배치 가능한 미사일 기술을 확보했는데 왜 한미동맹을 외치는 미국이 우리의 미사일 개발 주권을 제한하는지.. 핵잠 개발에 버금가는 필요한 추진 사항이라 봅니다.그래서 한국내 어디서든 북한 전역을 정확히 필요한 파괴력으로 타격할 수있는 탄도미사이을 실전배치 해야할 때 입니다. 그래야 중국도 내정 간섭에 조금은 신경쓰죠.

  • sharp defense 2018-10-28 추천 0

    북한과 더불어 중국을 그나마 견제하려면 한방이 있는 원잠 3대이상을 준비해야합니다..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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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treth 2018-10-06 추천 0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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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정장 2018-08-28 추천 0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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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cjwy 2018-08-24 추천 0

    빠른 의사결정, 도입 필요합니다.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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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H-179 2018-08-20 추천 1

    간단하게 덧글로 해서 편리하네요.
    하지만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에 대한 제 마음은 결코 간단하지도, 가볍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강력한 육군력을 보유한 나라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세계는 앞으로 기술전쟁으로 모든 것을 결정지을 겁니다. 그리고 그 기술전쟁의 선봉에는 공군력과 해군력이 필두에 서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해군과 공군은 지금까지 잘 발전해 왔습니다. 주변에 중국과 일본이라는 강국들을 두고서 말이죠.
    하지만 언제까지고 북한 문제로만 매달릴 수 없고 나날이 커져가는 중국의 야욕에 맞서야 할 순간은 반드시 찾아올겁니다.
    우리 뒤에 미군이 버틴다? 언제까지고 미군만 바라 볼 순 없습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 직결한 문제를 처리해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는 겁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는 현재의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가까운 답은 주변국까지 투사 할 수 있는 원거리 미사일 전력과 접근거부의 종결점인 잠수함 전력과 극초음속 미사일과 레일건, 무인기들로 대표되는 차세대 첨단병기들이 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지정학적인 이유를 고려하여 원거리 투사수단과 접근거부전략의 잠수함전력을 매우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잠수함은 기존의 디젤잠수함을 아무리 강하게 만든다 하더라도 결국 한계점이 존재하기에 종국에는 핵추진 잠수함으로 가야하는게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핵잠수함이 절대 만능의 병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는 반드시 필요불가결한 수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담하건데 우리나라 최강의 억제력이 되어 줄 것 입니다.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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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수러 2018-02-08 추천 0

    열악한 함내환경서 근무하는 승조원위해서도 당장 시급합니다 북한핵보유가 코앞인데 몰하고잇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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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kp 2018-02-01 추천 0

    원잠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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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co 2018-01-25 추천 0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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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 2018-01-06 추천 0

    적극 찬성합니다.
    다시는 과거와 같은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강력한 국방력을 갖췄으면 좋겠고 원잠은 국가안보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해군 예산으로만 추진할게 아니라 국가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다른 해군전력의 축소 없이 원잠이 건조될 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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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2616 2017-12-15 추천 0

    적극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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