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정보파일

'18~'22 국방중기계획, 향후 5년간 238조원 투입

  작성자: 운영자
조회: 38623 추천: 0 글자크기
8 0

작성일: 2017-04-14 18:13:13


 


 

 

◦ 북(北) 핵․WMD 위협대비 한국형 3축 체계 2020년대 초반까지 구축
   • 북한 전 지역에 대한 감시 및 타격능력 향상, 핵심시설 방어능력 확대,
      독자적 대량응징보복 수행능력 구비
   • 정찰위성영상정보체계, 복합유도폭탄, UH-60성능개량 등 8개 전력을 신규 반영
   • 미사일, 자항기뢰, M-SAM 성능개량 등 4개 전력의 전력화 시기 및 기간 단축
   • 장거리공대지유도탄(타우러스),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등 3개 전력 수량 증가
   

◦ 현존 및 잠재적 위협과 미래 국방환경 변화에 대비한 전쟁수행능력 확충
    • 접적지역 대응능력 보강을 위해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조기 전력화, 서북도서용UAV 신규 반영
    • TICN, 차륜형장갑차, 230mm급다련장 등 부대개편 필수전력 적기 전력화 추진
    • 울산급호위함, 3천톤급 잠수함, F-35A, 공중급유기 등 첨단전력 보강소요 반영
    • 무기체계 후속군수지원 보장, 작전 및 지원시설 보강 등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
 

◦ 자주적 방위역량 강화를 위해 국방연구개발 투자 확대
   • 국방비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을 점진적으로 향상('17년 6.9%→'22년 8.3%)
   • 소형 무장헬기, 한국형 전투기, 신형 이지스함 등 첨단 무기체계 국내 연구개발 여건 보장
   • 무인경전투차량, 무인잠수정, 곤충정찰로봇 등 미래 신무기 개발을 위한 R&D 역량 강화
 

◦ 행복한 선진국방 환경 조성 및 대외 국방협력 강화
   • 기본급식비 인상, 사이버지식정보방 무료화, GOP 지역 급수 개선 등 복무여건 개선
   • 의료 인력 확충, 병원 시설 및 장비 현대화,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등 의료지원체계 발전
   • 국가 위상에 걸맞은 국제평화유지 활동(동명, 한빛, 청해 부대 등) 지속 지원
  ※ 중기 대상기간은 북핵‧미사일 위협 대비능력 조기 구축, 국방개혁
    추진 등으로 소요재원이 증가하는 시기로 국가차원의 관심과 지원 필요 


□ 국방중기계획은 현재와 미래의 예상되는 위협과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5년간의 군사력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청사진이다. 

 

□ 대상기간(’18~’22년)의 국방환경을 평가해 보면,
   ◦북(北) 핵‧미사일 및 국지도발 위협 대비, 국방개혁 추진 등을 위한 전력증강 소요가 집중되는 시기로서,

 • 북(北) 핵ㆍ미사일 등 도발위협에 대한 대비능력 확보가 시급하고
 • 병력감축 및 부대개편 본격화에 따른 첨단 전력 소요가 증가된다

   ◦또한 병 복지 향상, 간부 증원 등 병력유지비용이 증가하며, 첨단 장비 운영 확대에 따라 군수지원 소요도 크게 증대된다.

   ◦반면,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등으로 적정 국방비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어 ’18~’22년도는 국가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된다. 

 

□ 금번 국방중기계획의 작성 중점으로
   ◦ 방위력개선분야는 북한의 핵‧WMD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최우선 구축하고, 현존 및 잠재적 위협대비 자주적 방위능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하는 것이며,
   ◦ 전력운영분야는 현용 장비 기능발휘 보장을 위한 적정 정비소요 및 장병 생활여건 개선 등 복지소요의 우선 반영이다. 

 

□ 소요 재원은,
   ◦국방비는 북핵‧미사일 위협대비, 국방개혁 추진 등 필수소요를  반영한 238.2조원 규모로 판단하고, 방위력개선비에 78.2조원, 전력운영비에 160조원을 배분하였다.
     *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시기를 '20년대 중반 → '20년대 초반으로 단축
◦ 미래 싸우는 방법에 맞게 전력증강 소요를 최적화하고 중복‧분산 운영하던 업무를 통합하는 등 경영효율화를 통해 필요한 곳에 재원이 투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향후 북핵‧WMD 위협 증가 등 안보상황 변화를 고려하여 ’18년도 예산증액을 추가 검토할 것이다. 

 

□ ’18 ~ ’22 방위력개선분야 중기계획은
◦ 북(北) 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한국형 3축 체계 최우선 구축, 현존 및 잠재적 위협대비 핵심전력 점진적 보강,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한 국방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립하였다.                 

◦ 북(北) 핵·미사일 위협대비 한국형 3축체계 조기 구축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재원을 배분하였다.
• 킬 체인(Kill Chain)의 경우 북한 전(全) 지역에 대한 감시 및 정찰능력을 확보하고 타격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정찰위성영상정보체계 등 4개 전력 신규 반영, 미사일 전력화기간 단축 등 3개 전력 보강
• KAMD는 탄도탄 발사징후 및 잠수함발사탄도탄(SLBM)에  대한 탐지능력을 보강하고 탄도탄 요격능력과 핵심시설 방어 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PAC-3탄 추가 도입 신규 반영, M-SAM성능개량 조기 전력화 등 2개 전력 보강   

  KMPR의 경우 전담부대 침투자산과 정찰 및 타격전력 등을 보강함으로써 우리 군 독자적으로 대량응징보복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해 나갈 것이다.
       *UH-60 성능개량 등 3개 전력 신규 반영, 성능개량 미사일 등 2개 전력 보강
• 우리 軍은 한국형 3축 체계가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추진하면서, 체계 구축 간 전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미 연합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북(北) 핵·미사일 위협을 상쇄해 나갈 것이다. 

◦ 현존 및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자주적 방위능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원거리 정밀타격이 가능한 전술지대지유도무기와 230mm급다련장유도탄의 전력화시기 및 기간을 단축하여 적(敵) 갱도 포병 및 신형 300mm방사포 타격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 또한, NLL 및 서북도서 지역 도발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타격능력이 향상된 신형 고속정과 2.75“유도로켓을 전력화하고, 북한 지역에 대한 실시간 감시‧정찰이 가능한 서북도서용 UAV를 신규로 반영하였다.

• 병력감축과 연계하여 추진 중인 부대개편을 위해
   - 고속·대용량 전송체계를 구축하여 전장상황 공유 능력을 향상시키고 방호력이 향상된 차륜형장갑차, K-2전차 등을 전력화하여 미래전에 적합한 전투수행능력을 구비해 나갈 것이다.

   - 또한, 대대급 이하 부대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분대 전원에게 야간 감시장비를 지급하고, 최신 敵 전차(선군호 등)까지 파괴 가능한 신형 대전차 유도무기(현궁) 등을 전력화 할 것이다.

•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 신형 호위함을 전력화하여 敵 유도탄 대응능력과 敵 잠수함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투기의 작전반경을 4배 이상
    확대하기 위해 공중급유기를 적기에 전력화 할 것이다.
   - 아울러, 수중 잠항일수가 향상된 3천톤급 잠수함을 전력화 하고 공중 은밀침투 능력(스텔스 기능)을 구비한 F-35A 등을  확보하여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해 국방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에 나갈 것이다.

• 무기체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창조적 연구개발 여건 보장을 위해 연구개발비 비중을 ’17년 6.9%에서 ’22년까지 8.3%로 확대하고, 무인체계 등 미래 신기술 개발에도 재원을 배분하였다.
• 민간 기술협력 활성화를 통한 효율적인 연구개발 추진과 국내방위산업 기반 강화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 ‘18~’22 전력운영 분야 중기계획은
◦ 군수지원 능력 확보, 전투시설 현대화 등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과 장병 복무여건 개선으로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을 조성하고, 대외 국방협력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작성하였다.

◦ 먼저, 현존전력 능력보장을 위해
• K-1 전차, 구축함, F-15K, 잠수함 등 주요 무기체계의 후속군수지원을 통해 전쟁지속능력을 확충하였으며,
• 사이버사·항공우주작전본부 등 작전시설 신축과 적 포격 대비 포상 유개화, 통합정비고 등 작전지원시설 보강함으로써  전투준비 태세를 구비할 것이다.
        * 사이버사, 항공우주작전본부 등 4개 작전시설 신축 완료
        * 포상 유개화 '17년 83% → '21년 100% 완료(365개소)
        * 통합정비고 '17년 45% → '22년 97% 개선
• 또한, 과학화 훈련 장비(마일즈 등)를 활용한 실전적 교육훈련과 정신전력 강화를 통해 정예 강군을 육성 할 수 있도록 체계적 교육훈련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 군단·사단·해상 과학화 훈련장 구축 및 소대급 마일즈 장비 도입 1,342억원
•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요소별(네트워크, HW/SW, 암호장비) 방호체계와 대응 인력 능력을 강화하고,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 보강을 위해 대테러 임무 수행 장비도 확보하기로 하였다.
        * 사이버공격 대응 2,465억원, 대테러 임무 384억원

◦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 조성을 위해

• ’22년까지 기본급식비를 23% 인상하고, 기능성 내의류 추가 보급과 개인용품비는 50%를 인상하였다.
        * 기본급식비 단가 인상(월) : '17년 22만원 → '22년 27만원
        * 기능성 내의류 추가 보급 : '17년 2벌 → '22년 6벌
        * 개인용품비(월) : '17년 5,954원 → '22년 8,900원
• 또한, GOP 지역 상시 급수지원을 위한 통합 급수 시스템 구축, 장병 정서함양을 위한 독서카페 설치 확대, 사이버지식정보방 무료화 등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와 복지를 증진하고자 하였다.
        * GOP 상시 급수 지원 7개소 521억원, 격오지 부대 독서카페 '18년 989개소 설치 완료
• 그리고, 장병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군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1.1조원을 투입하여 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의료 시설·장비도 현대화 할 계획이며, 응급환자를 1시간 내에 병원으로 후송할 수 있는 이송체계를 구축하여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 의료 인력 보강 217명, 응급헬기 : '17년 6대 → '20년 8대
        * 수도병원 등 7개소 시설 현대화, 구급차 629대 구매 등

 ◦ 대외 국방협력 강화를 위하여
• 국가 위상에 걸맞은 국제평화유지 활동 참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동명, 한빛, 청해·아크부대(4개 부대) 파병 : 2,376억원


□ 향후에도 북(北) 핵‧미사일 위협에 최우선적으로 대비하고 전면전 및 잠재적 위협대비 전력을 점진적으로 확보하는 등
   효율적인 전력증강을 추진하면서, 경영 효율화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방예산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참고 자료】 

 


 □ 방위력개선분야 주요 내용 

 


  ❚북(北) 핵·미사일 위협 대비를 위한 한국형 3축 체계 조기 구축
    ◦ 킬 체인(Kill Chain)체계 구축
        * 군 정찰위성, 전략미사일 등 확보를 통해 북한 全 지역 감시 및 정밀타격 능력 보강
        * 조기 구축을 위해 4개 전력 신규 반영, 3개 전력 보강
           - 신규 : 4개 전력(정찰위성영상정보체계, 다출처융합정보체계, 복합유도폭탄, GPS유도폭탄 4차)
           - 보강 : 3개 전력(타우러스 수량 추가, 자항기뢰 조기 전력화, 미사일 전력화기간 단축)
        * 대상기간 완료전력: 11개(중·고고도정찰용무인기, 장거리공대지‧레이저유도폭탄 등) 

    ◦ KAMD 체계 구축
        * 백두체계능력보강, M-SAM 성능개량 등을 통해 탄도탄 발사이전 징후탐지 능력 및 핵심시설 방어범위 확대
        * 조기 구축을 위해 1개 전력 신규 반영, 2개 전력 보강
           - 신규 : 1개 전력(PAC-3탄 2차)
           - 보강 : 2개 전력(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수량 추가, M-SAM성능개량 조기 전력화)
        * 대상기간 완료전력: 5개(패트리어트 성능개량,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등)
    ◦ KMPR 체계 구축
        * 전담부대 침투수단 및 정찰‧타격 능력을 향상하고 위력이 증대된 미사일을 확보하여 응징보복 능력 확대
        * 조기 구축을 위해 3개 전력 신규 반영, 2개 전력 보강
           - 신규 : 3개 전력(UH-60성능개량, 특수작전용 UAV,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
           - 보강 : 2개 전력(CH-47D성능개량 2년 조기 전력화, 미사일 수량 증가)
        * 대상기간 완료전력: 5개(CH-47D성능개량, 특수작전용 UAV,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 등)
 ※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조기에 추진하면서, 체계 구축 간 전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미 연합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북(北) 핵·미사일 위협을 상쇄


  ❚현존 및 잠재적 위협대비 방위역량 점진적 강화
    ◦ GP‧GOP : 공중침투 및 기습대비, 화력도발 대응능력 보강
        * 국지방공레이더, 지뢰탐지기-Ⅱ 전력화로 소형 무인기 및 목함지뢰 탐지 가능
        * 군단정찰용UAV-Ⅱ, 230mm급다련장 등 전력화로 감시‧정찰 및 타격 능력
           약 2배 향상
    ◦ NLL/서북도서 : NLL 침범, 기습상륙 도발 등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 신형 고속정‧2.75”유도로켓 전력화로 원거리 타격 능력 향상
        * 서북도서용UAV 신규 반영으로 NLL 이북 북한 지역 감시‧정찰 가능
    ◦ 군구조 개편 관련 필수전력 확보
       ∙고속·대용량 디지털 전송체계를 구축하여 전장상황 공유 능력 향상
           * 전송속도를 현재보다 10배 이상 향상
       ∙방호력이 향상되고 첨단 장비 전력화로 공세기동전 수행 가능
           * 도보/비방탄 → 차량화/방탄, M계열 전차 → K계열 전차로 대체 등
       ∙보병대대급 이하 부대의 감시‧정찰, 지휘‧통제, 화력 능력을 대폭 향상
          * 분대 全 인원 야간 감시‧조준사격 능력 구비 및 통신수단 확보(육성→전투원용무전기)
           * 모든 敵 전차(최신 선군호 전차 포함 등) 파괴 가능
    ◦ 잠재적 위협대비 거부적 억제전력 확보
       ∙수상함(울산급 호위함)의 敵 잠수함 및 유도탄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 잠수함 타격(어뢰) 및 유도탄 탐지/요격 능력 약 1.5배 향상
       ∙수중‧공중 은밀침투/타격 능력 등 향상
             * 3천톤급 잠수함, F-35A, 잠대지미사일‧공대지유도탄 등
       ∙공중급유기 전력화로 작전반경 4배 이상 확대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한 국방 R&D 역량 강화
    ◦ 무기체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창조적인 연구개발 여건 보장
         * 국방비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을 ’17년 6.9%에서 ’22년까지 8.3%로 확대
         * 정찰용 무인잠수정, 곤충정찰 로봇 등 미래 신무기 기술개발 역량 확대 
         * 첨단무기 시험장 보강, 각종 실험시설 현대화 등 연구 인프라 보강
    ◦ 민간 기술협력 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연구개발 추진
         * 국방기술 민간 이전(Spin-off) 확대('16년 69건 → '22년 107건)
         * 지휘소용차량 잠망경 등 민간기술 군(軍) 적용(Spin-on) 확대
    ◦ 국내 방위산업 기반 강화 및 경쟁력 향상
         * 방위력개선비 內 국내투자 비중 증대('18년 77% → '22년 82%) 

 

   ❚ 방위력개선분야 ’17~’21 중기계획 대비 주요 변화사항
    ◦ 2016 국방기획지침과 연계, 재원배분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작성
         * 위협별 재원배분 우선순위 : 北 핵‧WMD → 전면전/잠재적 위협 순
    ◦ 北 핵‧WMD 위협대비 대응능력 조기 구축('20년대 중반 → '20년대 초반)
       여건 마련을 위해 최우선 재원 배분
         * 전력화 시기/기간 단축 : 4개(자항기뢰, M-SAM 성능개량, CH-47D 성능개량 등)
         * 수량 증가 : 3개(TAURUS,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등)
         * 신규 반영 : 8개(다출처영상융합체계, 복합유도폭탄, PAC-3탄 2차,
                          UH-60 성능개량, 특수작전용 UAV 등)
    ◦ 현존 및 잠재적 위협대비 핵심전력 및 기술 적기 확보
         * 접적지역 대응능력 보강을 위해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조기 전력화, 230mm급다련장유도탄 전력화기간 단축, 서북도서용UAV 신규 반영
         * 군구조 개편 필수전력은 육군 부대개편 시기와 연계한 전력화 추진
         * F-35A, 3천톤급 잠수함 등 전력화로 수중‧공중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 보강
         * 정찰용 무인 잠수정, 곤충 정찰 로봇, 레이저 무기 등 미래 신무기 기술역량 확대
    ◦ 전력화 우선순위, 사업추진 상황 등을 고려 기존 전력화계획 조정
         * 전력화 우선순위가 낮거나 사업추진간 문제가 발생한 사업은 전력화시기/기간을 조정
         * 선행연구, 소요검증, 사업추진기본전략 수립 등 선행조치가 미흡한 사업은 미반영
     ※ 위협 우선순위를 고려한 재원배분으로 효율적인 전력증강 추진 

 

 □ 전력운영분야 주요 내용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
    ◦ 주요 무기체계 후속군수지원 보장으로 전쟁지속능력 확충
        * K-1 전차, 구축함, F-15K, 잠수함 등의 무기체계 정비 지원
        * 성과기반군수지원으로 장비 가동률 향상(F-15K '17년 83% → '22년 96%)
    ◦ 작전 및 지원 시설 보강을 통한 전투준비태세 구비
        * 사이버사, 항공우주작전본부 등 4개 작전시설 신축
        * 통합정비고 64동 신축 등 작전 지원시설 보강
        * K-9 자주포 포상 유개화  '21년 365개소 100% 완료, 이글루 탄약고 387동 신축
    ◦ 실전적 과학화 훈련과 정신전력 강화를 통한 정예강군 육성 



    ◦ 간부 중심의 정예화된 병력구조 전환 지원
        * 간부 : '17년 19.5만명(31.6%) → '22년 20.5만명(39.2%)
    ◦ 사이버 공격 및 테러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 보강
        * 운용중인 요소별 방호체계 강화, 지능형 방호 체계 도입, 대응 인력 능력 강화
        * 대테러 임무수행 장비 확보(폭발물 탐지기, EOD 로봇, X-RAY 투시기 등) 

 

  ❚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 조성
    ◦ 급식의 맛과 질 향상으로 장병 기본체력 유지 보장
       ∙영내자 기본급식비 인상(월) : '17년 22만원 → '22년 27만원
          * 급식 질 개선을 위해 연 3~5% 인상 추진하여 5.9조원 투입
       ∙경축일 특식 단가 인상 및 지급횟수 대폭 확대
          * ’18년 이후 단가 1,500→2,000원, 지급횟수 3→11회로 변경

    ◦ 장병 복지 증진 및 쾌적한 병영 환경 개선
       ∙피복류 품질 개선 및 개인용품비 증액 반영 등
          * 기능성 내의류 추가 보급 : '17년 2벌 → '22년 6벌
          * 양말 : '17년 군별 보급기준 상이 → '22년 군별 보급기준 동일
          * 개인일용품(월) : '17년 5,954원 → '22년 8,900원
       ∙ 급수시스템 개선, 독서카페 설치 확대, 사이버지식정보방 무료화,  실내체육관 신축 등
          * GOP 지역 상시 급수 지원 : '17년 2개소 → '22년 9개소
          * 장병 정서함양을 위한 독서카페 확대 : '17년 858개소 → '18년 989개소
          * 사이버지식정보방 완전 무료화 : '17년부터
          * 실내 체육관(대대급) 신축 : '17년 이후

    ◦ 국방 의료지원체계 발전
       ∙ 의료인력 확충 및 시설·장비 현대화 추진
          * 321명중 217명 확보
       ∙ 응급 후송 능력 향상(신형 의무전용 헬기 도입) : '17년 6대 → ‘20년 8대
       ∙ 현역병 건강보험 부담금 : '18년 이후 실소요 반영 

 

  ❚ 대외 국방협력 강화
    ◦ 국제평화 유지 활동(해외파병) 참여 : '17년 446억원 → '22년 483억원  //끝//.







댓글 8

  • best 최강미사일 2017-04-15 추천 6

    다 좋습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전략 자산 하나가 빠졌네요.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지속되고 심화될 특히 중공과
    북괴의 개수작과 도발을 오직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소폭탄.
    꼭 개발 무장해야 합니다. 분명 최우선 순위이며 이는 정당한 것입니다.

    쓸데없는 걱정일랑 과감히 갖다 버리고 탄도탄 사거리와 탄두도 반드시 확장 시켜야 하죠.
    머지않아 세상은 큰 전쟁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간과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의지를 갖고 용감하게 속히 개발하고 무장해야 합니다.
    중공이나 북괴로 부터 불시에 크게 한 방 맞고 우리가 무너지는 꼴 보이지 맙시다.

    평화롭게 대화하면서 풀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강력하게 무장한 후에나 가능한 것입니다.
    즉, " 군사력의 균형없이는 대화는 모순이다"가 맞는 것입니다.

  • mutant 2017-04-17 추천 0

    이번에는 군비리 없이 전액 다 기사대로 쓰여지기를... 바래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81M똥포 2017-04-15 추천 0

    울나라 돈 많네요 -_-

    댓글의 댓글

    등록
  • 최강미사일 2017-04-15 추천 6

    다 좋습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전략 자산 하나가 빠졌네요.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지속되고 심화될 특히 중공과
    북괴의 개수작과 도발을 오직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소폭탄.
    꼭 개발 무장해야 합니다. 분명 최우선 순위이며 이는 정당한 것입니다.

    쓸데없는 걱정일랑 과감히 갖다 버리고 탄도탄 사거리와 탄두도 반드시 확장 시켜야 하죠.
    머지않아 세상은 큰 전쟁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간과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의지를 갖고 용감하게 속히 개발하고 무장해야 합니다.
    중공이나 북괴로 부터 불시에 크게 한 방 맞고 우리가 무너지는 꼴 보이지 맙시다.

    평화롭게 대화하면서 풀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강력하게 무장한 후에나 가능한 것입니다.
    즉, " 군사력의 균형없이는 대화는 모순이다"가 맞는 것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개조심 2017-04-15 추천 5

    전자파공격, 대응에 대한 전자전 발전계획은 한건도 없네.....

    댓글의 댓글

    등록
  • FORCE 2017-04-14 추천 0

    KM[R체계가 뭔진 몰라도 특수부대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지니 기쁘네요.
    신기한건 특수전용 유탄발사기?

    댓글의 댓글

    등록
  • 박효순 2017-04-14 추천 1

    지금까지의 국방중기계획 중 적시에 방위력개선 예산을 제대로 확보해서 전력증강을 목표대로 한 적이 있던가요? 김씨조선이 핵미사일로 무장한 이상 우리도 핵으로 공포의 균형을 이루지 않는 한 위의 계획은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UN제재보다 더한 것이라도 핵위협으로부터 자국을 지키려는 핵무장을 제재하지 못합니다. 울고싶은데 빰 맞은 일본과 함께라면 독자 핵무장을 하더라도 그 누구도 제재하지 못합니다. 국방부에 이런 결기가 있겠지요?

    댓글 (1)

    Gascan 2017-04-15 추천 1

    사회적으로도 합의가 안된 사안을 1개 정부 부처가 어떻게 들이밉니까.

    등록
  • 한국사랑 2017-04-14 추천 5

    미국과 많은 딜을 해야합니다.
    선제타격이건
    핵재처라도 주장하고요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탄두문제등
    고체연료에 3000키로 탄두 2톤정도를 제안하고중국과 미국이 전쟁하면 우리도 때리겠다는
    비밀약속이라도 해서 받아내야 합니다.
    위성은 5대가 아닌 10대정도는 되야 어느정도
    북한을 정밀 정찰가능합니다.
    사드도 우리돈으로 2포대정도 사서 박아나야 만일의 전쟁시 안전합니다.
    이런 전런 무기 확충 특히 미국무기구매
    기업들과 상의해서 미국에 투자등 트럼프와 딜을
    모색해야합니다.
    4월은 아니겠지만 우리의 운명이 가까운 시기에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 입니다.
    그런데 어느 당 어느 정티인도 믿을수 없으니 걱정잊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