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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추진기본전략 등 9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안건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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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7 16:53:14

❍ 제9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한민구 국방부장관(위원장) 주재로1월 17일 15:00 국방부 화상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오늘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 CH/HH-47D 성능개량 사업추진기본전략(안)
   -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추진기본전략(안) 입니다.




❍ “CH/HH-47D 성능개량 사업”은
   - 2018년부터 2028년까지 육군과 공군에서 운용중인 대형기동헬기의 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지속운용을 위한 성능개량 사업입니다.
   - 사업추진방법은 국내업체가 국외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하여 성능개량을 추진하는 국내연구개발(기술협력생산)이며 2018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성능개량 사업이 완료되면 엔진, 조종실 및 자동비행조종장치가 교체되고, 헬기 형상별 임무유형에 따라 탑재장비(항법․생존․통신)가 교체 혹은 신규 장착되어 생존성과 작전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해상작전헬기 사업”은
   - 함정 탑재용 헬기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전력화시기를 고려하여 1, 2차사업으로 분리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1차사업은 국외구매를 통해 2016년에 항공기(AW-159)가 납품 되었습니다.
   - 금번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해상작전헬기 2차사업을 경제성과 전력화시기를 고려 국외구매로 추진하는 것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예상 대상기종 : AW-159(영국/이탈리아), MH-60R(美), NH-90(프랑스/독일/이탈리아/네덜란드)
   - 함정에 탑재하는 해상작전헬기가 추가 도입되면 해군의 대잠수함전, 대수상함전 등 입체적인 작전수행 역량을 높이고 특히, 북한의 SLBM 등의 위협에 대응하는 중요한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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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The Undertaker 2017-01-17 추천 0

    비싸더라도 NH90이 꼭 되었으면 합니다. 예산에 맞춰서 억지로 헬기 들여와 놓고 나중에 뒷말나오는거 보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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