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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조 규모 '17~'21 국방중기계획 세부내용 전면공개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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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30 10:14:04

미래 국방발전의 청사진 '17~'21 국방중기계획 발표


 ◦  계획의 실현 가능성 제고를 위해 증가율을 기존 7%에서 5%로 편성
     • 총 재원이 226.5조원으로 '16~'20의 232.5조원 대비 6조원 감소
     • 미래 합동작전개념 고려 소요 최적화(83개 전력 조정), 경영 효율화 등 자구 노력 강구

 


 ◦ 北 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Kill Chain/KAMD 전력 최우선 반영(7.9조원)
     • Kill Chain/KAMD 관련 전력은 소요 재원을 모두 반영하여 적기 전력화 보장
     • 대상기간에 중·고고도UAV, 타우루스, 패트리어트성능개량 등 13개 전력화 완료
     •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SLBM 탐지), 탄소섬유탄(전력망 파괴) 신규 반영 

 

 




 



  


 

◦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소요 반영(24.1조원)
     • 敵 장사정포 파괴를 위한 전술지대지유도무기, 비대칭 위협 대비전력 적기 전력화 보장
     • 아파치 헬기, F-X, 공중급유기, 이지스함 등 첨단전력 보강을 위한 소요 반영 

 



 


 
 

 ◦ 자주적 방위역량 강화를 위해 국방 R&D 투자 확대(18.6조원)
     • '16~'20의 17.9조원 대비 0.7조원 증가, 국방비내 점유율 향상('16년 6.6%→'21년 9.2%)
     • 무인 수색차량, 레이저 무기 등 미래 신무기 개발 확대
     • 한국형전투기, 3천톤급 잠수함, 소형무장헬기 등 개발을 위한 여건 보장
 

 ◦ 전투장비 성능발휘 보장, 장병 생활여건 개선및 예비전력 정예화(44.6조원)
    • 핵심 무기체계 정비, 성과기반군수지원(PBL) 등 적정 군수지원 보장
    • 병 봉급을 '12년에 비해 '17년까지 2배 인상(97,500원→195,800원(국정과제))
    • 속옷, 운동화, 잡화 등 장병체감형 군수품 품질 개선 소요 반영
    • 격오지 원격진료체계 구축을 '17년까지 완료(77개소), 국군외상센터 건립('18년)
    • 방독면 등 예비군 전투장구류 확보 완료('20년) 및 훈련비 현실화(1.2→3만원) 

 


  ※ ’17년도는 現 안보상황의 엄중함과 대형사업 소요 등을 고려  국방비 증가율을 5.6%(방위력개선비는 9.0%)로 설정 (시급한 보강 소요 추가 등을 고려, '17년도 예산 증액 여부 판단) 


 

□  국방중기계획은 현재와 미래의 예상되는 위협과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5년간의 군사력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청사진이다. 


□  대상기간(’17~’21년)의 국방환경을 평가해 보면, 


 

   ◦ 北 핵‧미사일 위협 대비, 국방개혁 추진, 전작권 전환 준비 등을 위한 전력증강 소요가 집중되는 시기로서,  

      • 北 핵ㆍ미사일 등 도발위협에 대한 대비능력 확보가 시급하고
      • 병력감축 및 부대개편 본격화에 따른 첨단 전력 소요가 증가되며
      • 전작권 전환 준비를 위한 방위역량 구축이 요구된다.

 

   ◦ 또한 병 복지 향상, 간부 증원 등 병력유지비용이 증가되고, 첨단 장비 운영 확대에 따른 군수지원 소요도 크게 증대된다. 

 

   ◦ 반면, 국가재정여건상 적정 국방비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다. 


□  금번 국방중기계획 작성 중점은
 

   ◦  첫째, 가용역량을 집중하여 Kill Chain/KAMD 구축 등 북한의  현실적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최우선 확보
 

   ◦  둘째, 미래 국방환경 변화에 따른 전쟁수행능력 확충을 위해 국방개혁 추진 및 자주적 방위역량을 강화 

 

   ◦  셋째, 현용 장비 기능발휘 보장을 위한 적정 정비소요 및  장병 생활여건 개선 등 복지소요 반영 등 이다. 


□  소요 재원은,
 

   ◦  중기계획 실현 가능성 제고를 위해 소요재원을 현실화하여 중기재원 증가율을 7%에서 5%로 조정하였으며, 총 재원은 226.5조원이다.
        *  ’16~’20 중기계획(연평균 7% 증가, 232.5조원) 대비 6조원 감소 

     • 미래 합동작전개념을 반영하여 개별 전력의 물량을 감소하고,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전력화 시기를 조정하였으며,
        * 미래 합동방공작전 고려 휴대용지대공유도무기(신궁) 물량 감소 등 추진
     • 중복‧분산 운영하던 업무를 통합하는 등 경영효율화를 통해  재원을 절감하였다.
        * 자운대 지역 17개 부대 근무지원 업무를 1개 부대로 통합 등 효율화 추진
     • 이를 통해 방위력개선비는 73.4조원(연평균 7.3%증가),  전력운영비는 153.1조원(연평균 3.9%증가) 규모로 설정하였다.

 

   ◦ ’17년도는 현 안보상황의 엄중함과 대형사업 소요 등을 고려 국방비 증가율을 5.6%로 설정하였다.
     * 방위력개선비는 北 핵․미사일 위협 대비 Kill Chain/KAMD 적기 구축과 F-35A, KF-X, 장보고-Ⅲ, 수리온 등 대형사업 소요를 반영하기 위해 9.0%로 설정 


□ ’17 ~ ’21 방위력개선분야 중기계획은
 

   ◦ 北 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Kill Chain/KAMD 전력 최우선 구축, 병력·부대감축 대비 전력 보강,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 역량 강화,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한 국방 R&D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수립하였다.            

 

   ◦ 北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을 위해 Kill Chain/KAMD 체계  적기 구축에 최우선적으로 재원을 배분하였다.
    • 킬 체인(Kill Chain) 전력에 5.4조원을 배분하여, 북한 전(全) 지역에  대한 징후탐지 및 식별, 타격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 대상기간에 고고도UAV, 타우루스, 전략미사일 등 9개 전력이 완료됨에 따라  ’16~’20 중기계획 대비(6.0조원) 약 0.6조원 감소
        * 敵 변전소 및 전력망을 파괴하기 위해 탄소섬유탄을 신규 반영 

    •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전력에는 2.5조원을 반영하였으며, 북한 전(全) 지역에서 발사된 탄도탄과 SLBM에 대한 탐지능력을 보강하고 핵심시설 방어 및 요격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 대상기간에 백두체계능력보강, 패트리어트요격미사일 등 4개 전력이 완료됨에 따라  ’16~’20 중기계획 대비(2.7조원) 약 0.2조원 감소
      * SLBM 탐지능력 보강을 위해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신규 반영 우리 軍은 Kill Chain/KAMD 체계 구축을 계획대로 추진하면서,  同 체계 완성이전 전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미 연합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北 핵·미사일 위협을  상쇄해 나갈 것이다.

 

  ◦ 국방개혁 추진과 연계하여 병력·부대감축 대비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20.3조원을 배분하였다.
     * 대상기간에 구난차량 소요 감소 등 ’16~’20 중기계획 대비(22.4조원) 약 2.1조원 감소
    • 全 분대원이 야시장비를 휴대시키고 통신장비를 보강하는 등 대대급이하 부대의 전투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제대별 정찰용UAV 보강을 통해 감시범위를 2배 이상 확장하고,  K-2전차, 81mm박격포-Ⅱ등 병력절감형 고효율·첨단장비를 전력화해 나갈 것이다.
 

  ◦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초전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 역량 강화에 24.1조원을 배분하였다.
      * 대상기간에 고속상륙정 전력화 완료 등 ’16~’20 중기계획 대비(25.4조원) 약 1.3조원 감소
    • 지상전력은  전술지대지유도무기, 230mm급다련장 등을 전력화하여 갱도 내·외부 敵 포병 및 신형 300mm방사포 타격능력을 구비하고  국지방공레이더(소형 무인기 탐지 가능), 지뢰탐지기-Ⅱ(목함 지뢰 탐지 가능)  등을 전력화하여 GP·GOP 은밀침투 및 기습 대비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해상 및 상륙전력은 검독수리-B(고속정), 2.75”유도로켓 등을 전력화하여 NLL 도발 및 도서 기습상륙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 울산급 호위함, 3천톤급 잠수함 등을 전력화하여 수상 및 수중 작전능력을 강화하며 대형수송함, 상륙함 등을 추가 전력화하여 상륙작전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 공중전력은 F-35A, 공중급유기 등을 전력화하여 北 전역 은밀침투·타격과 장거리 작전능력을 확보하고 KF-16성능개량, KF-X연구개발 등을 통해 공중우세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 또한,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해 국방 R&D 역량 강화에 18.6조원을 배분하였다.  
    * 대상기간에 KF-X, 장보고-Ⅲ, 소형무장헬기 등 개발여건 보장으로 ’16~’20 중기계획 대비(17.9조원) 약 0.7조원 증가  

    • 무기체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창조적인 연구개발 여건 보장을  위해 연구개발비 비중을 ’16년 6.6%에서 ’21년까지 9.2%로  확대하고, 무인체계 등 미래 신기술 개발에도 재원을 배분하였다.
    • 민간 기술협력 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R&D 추진과 방산수출을 위한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  ’17 ~ ’21 전력운영분야 중기계획은 

 

  ◦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과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작성하였다. 

 

  ◦ 먼저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을 위하여 
    • GPㆍGOP 등 접적지역의 작전ㆍ경계시설 보강 및 전투지원시설 현대화를 통해 과학화된 경계체계를 구축하고,
         * 1․3군 자주포 포상 유개화율 : 69.0%(’16년, 252동) → 100%(’20년, 365동) 

    • F-35A 전투기, AH-64 공격헬기 등 핵심 무기체계의 적정 군수지원을 통해 전투력 발휘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였다.

    • 또한 실전적 교육훈련을 위해 마일즈 장비 등 과학화 훈련장비 보급 및 훈련장 확보 소요를 반영하고,

    • 예비군 훈련여건 향상을 위해 예비군 훈련실비를 ’21년까지 3만원으로 단계적 현실화하고 전투장구류를 보강하기로 하였다.
       * 예비군 훈련실비 단계적 현실화 : 1.2만원(’16년) → 2.2만원(’19년) → 3만원(’21년)
       * 방독면:74%(’16년)→100%(’20년), 전투배낭 등:75%(’16년)→100%(’19년)

 

  ◦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 장병 의식주 생활여건의 질적 개선을 위해 병 봉급은 ’12년 대비 ’17년까지 2배(97,500원 → 195,800원), ’21년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기본급식비 인상ㆍ민간조리원 운영 확대와 장병 체감형 군수품 품질 개선 등을 통해 장병의 사기와 복지를 증진하고자 하였다.
      * 기본급식비 단가 인상 : ’16년 7,334원 → ’21년 8,339원
      * 민간조리원 확대 : ’16년 1,767명 → ’20년 2,195명
        * 장병 체감형 군수품 품질 개선 : 드로즈형 팬티, 운동화, 동계작전모 등 

   • 또한 국방 의료지원체계 발전을 위해 ’17년까지 격오지부대에 원격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전ㆍ평시 외상 및 전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국군외상센터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향후, 北 핵‧미사일 위협과 재래식 도발에 동시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력증강을 추진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해 국방예산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 우리의 강점(경제력, 과학기술 등) 활용, 對北 逆비대칭 및 도약적 우위 전력 증강 추진



【참고 자료】


 □ 방위력개선분야 주요 내용
   

  ❚ 北 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Kill Chain/KAMD 전력 최우선 구축
   

    ◦ Kill Chain체계 구축(5.4조원)
        * 軍 정찰위성, 전략미사일 등 확보를 통해 북한 全 지역 감시 및 정밀타격 능력 보강
        * 대상기간 완료전력: 9개(중·고고도정찰용무인기, 중거리공대지유도폭탄 등)
        * 신규 전력 : 1개(탄소섬유탄, 전도성 섬유를 살포하여 전력망 파괴)
        * 대상기간 9개 전력이 완료됨에 따라 ’16∼’20 대비(6.0조원) 약 0.6조원 감소  

   

   ◦ KAMD 체계 구축(2.5조원)
        * 탄도탄 발사이전 징후탐지 능력 및 핵심시설 방어범위 확대
        * 대상기간 완료전력: 4개(패트리어트요격미사일,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등)
        * 신규 전력 : 1개(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SLBM 탐지능력 보강)
        * 대상기간 4개 전력이 완료됨에 따라 ’16∼’20 대비(2.7조원) 약 0.2조원 감소
    ※ Kill Chain/KAMD 체계 구축은 계획대로 추진하고, 同 체계 완성이전
       전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미 연합 능력을 최대로 활용하여
       北 핵·미사일 위협을 상쇄해 나갈 것이다.
        * 연합자산 : (감시) 軍정찰위성, U-2, RC-7/12, JSTARS, (타격) F-22, MQ-1/9 등 

 

 ❚국방개혁 추진을 위한 병력·부대감축 대비 전력 보강(20.3조원)
  

   ◦ 대대급 이하(창끝부대) 전투력 강화
        * 분대 전원 야시장비 휴대, 통신수단 확보(육성→전투원용무전기)
        * 대전차공격 능력 향상(90mm무반동총→보병용중거리유도무기)
  

   ◦ 병력절감형 고효율‧첨단장비 전력화
        * M48전차→K-2전차(4→3명), 구형→신형 81mm박격포(5→4명) 등
 

   ◦ 제대별 정찰용 UAV 보강, 감시범위 확장(2배 이상)
        * 군단·사단·대대 무인항공기(UAV)등 

  

 ❚북한 도발 억제를 위한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 역량 강화(24.1조원)
 

    ◦ 지상전력  
       ∙ 갱도 내‧외부 적 포병 및 신형 300mm 방사포 타격 능력 구비
          * 전술지대지유도무기, 230mm 다련장 등
       ∙ GP‧GOP 은밀침투 및 기습 대비 능력 강화
          * 국지방공레이더(소형무인기 탐지가능), 지뢰탐지기-II(목함지뢰 탐지 가능)
       ∙ 敵 기계화부대 격멸 및 기동능력 향상
          * 공격헬기(아파치), 기동헬기(수리온), 차륜형장갑차 등
 

    ◦ 해상 및 상륙전력
       ∙ NLL 도발 및 도서 기습상륙 대비 능력 강화
          * 검독수리-B(76mm 함포, 130mm 유도로켓), 2.75"유도로켓
       ∙ 수상 및 수중 작전능력 향상
          * 울산급 호위함(유도탄 요격/잠수함 탐지 능력 향상)
          * 3천톤급 잠수함(잠항지속능력 증대), 중어뢰-II(사거리 증가) 등
       ∙ 상륙작전 능력 증대
          * 대형수송함 및 상륙함 추가 확보
 

    ◦ 공중전력
       ∙ 北 전역 은밀침투․타격능력 및 장거리 작전능력 확보
          * F-35A, 공중급유기, 레이저유도폭탄 등
       ∙ 전투기 성능개량 및 국내개발 추진
          * KF-16 성능개량, KF-X 연구개발 등 


   ❚ 첨단 무기 독자개발 능력 확보를 위한 국방 R&D 역량 강화(18.6조원)
 

    ◦ 무기체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창조적인 연구개발 여건 보장
         * 국방비 대비 R&D 비율을 ’16년 6.6%에서 ’21년까지 9.2%로 확대
         * 무인 수색차량, 레이저 무기 등 미래 신무기 개발 역량 확대 
         * 연구인력 충원(400명), 국방과학수당 신설 등 연구인력에 대한 처우 개선
         * 첨단무기 시험장 보강, 각종 실험시설 현대화 등 연구 인프라 보강 
 

    ◦ 민간 기술협력 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R&D 추진
         * 국방기술 민간 이전(Spin-off) 확대
           ('15년 60건, 227억원 → '21년 80건, 약 8,900억원)
         * 발칸열상야간조준경 등 민간기술 軍 적용(Spin-on) 확대
 

    ◦ 방산수출 지속 성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 방위력개선비 內 국내투자 비중 증대('15년 80% → '21년 87%)
         * 방산전시회 및 시장개척 활동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 


   ❚ 방위력개선분야 ’16~’20 중기계획 대비 주요 변화사항
    ◦ 연평균 증가율을 10.8%(77.1조원)→7.3%(72.6조원)로 감소 반영
 

    ◦ 물량 감소, 전력화시기 조정 등 자구 노력 강구
         * 미래 합동작전개념 고려 휴대용지대공유도무기(신궁) 등 83개 전력의
          물량을 감소/삭제하여 약 4.6조원 절감
         *우선순위, 사업추진상황 등을 고려 차륜형장갑차를 포함한 90개 사업의
          연도별 물량/전력화 시기를 조정
     

     ◦ 北 핵·미사일 도발 위협대비 신규 전력 반영(2개)
         * 탄도탄 및 SLBM 탐지능력 향상을 위해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 변전소 및 전력망을 파괴하기 위한 비살상무기인 탄소섬유탄 R&D 


□ 전력운영분야 주요 내용
 ❚ 현존전력 능력발휘 보장

     

◦ 작전․경계시설 중점 보강 및 전투지원시설 현대화 (2.5조원)
         * 1․3군 자주포 포상 유개화율 : 69.0%(’16년, 252동) → 100%(’20년, 365동)
         * 중기간 주둔지 울타리 439km 개선 및 과학화 경계시스템(원격 모니터링) 구축 

 

◦ 야전부대 전투력 강화 (1.1조원)
         * 전투배낭, 개인천막, 방탄헬멧 등 신형 개인장구류 패키지화 보급 추진
           (’15년 GOP사단, ’16년 예비사단, ’17년 기보사단)
 

◦ 적정 군수지원 보장 (26.5조원)  
  * 고고도 무인정찰기 (HUAV) 공격헬기(AH-64), F-35A 전투기 등 신규도입 무기체계 정비지원
   * 성과기반 군수지원(PBL)을 통한 수리부속 조달기간 단축(평균 248일→55일) 

 

◦ 창끝 전투력 강화를 위한 실전적 교육훈련 강화 (1.1조원) 

    


 

 ◦ 간부 중심의 정예화된 병력구조로의 전환 지원 (1.3조원)
    * 간부 : ’16년 19.3만(30.9%)→’21년 20.8만(37.6%)→’25년 21.8만(41.8%) 목표 

 

 ◦ 예비전력 정예화를 위한 예비군 훈련여건 향상 (0.9조원)
    ∙ 예비군 훈련 실비 단계적 현실화
       * 1.2만원(’16년) → 2.2만원(’19년) → 3만원(’21년) 

    ∙ 향방전투장구류 및 동원전투장구류 확보
       * 방독면:74%(’16년)→100%(’20년), 전투배낭 등:75%(’16년)→100%(’19년)


 ❚  행복한 선진 국방환경 조성

    

   ◦ 병 봉급 인상 및 생산적 군 복무여건 조성 (0.8조원)
         * 병 봉급 인상 : 상병기준 ’12년 97,500원→’17년195,800원→’21년 226,100원
         * 대학 원격강좌 수강 : ’16년 5,000명 → ’17년 이후 8,000명으로 확대 

   

   ◦ 질 좋은 급식 제공으로 장병 기본체력 유지 보장 (5.7조원)
     ∙ 영내자 기본급식비 단가 인상 : ’16년 7,334원 → ’21년 8,339원
        * 최근 2년 주·부·후식 물가인상률(평균 0.9%) 반영 및 급식 질 개선을 위한 추가 인상 소요를 포함하여 연 2.0%∼3.0% 인상 추진 

     ∙ 어머니 정성으로 음식 맛을 향상하기 위한 민간조리원 확대 
        * 운영기준 : ’16년 110명 취사장당 1명 → ’20년 50명 취사장당 1명
        * 인원 수 : ’16년 1,767명 → ’20년 2,195명으로 증원

     

    ◦ 장병 복지증진 및 병영환경 개선 (3.6조원)
       ∙  피복류 품질 개선 및 신규 보급 등
        * ’17년 하계전투복 보급기준 확대(1착 → 2착), ’17년 드로즈형팬티(사각팬티 △1착), 동계작전모 신규 보급 

       ∙  취사식당 개선, 실내체력단련장·체육관 건립, 직장보육시설 확대
    * 취사식당 개선 : 2,924동(’16년) → 3,420동(’21년)
    * 실내체력단련장/체육관 : 495동(’16년) → 788동(’21년) / 0동(’16년) → 210동(’21년)
            * 군 어린이집 : 125개소(’16년) → 172개소(’21년)
            * 공동육아나눔터 : 18개소(’16년) → 42개소(’21년)

    

    ◦ 국방 의료지원체계 발전 (1.1조원)
       ∙ 격오지 원격진료체계 구축 : ’16년 63개소 → ’17년 77개소
       ∙ 국군외상센터 건립 추진: ’18년 말 목표 

댓글 18

  • best 안승현 2016-03-30 추천 5

    * 대학 원격강좌 수강 : ’16년 5,000명 → ’17년 이후 8,000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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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만에서 장교를 뺀 70%의 일반장병중에 저런 수강을 받을수 있는 병사들은 과연 뺑뺑이로 선택된 병사들 일까요? 아님 뒤백이 있는 소수의 선택받은 병사들일까요?

    국회의원님들과 정부고위공무원, 고위장성분들 인맥있는 장병들 숫자 추리면 왠지 딱 저 숫자 아닐런지...

  • FlywithMe 2016-03-30 추천 0

    탐지범위가 800여㎞로 현재 그린파인 레이더(탐지범위 500㎞)보다 길다. 이스라엘에서 개발한 레이더가 유력한 후보기종으로 검토되고 있다.

    =super green f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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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w700 2016-03-30 추천 0

    아쉽게도 F-15K의 개량계획은 보이지 않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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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돌괴 2016-03-30 추천 0

    경제성장율이 3프로도 버거운데 예산증가가 5프로라면 허황된 탁상공론이군요.마른수건도 비툴어서 짜내야 하고 고비용 저효율 고위장성들을 대폭 줄여야 할것 같군요. 외상센터건립등 반가운 대목도 있지만,한동에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실내체육관을 몇백동 지어야 합니까? 실내체력 단련장도 함께 짓고 있으면서요.그돈 있으면 다른데에 쓰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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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892 2016-03-30 추천 0

    울산급호위함은 인천급을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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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ius 2016-03-30 추천 0

    다 좋은데 예산은 확보가 가능할까요? 아무리 7%에서 5%대로 줄였다고는 해도 힘들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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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june81 2016-03-30 추천 0

    울산급 호위함(유도탄 요격/잠수함 탐지 능력 향상)...이건 신형함정(인천급 배치2?)건조인가요?아님 기존 울산급모델 개량인가요? 유도탄 요격이면?어떤 미사일배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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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LTZMAN 2016-03-30 추천 0

    조기경보용도면 그린파인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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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LUCK 2016-03-30 추천 0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이건 그린파인 레이더 추가 도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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