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정보파일

<밀리터리 리포트> 4만톤 중형항모급 상륙함 건조되나? F-35B 스텔스기 탑재까지 검토

  작성자: 운영자
조회: 61101 추천: 0 글자크기
53 0

작성일: 2018-08-11 21:21:10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4만t 중형항모급 상륙함 건조되나

F-35B 스텔스기 탑재까지 검토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군사전문기자 

article -->
요약 -->
 
▲ 지난 5월 진수된 독도급 대형상륙함 2번함인 마라도함 모습.
‘마라도함은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탑재할 수 있다? 없다?’
   
   지난 5월 독도급 대형상륙함(대형수송함) 2번함인 ‘마라도함’이 진수됐을 때 논란이 됐던 내용이다.
   
   마라도함의 공식 명칭은 ‘독도함’과 같은 대형수송함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수의 해병대 병력과 장비를 수송하고 있고 지휘함으로 쓸 수 있는 대형상륙함이다. 마라도함은 길이(199m)와 폭(31m)이 독도함과 똑같지만 레이더와 방어용 미사일, 수직이착륙기 운용능력 면에서 차이가 있다.
   
   유럽제 레이더를 사용하는 독도함과 달리 마라도함은 이스라엘 엘타사가 개발한 다중위상배열(AESA) 레이더를 장착, 항상 360도 전방위 탐지가 가능하다. 마라도함에는 독도함에 없는 ‘해궁’ 국산 요격미사일도 장착된다. 해궁 미사일은 날아오는 적 대함미사일 등을 요격할 수 있다.
   
   M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의 경우 독도함은 비상착륙만 가능하지만 마라도함은 총 7개 갑판구역 중 2개 갑판구역에서 이착륙이 가능하다. 반면 독도함과 마라도함 모두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기나 해리어II 수직이착륙 전투기는 운용할 수 없다. 일각에선 갑판을 손보면 F-35B, 해리어II 등을 운용하는 경항모로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군 소식통들은 비행갑판과 엘리베이터 등 마라도함을 완전히 뜯어고쳐야만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운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군 당국에선 F-35B 등 수직이착륙 전투기도 운용할 수 있는 본격적인 항모형 대형상륙함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도급 3번함인 ‘백령도함’(가칭)의 건조를 본격 검토한다는 것이다. 독도급 함정은 우리나라 동서남해의 끝에 있는 섬 이름을 붙여왔기 때문에 3번함에는 백령도가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독도급 3번함은 당초 만재 배수량 3만t급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중형 항모급인 4만t급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군 전력증강에 밝은 정부 소식통은 “해군과 합참 등에서 검토 중인 독도급 3번함은 길이 260m, 만재 배수량 4만t급으로 미국의 와스프급 강습상륙함과 거의 같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독도함·마라도함의 만재 배수량이 1만9000t급이기 때문에 이들의 2배가 넘는 대형상륙함 건조가 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4만t급이면 항모 중에서도 소형급(1만~3만t급)보다 큰 중형급으로 볼 수 있다.
   
   마라도함이 진수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3번함 도입을 벌써 검토 중인 것은 지금부터 검토를 시작해도 2035년쯤은 돼야 배가 진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함정 건조에는 설계에 5년, 건조에 6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검토 기간까지 포함하면 16~17년이나 걸린다는 것이다. 3번함 도입 검토에는 몇 달 전 송영무 장관의 지시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송 장관은 남북관계 진전에 맞춰 일부 무기도입 사업들이 취소 또는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런 변수와 무관하게 주변국 위협에도 대비하는 성격의 전력증강에 관심이 많다”며 “독도급 3번함 건조 추진도 그런 맥락”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보통 함정 3척이 있어야 공백 없이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독도급 3번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3척 체제는 1척은 정비, 1척은 작전준비, 1척은 작전투입의 형태로 운용된다.
   
▲ 해군이 독도급 3번함의 모델로 삼고 있는 미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4만t급으로 중형 항모 크기이며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기 등을 탑재한다.

   백령도함의 모델인 미 와스프급 강습상륙함(LHD·Landing Helicopter Dock)은 주임무인 상륙작전 이외에 저강도 분쟁, 평화유지 및 재해 발생 시 구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함정이다. 특히 저강도 분쟁에 대비해 AV-8B 해리어II 전투기 20대와 대잠헬기 6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격납고 크기도 확장했다. 현재는 AV-8B 해리어II 전투기를 대신해 최신형 F-35B 초음속 스텔스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배치 중이다. 1번함인 와스프함은 F-35B를 운용할 수 있도록 개조공사를 마치고 올해 초 주일 미군기지에 배치됐다. 와스프급은 쌍용훈련 등 대규모 한·미 연합 상륙훈련에도 종종 참가해왔다. 특히 지난해 말까지 북한 핵·미사일 위협이 고조됐을 때 와스프함과 F-35B는 유사시 북한을 은밀하게 정밀타격할 수 있는 무기들로 주목받았다.
   
   와스프함은 보통 단독으로 상륙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헬기를 중심으로 항공기를 운영한다. 상륙작전을 벌일 때 적기의 공격에 대응하고 상륙한 병력이 지원을 요청할 경우 항공지원 임무를 위해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탑재한다. 일반적인 상륙작전의 경우 AV-8B 해리어II 전투기 또는 F-35B 6대, AH-1W/Z ‘코브라’ 공격헬기 4대, MV-22B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 12대, CH-53E ‘수퍼 스탤리온’ 대형헬기 4대, UH-1Y 헬기 3~4대를 탑재한다.
   
   백령도함 건조와 관련해 가장 주목을 받는 것 중의 하나가 F-35B 스텔스 수직이착륙 전투기의 도입 문제다. 독도함, 마라도함과 달리 백령도함은 처음부터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탑재할 수 있도록 갑판, 엘리베이터 등 선체가 설계된다.
   
   군 일각에선 백령도함이 제대로 위력을 발휘하려면 이 함정에 탑재될 F-35B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일부 군 수뇌부는 공군이 오는 2023~2024년 추가도입할 F-35 스텔스 전투기 20대를 F-35B로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백령도함이 미 와스프급으로 건조된다면 F-35B를 최대 20대가량 탑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군 당국의 계획대로 중형항모급 백령도함을 건조하려면 아직도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 우선 여러 무기도입 사업 중 우선순위가 높아야 한다. 군 당국은 올해 말까지 합참 중장기 무기도입 계획에 백령도함 도입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엄청난 도입 비용도 부담이다. 현재 건조 비용으로 1조~1조2000억원 이상이 들 것으로 추정된다. 계획이 가시화할 5~10년 뒤엔 그 비용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세계적 추세를 감안하더라도 항모형 대형상륙함의 도입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스페인은 지난 2010년 상륙작전을 위한 강습상륙함으로 활용하다 필요할 경우 경항공모함으로도 운용할 수 있는 후안카를로스1세(Juan CarlosⅠ)급을 취역시켰다. 이탈리아, 호주, 일본 등도 상륙함과 경항모를 겸할 수 있는 대형상륙함이나 헬기항모를 건조했거나 도입 중이다

 


댓글 53

  • best 아크투르스 2018-08-12 추천 11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수준으로는 항모 보다는 공격형 원잠으로 ...

  • whatcha 2018-08-14 추천 0

    f 35 탑재는 당연이지. 핵잠 필수적이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김범수 2018-08-14 추천 0

    F35를 함재기로 사느니,,,그냥,,,매가불럭 크게 만들어서,,,,해상 활주로 합시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김범수 2018-08-14 추천 0

    한국이 무슨 해외 원정 갈것도 아닌데,,,,이런 것 보다는
    가로 500미터 세로 2000미터 메가 블럭으로 만들자,,,전력은 스마트 원자로를 설치하자,,,

    일본 보니까 메가 블럭 몇개 었어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 터&#51275;을데도 후꾸시마로,,,이동시키 더군요
    우리도 부산에다,,메가블럭 설치해서 부산 해군기지 자체를 전부 메가블럭으로 옮겨서
    전쟁 터지면,,,황해도까지 끌고 올라가서 전투기 띠워서 지상공격도 하고 보급기지나 병원으로 씁시다,ㅡ,
    엔진달린 배보다,,그냥 사각형 메가블력 해상공군기지를 만듭시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부엉이 2018-08-14 추천 0

    누가 기다려준답니까?
    백령도가 언제까지 우리꺼랍니까?
    4만톤급 상륙함 만드느니 바로 항모만들면 안되나요.
    함재기는 카이한테 KFX함재형 개발하라고 하면되져.
    원 걱정도.

    댓글 (1)

    파렌하잇 2018-08-14 추천 0

    그럴수 있게 만드는 예산이, 국민들 혈세가 뒷받침되지 않아서 지지부진, 원점에서 맴돌고하는거 아닙니까?
    현재 안보 상황에서는, 경제 수준에서는 한국 해군은 더 이상 한발짝도 진일보하기 어렵습니다.
    잘해봐야 현상유지 수준.....

    등록
  • erorist 2018-08-13 추천 0

    보잉이 weapon bring back기능이 검증된 수퍼호넷 즉 STOBAR 수퍼호넷을 홍보하는만큼 f-35b뿐만 아니라 수퍼호넷도 260미터 STOBAR항모에 탑재할 수 있어 함재기 옵션이 늘었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파렌하잇 2018-08-13 추천 1

    상륙지원함 계획, 건조할때마다, 함재기 운용 능력 부여가 항상 거론되는 이유는....

    해병대가 아닌, 해군에서 건조하기 때문이지요. 해군 예산으로 건조하고 운용하지만 실질적인 전력으로 운용하는 주체는 해병대라는 점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 해군 입장에서는 자기 돈 들여서 건조하는데 전력화 운용의 주체가 되지 못하는 점때문에 대안으로 함재기 운용 능력을 부여 혹은 가능성을 열어둔채 계획 건조를 구상하게 되지요.
    물론 이건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배수량 면에서도 상당한 체급이어야 하고 높은 건조비 부담이라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사장이 되는 겁니다.

    상륙지원함을 해병대 예산으로 건조한다면 이런 논쟁을 불러일으킬 일 없을겁니다.
    이 문제는 독도급 1번함 독도함 건조 당시때부터 지적되어 왔고 표출되었던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개선이 되지 않네요. 큰 문제로 붉거지지 않더라도 적지 않은 시간과 예산을 소모하면서 소모적인 논쟁을 반복한다는 점에서 속이 타들어갑니다.

    이 참에 제도적인 개선을, 해병대, 해군과 의견 조율을 통해서 풀어나가는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데....

    댓글 (2)

    yjw1903 2018-08-13 추천 0

    뭐 본문대로 일단 크게 만들면 해병대, 해군 둘다 만족하는 결과가 될겁니다.
    타군이 걱정이지 ㅎ.

    악명대성주 2018-08-13 추천 0

    우리경제규모로...눈높이는 미국인데...
    해병과 해군을 따로 장비들을 줄줄줄 사줄 돈은 없습니다..

    그러니..군인들이 서로서로 연락 자~~알 해가면서 장비들을 나누어 써야죠...

    전시 계획도 자~~알 짜고요...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경제규모로는...

    그래도 착실하게 하나 둘씩 준비해가는 모습은 보기좋았는데..
    난데없이 항모가 뛰어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록
  • erorist 2018-08-13 추천 0

    f-18 수퍼호넷도 최근 무장한 상태에서 260미터 길이의 스키점프 STOBAR 이착함이 가능하다고 홍보하는게 기억나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kjswat 2018-08-13 추천 0

    4만톤 중형항모급 상륙함 만든다고 하면 일본 중국이 두손 두발 들고 반대 할것이고
    이걸 아는 일부 한국사람들이 반대할것입니다....
    중장기 계획인데 지금 상황을 가지고 반대 한다 그건 나라 망하라는것이죠.
    임진왜란 전 통신사 간인간들이 당파 따지면서 뻔한 거짓말 한거랑 비슷하죠 ...

    댓글 (6)

    SS광대 2018-08-14 추천 0

    그동안 가입만하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오랫만에 의견 적었더니 매국노 소리나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SS광대 2018-08-14 추천 0

    내용의 초첨이 왜 갑자기 매국노죠? 제가 매국노라는 말입니까? 나라의 미래를 걱정안한다고요?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니깐 타당한 반대의견을 내는겁니다 정치도 나라를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국방도 정치의 연장이구요 이상하게 생각을 도출하시네요
    한마디로 어이없습니다ㅋㅋㅋㅋ 이런 사람이랑 대화를 했다니ㅋㅋㅋㅋ.

    kjswat 2018-08-14 추천 0

    나라의미래는 생각 안하고 당장의 자기 이익을 위하는 인간은 매국노일뿐이지
    정치 이야기가 아닙니다..

    勿令妄動 2018-08-14 추천 0

    한국이 항모를 건조한다면 중국, 일본보다 한국 일부 밀매들이 반대합니다
    초계함도 충분히 뽑아내지 못하는 마당에 항모 건조하면 항모호위세력이나 제대로 뽑겠습니까?
    부디 핵추진잠수함이라도 먼저 추진하자고 항모 반대할겁니다....
    그리고 당파싸움하는 국회 해산을 주장해야지요....
    지금 국회가 국민을 대변하나요?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요....

    악명대성주 2018-08-13 추천 0

    여기서 왜??정치이야기가 나오는지..???????
    하~~~~이래서 오래되신분들이 무기방에 잘안오죠..

    지금하는 이야기는 show me the money를 할 수 없는 대한민국 입장에서..
    저게 관연 필요한가??라는겁니다...

    그리고 주변국의 상황에 대비해서 저게 과연필요한가??라는겁니다...

    거기에 막말로 경제도 개차반인데...저런 쓰잘데기없는짖거리해서..
    무엇을 원하는건지...????

    다시말하지만..왜???우리가 포방부를 할 수 밖에 없는지에대한 전술적 논리를 모르신다면...
    왜??항모가 쓰잘데기 없는 짖거리인지 이해하지못할겁니다.

    이래서 몇년전부터 무기방에 생각할 줄 아는사람들은 잘 안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S광대 2018-08-13 추천 1

    여기서 왜 임진왜란이 나오고 당파가 나옵니까?
    중국과 일본이 반대한다고요? 중국이 랴오닝호 취역한다고 한국과 일본이 반대했습니까? 일본이 이즈모호 건조한다고 한국과 중국이 반대했습니까? 설령 우리가 항모급을 건조하더라도 주변국이 무슨 간섭을 하신다고 하십니까? 핵잠은 몰라도요 중국과 일본이 항모와 항모급 헬기모함을 건조해도 간섭이 없는 이유가 서해와 남해에는 항모가 작전 할수 없는 해역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초음속대함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고 완료가 얼마안남았습니다 유사시 전면전 국지전 상황에서 서해와 남해에 항모가 들어올일도 없거니와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구요 .

    등록
  • 악명대성주 2018-08-13 추천 0

    국력낭비는 저런식으로 하는구나...

    여러분들은 국력낭비의 대표적인 기사를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침략을 할것도 아니고..전쟁억지력측면에서는
    저런 쓰잘때기없는것보다..원잠이 훨씬 유리합니다.

    강습상륙함은 필요하면, 그냥 독도급으로 하나 더 만들면됩니다..

    댓글 (4)

    yjw1903 2018-08-13 추천 0

    원잠과 상륙함은 그냥 따로 봐야죠...
    그리고 강습상륙함 필요하면 독도함을 추가하라는건 독도함이 설계로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는지 모르시는지...

    악명대성주 2018-08-13 추천 0

    참고로...이래서 스펙 따위줄줄줄 외우는 밀매가 국방을 논하기는 힘들죠..ㅋㅋㅋㅋ.

    악명대성주 2018-08-13 추천 1

    기본적인 잣대가 틀려서 그런논리가 나오는겁니다..
    저런 쓰잘데기 없는 항모가지고..전쟁을 억지할만한 나라가 우리나라 근처에 존재나 하나요???

    우리는 말로만 미사일 사령부가 아닌 실제 수만발을 현무쓰리즈로 도베를하고, 막강 포방부를 중심으로, 육방부를 지원 할 수 있는 공군의능력과 바다를 견제할 수 있는 해군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우리의 경제가 일본정도 된다고하면..그 이상을 노려봐도 괘안치만..
    국방력은 경제력에서 나오는겁니다.

    이말의 뜻은 분명 한계가 있다는것이고요...
    그 한계는 저런 쓰잘데기 없는 항모보다 원잠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런데 어쩌죠..경제도 아작나게 생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성11 2018-08-13 추천 0

    그런 정신으로 국방을 하면 되겠습니까?
    필요시엔 적국 일부라도 점령하겠다고 해병대 두는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절대 안 쳐들어가고 가만히 방어만 하고 있을테니 그럼 주변국이 덤벼들때
    걔네 대사관앞에서 촛불시위나 하자는 건지.
    그리고 원잠이 가지는 전쟁억지력보다 실제 항모를 이용한 위협수단이 더 효과적이다라는 건 왠만한 사람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죠.
    미해군을 얘기할 때 항모 사진이 뜨던가요? 원잠이 뜨던가요?

    .

    등록
  • 파렌하잇 2018-08-13 추천 1

    해상작전 헬기 원하는 수량 확보도 않된 해군/해병대의 현실에서 F-35B 를 탑재한 4만톤급 전후의 상륙자원함 내지 항모?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댓글 (1)

    유성11 2018-08-13 추천 0

    이번 마린온 사건이 없었다면 해상작전 헬기는 마린온 개량형으로 굳혀지고 그래겠죠.
    호사다마로 아마 차기 해상작전헬기는 마리온/수리온 개량이 아닌 미국산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F-35B 탑재가 백경도함에 탑재 확정되면 해상작전 헬기보다 더 빠른 선순위로 갈 수도. .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