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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 해군력 건설 방안 세미나 _ 수상전력 건설 방안 / 강희승 해군 준장(예)

  작성자: 운영자
조회: 35772 추천: 2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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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8 11:45:07




























수상전력 건설 방안 : 효율적인 기동함대 운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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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best 유성11 2017-10-02 추천 4

    dark99/
    중국이 이어도보다 강제점령이 더 쉬운 남중국해 섬들도 장악 할 배짱이 없는데 무슨 수로 이어도를 점령한다고 미리 예견하시는지요?
    이어도에 대한 중국 공동지배 등 여러 최악의 수들까지 고려할 준비를 하는 것은 좋으나 마치 중국이 벼르면 다 뺏긴다고 허약하게 지레짐작도 좀 무리지요.

  • 싱글라이프 2017-10-07 추천 0

    예산이 문제일뿐 언젠가는 해야 할일이네요.
    중국의 군사력이 강화될수록 우리도 스스로를 키울 필요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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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병솔 2017-10-03 추천 0

    뜬구름 잡는 대양해군이니 기동함대니...
    해군들 빨리 정신 차리고 대지타격력이나 좀 광고하길.
    차라리 대동강 앞바다에서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탄으로
    지상목표 타격한다고 했으면 지금보다 예산 확보가 쉬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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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AS 2017-10-03 추천 0

    이전에 하국형 항공모함을 이야기하면 거품을 물고 반대 때리던 사람들 많았죠. 첫번째 이유가 현재 국방비론 무리다라는 재정론. 둘째 이유가 항공모함보단 잠수함이 낫다란 비대칭론 세번쨰 이유는 우리나라 함대론 보호못한다라는 현실론 네번째 이유는 한반도와 그 수역이 좁아서 항공모함이 필요없다란 무용론. 한마디로 일축하면 우리나라 국방비 이제 러시아를 능가하고 실질적인 군수투자비용은 일본을 능가합니다. 비용이 없어서 못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이제 핵잠을 보유할 것이고 이지스함 3척 추가로 항모 호위세력도 완성될 것이죠. 중국, 일본은 향후 미국의 힘이 약해지면 더욱 적대적으로 변할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북한을 제외한 주변국가는 바다를 통한 분쟁을 시작할 수 밖에 없죠. 물론 북한도 우리의 육군에 닥돌하기보다는 바다를 통한 분쟁으로 서해오도를 먼저 장악해서 한국을 위협하는 수순을 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전쟁 초반은 상대방의 주요 전략시설 특히 비행장을 탄도탄 등을 이용한 미사일로 무용지물화 할 것은 뻔할 뻔자이죠. 이런 상황에서 한국형 항모를 준비하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겁니다. 이미 주변국은 항모를 추가 건조하고 있고 이미 우리에게 적대적인 본심을 드러낸 상황입니다. 전쟁은 바다에서 시작될 것이며 그리고 제해권을 가지는 자가 결국 승리할 겁니다. 구한말 일본의 운요호 사태시 총한발 안쏘고 항복했습니다. 왜냐 그전에 겪었던 신미양요 등을 통해서 무기의 차이로 인해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겪은뒤 항전의지가 사라진 것이죠. 평화는 우리가 강해지지 않으면 유지될 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힘이 강해질때 동맹도 강화됩니다. 우리가 강해지면 동맹이 약해진다는 특히 한미동맹이 있는데 왜 돈쓰냐는 식의 조선시대 어리석은 조상들 전례를 답습하면 다시 불운할 역사를 반복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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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루몽실 2017-10-03 추천 0

    한반도 주변은 한반도의 위치자체가 불침 항모라 장거리 투사가 가능한 공군력을 키우는것이 항모 보유 및 유지 비보다 가격대비 훨씬 효율적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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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74S 2017-10-03 추천 2

    국방도 미국, 자유 서방세력과 힘을 합쳐서 하는 거지.. 자주국방 한답시고 외교 개판 내거나, 상황 판단 못하고 친중 or 친러 하는 순간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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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BASS 2017-10-03 추천 2

    친일 , 친중 , 친미도 많지만, 동아시아 현실파악도 못하고 "중국, 러시아 일본" 상대로 자주국방 타령이나 하고 있는 애송이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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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2017-10-03 추천 0

    자주국방이 일본 중국 미국만 보고있음 온다지요?
    스스로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입니다^^애송이씨~
    자주국방 한자로 써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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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임스 2017-10-03 추천 0

    진일파 및 친중파 그리고 친미파가 대한민국에는 너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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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2017-10-03 추천 0

    그렇게 자신들이 없으면 입들이라도 가만이 계시던지~
    자신감도 없는 데
    입으로만 날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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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T-50 2017-10-02 추천 0

    우리 해군의 차세대 경항모가
    소수의 프로펠러 유인/무인 정찰기 + 오스프레이 AEW + 무인공격기 12기 + F-35C 2기를 운영하는
    미니 항모라면 작전의 유연성도 가질 것 같고, F-35C 2기 때문에 적 전투기가 해군 경항모를 쉽게 공격 못하는
    억제 효과도 가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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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양강국2 2017-10-02 추천 0

    2011년 국방예산 한국31조, 일본 62조.........31조 차이
    2018년 국방예산 한국43조, 일본 54조.........11조 차이
    국방부는 엄살피지말고 이제 군사력 비교할때 국방 예산은 2017년 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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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11 2017-10-02 추천 4

    dark99/
    중국이 이어도보다 강제점령이 더 쉬운 남중국해 섬들도 장악 할 배짱이 없는데 무슨 수로 이어도를 점령한다고 미리 예견하시는지요?
    이어도에 대한 중국 공동지배 등 여러 최악의 수들까지 고려할 준비를 하는 것은 좋으나 마치 중국이 벼르면 다 뺏긴다고 허약하게 지레짐작도 좀 무리지요.

    댓글 (4)

    제임스 2017-10-03 추천 1

    미리 준비해서 나쁜게 뭘까?
    해군력이 바로 만들어 지나요?.

    유성11 2017-10-02 추천 0

    이어도는 미국때문에 중국이 못 건드리는 것이라면, 베트남 필리핀 대만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습니까?
    이어도는 우리 영토라고 선포한 적도 없고 국제법상 암초에 불과한 것이기때문에 영토개념이 아닙니다.
    아마 일본처럼 우리도 이어도에 시멘트 부어서 물에 잠기지 않는 섬으로 개조한다면 당근 분쟁이 되겠지요.
    뺏고 뺏기는 것이 아닌 공해의 암초에 불과한 곳에 우리가 먼저 손을 담긴거 가지고 중국이 미국땜에 못 뺏고 있다는 논리는 무엇인지.. .

    유성11 2017-10-02 추천 0

    언제든 위협에 대한 미래 대응전략은 당근 있어야겠지만, 요즘 들어 중국에 대한 지나친 저자세와 셀프자조가 더 문제라고 봅니다..

    dark99 2017-10-02 추천 0

    맞습니다..허무한 이야기일까요?
    이어도 한국KADIZ 중국비행기가 휘젓고 다녀도 스크램블도 못하는 위대한 한국..알아서해주세요..
    이게 현실아닙니까? 통보없이 중국전투기 폭격기 돌아다녀도 우리끼리 합니까? 지대공을 남해안에 배치할 자신 있으세요..지난번에 우리 공군과 군은 뭐했죠..예 조용히 통과하세요..이거 아닌가요..

    일본과 중국은 센까구에서 점령비슷한 시위..민간인..이어도든 독도든 점령훈련하는게 당연하게 아닌가요..
    일본은 한미동맹이 견고하면 가능성이 없죠..중국인 힘이 약하면 당연히 서해 영토권과 이어도든 섬이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관계자의 말..미국아니면 벌써 손봤다..허구일까요..

    참고로 이어도는 국제법상 영토가 아닙니다..바다밑에 있는 암초에 인공물을 구축한거죠..
    그나마 미군등의 뒷배경으로 가능한거지..지금같은 분위기면 어림택도 없죠..

    너무 한국은 가상의적을 일본만을 상정한다는거죠..
    일본의 침략보다는 현실적으로 중국과 북한입니다..
    가상의적을 상정할때는 싸움을 하고 싶은상대가 아니라 현실적인 위협이 되는적이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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