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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 해군력 건설 방안 세미나 _ 핵추진 잠수함 확보 방안 / 문근식 대외협력국장

  작성자: 운영자
조회: 24938 추천: 5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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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8 11:33:10





























수중전력 건설 방안 : 대북-주변국 견제 전력으로서의 핵추진 잠수함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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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best 군사고문관 2017-10-03 추천 5

    프리젠테이션 자료 잘 읽어보았습니다. 문근식 대외협력 국장님. 대한민국 해군의 원자력 잠수함 보유의 당위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자료입니다. 한 가지 더.. 잠수함 승조원의 거주성 개선과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보수의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보기술1 2017-10-06 추천 0

    성능 좋게 만들어서 우방나라에 수출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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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기중대장 2017-10-05 추천 0

    오래전에 문 국장님이 80년대 후반 독일서 잠수함 인수 요원으로 수고하신 글을 읽고 개인적으로 이런분이 군에 더 오래 계시고 진급도 하셨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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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순 2017-10-04 추천 0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에 12개의 VLS가 설치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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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3 추천 0

    3번 소음제거기술 개발부분에 펌프제트추진 추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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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투사86 2017-10-03 추천 1

    특히 적정 보유수는 6척이 아니라 10척이 적정할 듯 합니다. 4기 작전, 4기 점검 및 보수, 나머지 2기는 예비용..이왕 만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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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17-10-03 추천 0

    우라가 안해본 핵추진잠수함은 절대 국내기슬로만 만들면 안됩니다.
    일반 공산품은 제품가격이 싸고 대량생산이기 때문에 하나 만들어보고 다시 재개발하거나일부 부품 고쳐서 사욘해보고 어느 정도 완성되면 대량생산해서 파는 것이지만 핵잠수함은 2대 만들면 가격이 거의 4조에 가까운 금액이 들어갑니다. 드런데 국산화로 다된다고 뻥차고 극히 일부부품만 와국에서 들여와 만들어 잘못되면 4조 날리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바라쿠다 2대를 외형과 일부만국내조립하고 프랑스관리하에 만들면서 기술 얻어서 운영해보고 나서 나머지 4대를 국산개발해야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장보고 214급 만드는 것처럼 첫반함 진수되서 시험하는 동안 3번째 4번째 만드는 이런 밀어내기 식 개잘하면 정말 10조 훅 갔다 버리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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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고문관 2017-10-03 추천 5

    프리젠테이션 자료 잘 읽어보았습니다. 문근식 대외협력 국장님. 대한민국 해군의 원자력 잠수함 보유의 당위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자료입니다. 한 가지 더.. 잠수함 승조원의 거주성 개선과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보수의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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