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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6)-트럭형 방탄차량

  작성자: 빤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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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2 18:52:29

https://blog.naver.com/bumryul/221251378913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1)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2)-구동계통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3)-기동성(야전 기동+수륙양용)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4)-방어력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5)- 공격력




차륜 전투차의 한계와 경향(6)- 트럭형 방탄차량 또는 트럭 개조 방탄차량

원래 차륜 장갑차는 트럭에서 출발했다. 
트럭에 강판을 덧대어 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철판 용접 기술만 있다면 어디서든 제작 할수가 있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장갑차량은 그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다. 
아래 사진의 장갑차량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주로 운용되고 1920년대에도 사용된 차량들이다. 









위의 사진들의 차량들은 주로 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 
 정확히 한다면 트럭에서 개조되었는데 기본 트럭이 있어야 이렇게라도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본다면 마약상들이 픽업트럭에 조잡하게 철판을 용접한 차량이나 시리아 등지에서 홈메이드 방탄차량들도 장갑 차량이라고 볼수도 있겠다만. 
 이런 차량들을 장갑차라고 부를수 있을지 그건 애매하기에 본인은 트럭형 방탄차량이라고 지칭하고자 한다. APC냐 Armored vehicle 이냐의 차이라 생각하면 될것이다. 



중남 아메리카 어느 마약상의 방탄 차량


우스워 보이지만 멀리 갈것도 없이 한국군도 이거보다 더 안쓰러운 장갑차량(이라고 부르기 정말 뭐시기한) 방탄차량들을 운용했고 일부 지금도 운용하고 있다. 




 중동에 초기에 파견간 부대에서 이런 물건을 운용했었는데 이 사진이 공개되고 엄청난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용달 배달 할것도 아니고 . 이런것을 방탄차량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 
측면에 방탄판 처럼 보이는 것도 장갑판이 아니라 판자 두개 사이에 모래를 채워넣은 것이었다는 말이 전해진다 

나중에 1.4/1 톤 . 1과 4분의 1톤(1.5톤) 적재 차량인 일명 닷지차라고 불리우는 군용 트럭에 아라미드 섬유계통의 다이니마 방탄판을 세워서 이것을 이라크에 방탄차라고 파견 보내게 된다.


이라크 파견 부대에서는 이것을 거북선이라고 불렸다. 사실 근거리에서는 5.56mm에 조차 관통되는 어이없는 방탄판이었다. 저 방탄판은 금속이 아니고 다이니마 섬유로된 방탄재(방탄조끼와 같은거)로 만든것이다 
나중에 이 차량은 국내로 다시 반입되고는 서해 5도에 해병대 용으로 재지급되었다. 
그런데 왜? 금속판이 아니라 섬유재?
1.5톤 적재 한계차량이라 가볍게 하려고 그런게 아닐까 생각된다. 
후에 다른 방탄판(역시 비금속판)을 이용한 모델도 등장한다 
 방탄 레벨이 도대체 몇 등급인지도 걱정되는 차량들이고 소총간 교전거리가 중거리 이상(최소 100~200이상 거리)  교전에서나 간신히 안심할 수준이다 . 그러니 STANAG 4569 Level1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기존 1과 4분의 1(닷지차) 차량에 얇은 철판과 방탄재가 들어있는 판을 붙여놓은 수준이다 .
뭐 이런 그지 같은게 있나 할지 모르지만 외국도 이런거 쓴다. 독일연방군에도 비슷한게 있다 




독일 연방군 공수부대용 경장갑 차량인  Mungo ESK. 물론 위의 한국 육군 차량보다는 뛰어난 방탄 능력 정도는 있을 것이다 

좀더 비슷한것이 미군의 Gun Truck이다. 









물론 이건 임시 땜빵 차량이지만, 미군은 교범에도 이런 땜빵 방탄 차량을 위한 지침을 두고 있다 






건트럭에 대한 것은 본인의 예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런 종류의 차량들은 2000년대 이후 기술의 발달도 방탄 장갑을 장착해도 기동력의 저하가 크지 않게 되면서 웬만한 국가에서 대량으로 개발이 시도되었다.  특히 대지뢰 차량인 MRAP이 일반 상용트럭에서 개조 된것이 여러 전장에서 능률적으로 운용되면서 부터이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종류가 각국에서 만들어져서 여기 소개하기도 벅찰 정도이다. 
 이런 방탄 차량들 중 가장 많이 개조에 이용되는 차량 종류는 우니목과 토요타 랜드 크루저 toyota land cruiser 이다.  토요타 래드크루저는 한국에 거의 없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토요다 하이럭스와 함께 해외에서 4륜 구동차로 꽤 유명하다 .




토요타 랜드크루저 4륜구동


단 이 차량은 소형(2.7톤 내외)이라 개조할 경우 독립현가 장치 등 일부 구동계통도 개조해야 한다. 
랜드크루저에서 개조된 소형 전술 방탄 차량의 경우 대략 5톤 가까이 나오며 보통 방탄 능력은 STANAG 4569 Level1 정도이다 
 이런 차량 중에서 가장 뛰어난 차량 중 하나가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판매하는 우니목이다 .




우니목 Mercedes-Benz UNIMOG
한국에서는 스키장 제설차 등으로 인식되는데 사실은 독일군의 군용 트럭이나 험지용 차량으로 굉장히 유명하다.
험지 주행능력으로 보면 험비와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 험비보다 우수한데 다목적성과 유지비로는 우니목이 더 우수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다목적 작업차로 탄생했다. 이 차량의 최대의 특징은 포털 엑슬(Portal axle)이라는 방식으로 지상고를 높였다는 점이다. 한국 신정개발에서 개조하여 한국군 해외파견부대 주로 사용하는 바라쿠다 장갑차가 우니목을 개조한 것이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최초로 제작한 MRAP도 우니목 차대로 개조한 것이다. 







Portal axle
우니목을 비롯하여 험비, 랜드로버, UAZ-469, 토요다 메가 크루저, k151 등 웬만한 군용 소형과 중형 차량에 적용되어있고 이 차량들이 지상고가 높고 다 비슷비슷한 험지 주행력을 보여준다 




아래는 중동의 모 국가에서 토요타 트럭으로 방탄 차량을 제작하는 과정이다. 
국내에도 방탄차량을 제작하는 회사는 현재 2곳이 존재한다. 장갑차가 아닌 기존 차량을 개조하는 것은 그리 큰 시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중소국에서도 충분히 전술 방탄차량 제작에 큰 어려움이 없다. 














도요타 랜드 크루져의 샤시를 다 제거하고 엔진과 프레임만 남겨두고는 현가장치 교체와 방탄이 되는 강판으로 차체 밑을 깔고 런플랫타이어로 교체하고 방탄 장갑판을 세우는 등의 개조와 교체 작업에 용접 등을 하여 도색을 하면 뭐 간단히 나온다. 






각국의 소형 전술 장갑 차량
이 차량들은 치안용 방탄 차량보다는 전술용 장갑 차량이라는 이름이 더 적합할것 같다 . 아래의 몇개의 모델은 MRAP 식 소형 전술 차량이며 방탄 험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 특히 이탈리아의 퓨마와 프랑스의 VBL은 험비의 영향이 전혀 없는 차량이다.
아래 방탄 차량의 대부분은 몇 종류의 중장갑 중량 모델을 제외하고는 방탄 레벨이 STANAG 4569 Level 1~2이다 (7.62mm NATO탄 방어) . 이런 차량들은 보다 APC나 IFV 보다 휠씬 적은 비용으로 획득할수 있어서 많은 수량을 장비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험비
High 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Vehicle (HMMWV)
유명한 미군의 다목적 소형 트럭
원래는 방탄 모델은 일부였으나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이라는 게릴라와 저항 세력에 의한 치안작전 중에 피해가 많아서 이것을 줄이기 위해 비방탄 차량에 철판을 덧데어 쓰는 수밖에 없었다. 



결국 미군 당국은 한참 후에야 비방탄 험비에 방탄이 가능하도록  키트를 지급한다. 




이후 제대로 방탄으로 생산한 모델을 대량 지급했다 


M1151



M1141
꽤 장기간 여러 작전에서 현지 개조 등이 많아서 일정한 방탄 형식이 아니라 중구 난방이다. 
그래도 어차피 M113 장갑차보다는 못하지만 장갑차 대용으로는 쓸만했다 
이런 이라크전의 경향으로 각국은 4륜 구동식 개조 방탄 차량을 대량 주문하고 여러 중소국을 포함한 특장차 기업에서 생산을 하기 시작한다. 
원 비방탄 험비 모델은 2.6톤 무게였으나 방탄 장갑으로 5.6톤까지 중량이 늘어났고 2배로 들어난 무게 때문에 미군 신형 방탄 차량을 채용한다. 




Oshkosh L-ATV

Oshkosh L-ATV (Light Combat Tactical All-Terrain Vehicle)
미국의 유명한 특장차 업체인데 차량 개조위주인 타국의 특장차 기업과는 다르게 차량의 전체를 자체 개발 생산한다. 미군의 중대형 트럭까지 다 납품하며 소방차도 생산한다. 
이 차량은 경장갑 차량이라고 이름은 그렇지만 장갑험비보다도 더 무거운 6.4톤이다. 





Oshkosh M-ATV
Oshkosh M-ATV
MRAP All Terrain Vehicle (M-ATV) 
L-ATV보다 중 장갑인 대지뢰 전술 차량이다 크기는 가벼워 보이지만 굉장한 중장갑으로 13~15톤의 무게를 가지는데 M113 장갑차를 가볍게 능가한다. 그럼에도 차체는 작아서 5명이 정원이다. 
사실 소형보다는 중형 장갑 차량이다 




JLTVs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JLTV) 사업
합동 경전술 차량 사업으로 위의 오시코시사의 L-ATV가 선정되었다 위 사진의 중앙이 그것.






Puma 4륜형



Puma 6륜 형
Puma 푸마- 이탈리아의 4륜/6륜 경장갑 차량.
7~8.2톤으로 트럭형보다는 전통적인 장갑차 디자인




Iveco LMV



Iveco LMV
이탈리아 군을 위한 방탄 차량이지만 영국군의 정찰차량으로도 채용되었고 총 15개 국에서 운용할 정도로 성공적인 모델이다. 기본형은 6.5톤이며 형식에 따라 방호력이 달라지며 STANAG 4569 Level 1-4까지 나온다. 



Mercedes-Benz G-Class


Mercedes-Benz G-Class
독일군이 소형 전술차로 쓰이는 벤츠 G클라스의 방탄형


ampv


ampv
독일의 다목적 전술 차량으로 방탄형은 7.8톤 정도이다. 







VBL 
프랑스 육군의 소형 경장갑 차량 Véhicule Blindé Léger ("Light armoured vehicle"), 
수륙양용이 된다. 무게는 고작 4톤인데 너무 작아서 3명만 탑승한다. 
이 차량의 컨셉은 터키와 일본에 영향을 주었다 



軽装甲機動車 LAV


경장갑기동차 LAV
4.5톤. 정원 4명. 장갑 차량 전용으로 제작되었는데 의외로 상용부품을 많이 사용하여 일본의 험비인 고기동차보다도 저렴한 방탄차라고 한다. 프랑스 VBL에 영향을 받았는데 정원 1명이 더 많다만 좁기는 마찬가지라고.




Otokar Cobra


Otokar Cobra 
터키의 경장갑 차량. 총 3개 형식이 나왔으며 바닥이 V 헐이다. 차량 내부가 큰지 9명이 탑승가능하다고 하며 6.2~12톤까지 무게가 다양하다. 



Otokar Akrep


Otokar Akrep
터키의 경장갑차량
3.6톤 8명 탑승




Otokar ZPT 터키




GAZ-2330 러시아




AJBAN-450A 아랍에미리



shorland_s55(북아일랜드)



Hawkei 오스트레일리아

dozorb 우크라이나




bars 우크라이나



kozak 우크라이나




aligator 슬로바키아




palanca_negra 세르비아



avibras_tupi 브라질




enok 그리스



tur2 폴란드



nimr_2 요르단 아랍에미리이트



VAMTAC ST5 스페인




Mowag_eagle_IV_스위스



동평 중국




ZFB05




Wolf 4x4




자 그럼 신형 한국육군의 방탄 차량인 K151 등 장갑차보다는 방탄차량과 그밖에 다른 한국의 방탄 차량에 대하여 올려본다. 

한국의 방탄 차량들

K151 방탄차량
타국 보다 늦게 시작된 소형 전술차량인데 기본형은 방탄형으로  STANAG 4569 Level 1의 방탄 레벨을 가진다. 이보다 더 강화된 방호력 증대형은 STANAG 4569 Level 2 정도이다. 
위에서 설명한 포털 엑셀 방식으로 인해 험지 주행력이 매우 좋다. 후방 카메라와 네비게이션을 달았는데 군의 RCS가 이것을 요구했다고 하며 방탄유리로 인해 창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운전수의 측후방 시야가 좋지 않아 후방 카메라는 필수이다 
방호력 증대형은 기본형이 아니라 별도의 주문형이며 바닥이 방탄재로 되어 작은 지뢰로부터 승차된 인원을 보호한다. 방호력 증대형에는 폭압완하 시트가 되어 있는데 폭팔로부터 승차인원이 윗방향으로 튕겨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5점 벨트로 되어있다
아쉬운 것은 기본 사양이 아니라서 앞으로도 일부에서만 겨우 볼 가능성이나 있을 사양이다 .
방탄이 되는 부분도 바이탈 구역 즉 인원이 탑승되는 구역에만 방탄이 되어서 엔진부분은 방탄이 되는 보네트가 없다. 
비방탄형도 어느 정도 방탄이 되는 기본 장갑이 있는가 하는 점은 확인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비방탄형이나 기본 방탄형의 중량 차이가 별로 없는 것으로 봐서는 기존 1과 4분의 1톤 차량 정도의 방어력(?)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슨 말이냐 하면 윗 부분에 올려놓은 1과 4분의 1톤 차량(닷지차)의 방탄재 강화형의 경우 기본 차체 샤시는 놔두고 있다는 뜻이다. 기본 차량 강판이 방탄이되냐 안되냐는 확인이 힘들지만 먼거리의 소총탄은 막아줄수도 있다. 물론 근거리는 기대하지 말자.



















바라쿠다
국내 특장차 업체 신정 개발에서 제작한 방탄차량으로 사실 장갑차에 가깝다 
그러나 우니목을 개조한 차량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방탄 차량으로 봐야 할것이다. 
위에 올렸던 1톤 용달트럭(?)등으로 해외 파견 나가는 한국군 평화유지군의 안습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급하게 채용되었다 . 이 모델이 처음 나올 당시 지금처럼 각국에서 트럭개조 방탄 차량이 널리 생산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인도네시아, 이라크, 말레이지아 에 수십대 판매가 되었다. 



런플랫 타이어와 11톤 중량에 12명 정도가 탑승 가능한 준수한 성능에 우니목 트럭 개조라 험지 주행 능력도 나쁘지 않다. 
저 사양의 방탄트럭이지만 최소한의 전술 운용이 가능한 저렴한 차량이며 한국 최초로 슬랫 아머를 장착해보기도 하였다. 물론 불편하다고 군에서 다 떼어냈다 . K806/K808이 아직 생산 초기 단계인데다가 바라쿠다가 더 가볍기 때문에 해외파견용으로는 적당하다. (17톤 대 11톤) 
기존에 운용중인 KM900은 험지 주행력이 별로에 노후화되어서 해외 파견용으로 운용되지는 않았다 




S-5 
신정개발에서 바라쿠다를 제작한 경험으로 만든 방탄차량. 위의 바라쿠다와 거의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차대가 바라쿠다는 우니목이지만 이 차량은 국산 트럭을(현대 메가트럭 차대와 현대의 엔진) 개조한것이라고 한다. 독립현가장치는 장착한것으로 보인다. 중량은 11톤 내외
한국 경찰과 말레이지아에 판매되었다




사진 출처 나무위키







DAEJI P&I 경장갑차
대지 피엔아이라는 특장차 업체에서 토요타 랜드크루저를 개조한 방탄 트럭. 이 회사 홈페이지에는 경장갑차라고 소개되어 있다 . 본 차대가 소형차라 개조된 이 모델의 중량은 4.8톤이다.
카달로그로 보면 방탄 성능이 STANAG 4569 Level 3으로 나온다 
중동 등에 판매를 하려고 하였던것 같은데 실제 판매가 됐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각국의 중대형 전술 방탄 차량
솔직히 이 글을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여러 종류의 트럭형 방탄 차량을 확인할수가 있었다. 
사실 이 차량들은 방어력이나 기능 , 험지 돌파력등은 일부만 제외하곤 다 거기서 거기로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그 대부분이 12.7mm  기관총 탄을 방어할수 조차 없는 방어력을 가진다. 
아래의 차량들은 대형의 경우 MRAP이며 중형의 경우에는 그냥 방탄 차량인 경우도 있고 MRAP인 경우도 있다 . 굉장히 종류가 많기 때문에 설명없이 사진만 올린다 
MRAP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는 더 좋은 글이 있어서 그 글을 주소 링크한다 .


월간 국방과 기술. 지뢰방호와 기동성을 갖춘 지뢰방호차량 MRAP


이런 MRAP은 차체 하부를 V형으로 제작하여 지뢰나 IED에서 보호한다. 



폭발로 엔진과 전방 륜이 날아간 MRAP인데 잘 보면 승무원의 타는 구획은 멀쩡한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 차체 밑에 V형 으로 보호되는 부분이 잘 보인다. 
MRAP형 차량은 폭발시 종종 차량이 전복 되거나 폭발 충격으로 승무원이 내부에서 튕겨나갈수 있기에 그것을 방지하고자 폭압 방지 시트와 5점씩 안전벨트를 채용한다 




K151 방호력 증대사양- 출처 사진에 있음

이제 설명은 마치고 각국의 여러 트럭개조 중대형 방탄 차량들의 사진을 올려본다. 
이런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서 그 중에 일부만 올려본다. 이 차량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대강의 현재 방탄 차량의 경향을 유추해 볼수 있다 .
아래부터는 설명없이 그냥 사진만 쫙 올려본다.

이 자료들을 조사하면서 느낀 것은 K806은 너무 과한 고 스펙인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6륜 모델을 말한다) 그냥 적당한 트럭으로 아래와 같이 방탄 차량을 제작하면 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방탄 차량을 각 부대 특히 5분대기조 등에 지급하는 것이 가능할 것인데 하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차량 산업이 발달한 한국에서 이런 차량을 거의 쓰지 않는 다는 것은 장래의 전장이 이 땅이 될때에 차량으로 이동하는 병력들을 보호할수 있는 수단을 놓치는 것이라 생각된다. 
나이지리아 같은 국가에서도 개조할 정도로 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며 그만큼 가격도 높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BMC Kirpi 터키



Nurol Ejder



Bastion 4x4. 프랑스 군용 트럭을 개조한 것이다




Ural 63099 Typhoon




KAMAZ 53949 러시아



KAMAZ 63968 러시아



AMN-233114



ASN-233115 러시아



스콜피



vpk-3927 volk



Hatehof Wolf 4x4



Lenco BearCat G3



inkas-huron-apc-front



bmx 01



ACMAT 프랑스



plasan



bdx 아일랜드



typhoon-apc2



ejder yalçın 터키



ilgaz



Tumosan



pars-4x4 터키



vector 영국




griffin armor car




RG21



RG-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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