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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8,454 파운드 어치의 탄약과 AK-47 소총을 도난당해

  작성자: 박새
조회: 9613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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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0 14:20:05



영국 육군과 왕립 해병대가 요르단에서 18,454 파운드(한화 약 2700만원)어치의 탄약과 AK-47 소총을 도난당했다고 합니다. 


도난 당한 물품은 탄약 8만 7천발과 AK-47 소총과 소량의 군수품, 그리고 영국군이 사용중인 5.56mm 8만 5천발이라고 하네요. 총 17만 2천발을 도난당한 셈.


L85A2 소총과 극소량의 탄약만 회수된 상태라고 하며, 나머진 오리무중이라고 합니다.


영국군이 요르단에서 대규모 훈련인 Exercise Shamal Storm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아마 훈련 도중에 도난당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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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best Mojave 2017-08-10 추천 1

    얼마전 요르단 공군 경비병이 훈련하고 돌아오던 그린베레 차량에 총질해되서 그린베레 몇명 죽었는데 요르단 군 내에 반서구적 성향이 퍼지고 있나봅니다

  • 내무반장 2017-08-10 추천 1

    가장큰 착각이 요르단,쿠웨이트 , 사우디 같은 나라가 친 서방이라고 생각하는겁니다. 실제로는 사우디는 아예 반 서방입니다. 다만 대외적으로 왕정국가를 지키기 위해 공포정치 + 종교 라서 그나마 유지하는겁니다. 종교경찰이 진짜 그들 율법을 대할거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종교 지도자 와 왕정이 결탁하여 나라를 유지하고 반 국가정서는 반미로 돌립니다. 오사마 같은 돈많은 테러리스트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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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jave 2017-08-10 추천 1

    얼마전 요르단 공군 경비병이 훈련하고 돌아오던 그린베레 차량에 총질해되서 그린베레 몇명 죽었는데 요르단 군 내에 반서구적 성향이 퍼지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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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ightRun 2017-08-10 추천 0

    맙소사... IS쪽에서 벌인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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