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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온 무장 헬기의 방어와 무장은 충실할까?

  작성자: 빤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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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6 18:18:46

사진이 많아서 혹시 올릴 사진이 안뜰수도 있으니 아래 블로그로 방문하셔서 원본을 보셔도 됩니다.


https://blog.naver.com/bumryul/221965797703







해병대 상륙지원을 위한 마린온 무장헬리콥터의 방어와 무장은 충실할것인가?

오늘은 논란이 많은 마리온 무장헬기에 대한 글입니다.

이 마리린온 무장헬기에 대한 많은 기사와 영상이 있는데 그것의 보충 설명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먼저

해병대의 무장 헬기의 필요성 입니다 .

해병대의 상륙은 이제 전술의 변화로 예전 처럼 해안에서 보이는 곳에서 LSD(상륙선거함) 나 LST(전차상륙함)으로 해안 가까이 상륙작전 초반부터 상륙함이 접근하는 방식은 매우 위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초수평선 작전이라는 개념이 미국에서 생겼습니다. 해안에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수평선 넘어에서 상륙세력이 출발하여 상륙한다는 개념입니다.









과거에도 그렇지만 요즘은 초반부터 이렇게 상륙하는 작전은 생각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공중 기동부대를 헬리콥터로 상륙지에 먼저 상륙시키고 그 공중강습부대(또는 공중기동부대)를 해안에 랜딩시킬때 이들을 보호하고 랜딩지역을 청소할 화력 지원 헬리콥터가 필요하게 된것입니다.

이 계획에 의거하여 얼마전까지 2개의 기종이 물망에 떠올랐습니다.

AH-64와 Bell AH-1Z Viper가 후보가 되었고 특히 해상 작전용으로 처음부터 설계가되어 미해병대에서 운용중인 바이퍼가 가장 적합한것으로 되었죠



그런데 얼마전 갑자기 국산 수리온 아니 마린온 헬리콥터의 무장 버전이 이에 적합하다는 결론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논란이 거셉니다. 공격헬기가 후보였는데 갑자기 무장헬기가 선정된다고 하니 황당한 것이죠. 그래서 저는 구체적으로 왜 무장헬기가 이 상륙지원용으로 적합하지 않은지 그것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저 이외에 이미 수많은 유투브 영상과 언론기사, 밀리터리 매니아 분들이 글을 써서 이것은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시기 때문에 중복되는 이야기는 빼고 그분들이 언급하지 않는 부분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상륙지원 공격 헬리콥터는 어떤 작전을 하는가?

제목이 다 아는데 무슨 소리야 하시겠지만 상륙지원 공격헬기의 진짜 작전은 우리가 아는 일반 공격헬기와는 다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기존의 공격헬기들의 주요 임무는 바로 전차 공격 즉 적전차 뚝배기 깨기입니다.




아파치의 경우 위 헬파이어 미사일로 전차 나 장갑차등의 표적을 파괴합니다.



그리고 로켓포의 경우는 가치가 낮은 트럭이나 인간을 공격 살상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격헬기의 작전 행동은 지상에 낮게 비행하여 이동하면서 산이나 건물 나무 뒤에 숨어서 호버링(제자리 비행을 하면서 적을 확인하고 살짝 나와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숨는 방식으로 적과 교전합니다.






동영상에서 캡춰한 아파치의 조종석에서 저공비행을 하는 사진 .

적 지역에서는 이 정도로 낮게 비행하여 기동합니다.









그리고 산악이나 나무 뒤에서 숨어서 적을 보다가 공격을 합니다.

일단 아파치의 경우 최소 1km 이상의 거리에서 몰래 적을 보고 공격했으며 헬리콥터 중에서 가장 작은 소음을 자랑하는 아파치는 그들이 관측하는 탈레반과 같은 적이 전혀 눈치를 못채게 합니다







이 방식이 미국과 서방국가들의 주요 공격 헬레콥터의 작전 방식입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조금 다릅니다. 러시아는 공격헬리콥터를 지상 근접 지원 폭격기나 공격기와 같이 운용합니다.







위 캡춰 사진들은 시리아에서 러시아 Mi-24 공격헬기들이 근접 지상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위 캡춰 사진은 러시아 국내 군사 훈련 중 KA-50 공격헬기가 실수로 아군에 로켓포를 발사하는 몇년전 사건입니다

위를 보시면 러시아는 멀리서 몰래 공격을 하고 빠지는 방식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근접지상지원 공격기와 같이 운용합니다.

사실 미국도 이런식으로 운용하기도 했습니다...만

이라크 전 초기에 대공화기가 많은 지역에 들어갔다가 피해를 입어서 불시착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러시아군 처럼 아파치가 움직이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상륙지원공격헬기는 어떻게 작전을 해야 할까요?



바다에 산에 없죠?

그러니 숨을 떄가 없습니다.

바다에서 낮게 날아오는 헬기들은 레이더 유도 미사일에 피격될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맨패드(보병용 대공미사일)과 AAA (고사총과 같은 대공포) 등이 더 위험합니다.

그런데 바다에 산이나 나무나 건물이 없는데다 작전의 신속성으로 인해 어디 숨어서 미사일 발사하고 그런짓할 여유가 없습니다.



파도 뒤에 숨어서 적을 감시하다가 미사일 쏘고 다시 파도 뒤에 숨을까요?

그래서 미해병대의 파이퍼 헬기는 육군의 아파치와 다르게 근접공격기 방식으로 공격하는 훈련을 실기합니다.




미해병대 바이퍼 공격헬기 지상 표적 타격 훈련 영상 캡춰

아파치가 위 같이 근접에서 공격하는 영상이나 사진 본적이 있으세요?

저는 없습니다.

사실 이것은 상당히 높은 위험 임무입니다.

당장 우리가 상대하게 될 적 해안 방어부대의 대공 화력은 상당합니다.

14.5mm 고사총




14.5mm 에 대한 글 아래 클릭

저 14.5mm탄은 처음에 전차공격용으로 나온 무기가 근거리에서 M4셔먼의 차체 측면 장갑도 관통시켰습니다. 30mm 가 넘는 관통력을 자랑합니다.



23mm 대공포

아래는 30mm, 57mm 대공포들 (출처는 나무위키)







더불어 화승총이라는 맨패드



위 무기 중에 가장 약한게 14.5mm 입니다.

장갑차 중에 14.5mm 탄을 전방향 방호하는 차량은 거의 없습니다. 좀 방호한다고 하면 정면만. 측면까지도 방호하는 경우도 후방은 이 탄에 방호력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솔직히 2세대 전차급은 후면의 장갑판이 근거리에서 이탄을 못할수도 있습니다.

장갑차량의 방탄장갑에 대한 것은 아래 제가 전에 쓴 글을 참조하세요



장갑차의 방탄장갑에 대한 글

https://blog.naver.com/bumryul/221228954630

위의 무기들이 득실득실한 지역으로 헬기들이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특히 마리온이 저 무기들에서 발사한 탄에 피격되어 멀쩡할까요?

자 그럼 각 공격헬기들은 방호장갑을 어떻게 할까요?

가장 유명한 AH-64 아파치부터 보여드립니다.

타이핑 하기 귀찮은데다 나무위키에 자료가 잘 나와서 그부분 캡춰했습니다 ㅋ

https://namu.wiki/w/AH-64









바로 위 사진은 아파치의 로터 쉬프트에 12.7mm로 사격한 사진입니다.

조종석은 강력한 방탄 장갑으로 둘렀습니다.

연료통은 소총탄 정도의 피격은 자동으로 방루됩니다. 뭔소리냐 하면 피탄되면 고무가 자동으로 메꾸어 준다는 것입니다만. 영구적은 아니고 임시로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중요 부위를 케블러 방탄재로 둘렀습니다.

조종석은 위 설명과 사진과 같이 장갑차급입니다 .

단 모든 부위가 전부 방탄은 아니고 내탄입니다. 피탄되어도 비행이 가능하다 하는 뜻입니다.

맨패드 미사일에 대한 방어도 상당히 충실합니다 사실 모든 군용작전 항공기는 플레어 정도는 다 있습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아파치의 엔진 열영상 사진입니다 (나무위키 자료가 꽤 좋습니다 ㅋ)



Mi24



Mi-24의 티타늄 방탄재 위치





Mi-24의 두꺼운 조종석 문

MI-28





역시 상당히두껍습니다.





Mi-28의 조종구역 방탄 테스트 기체.

KA-50,KA-52







위 공격헬기들의 창을 보시면 방탄때문에 한판당 크기가 크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방탄유리의 경우 근거리 방호가 12.7mm 정도가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공격헬기의 시야는 좋은 편이 아닙니다.

일단 위 공격헬기들은 날으는 전차 , 날으는 장갑차들로 불릴 정도로 강력한 방호능력을 자랑합니다.

그럼 바이퍼는?

AH-1Z Viper는 위 처럼 그렇게 강력한 방탄과 내탄 능력이 있지는 정보를 못찾았습니다 . 다만 그렇다고 수송헬기급 보다는 높은 방어력입니다. 일단 크기가 작은것고 좁아 생존성이 높은 편입니다.



자세한 자료를 찾지를 못해서 이것은 넘어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십시오

그렇다면 공격헬기가 아닌 일반 군용 수송헬기의 방탄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로터블레이트 내탄이나 그런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미군의 경우 아마도 연료통에 방루가 되게 했을 겁니다.

수송용 헬리콥터의 방탄은 측면이나 조종석 창은 안합니다. 창(유리를 잘 안씁니다.)은 아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바닥에만 방탄재를 깝니다. 조종석의 경우는 조종석 시트가 방탄으로 되어 있고 승무원들이 방탄복을 착용합니다. 가끔 측면 도어에 방탄재를 일부 설치하는 수준입니다.




이게 조종석이나 승객석의 방탄 시트입니다.

아래는 다양한 방탄 바닥 사진들입니다. 그렇다고 아래 방탄재들이 14.5mm 를 방호하는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고 소총탄 수준입니다.
















위 수송헬기용 방탄재라고 해도 솜털처럼 가벼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마린온의 방탄 ROC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설마 저 수송헬기 방식으로 할까요?

방탄성능이 보다 충실하지 못하다면 속도라도 빨라야 합니다.

AH-64와 AH-1Z의 순항 속도는 대략 비슷하며 공허중량도 대략 비슷합니다 다만 바이퍼가 약간 속도가 떨어집니다.

반면 마린온(수리온)은 현 수리온 기본 상태에서 아파치와 바이퍼와 공허중량이 거의 같고 엔진 출력이 약간 상회합니다만 거기서 거기입니다. 문제는 수리온은 방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당장 방탄재 설치와 무장 설치만 하여도 무게는 대폭 늘어납니다.

* 참고로 러시아의 3대 공격헬기들의 속도는 300km가 넘습니다. 반면 아파치는 최고 속력이 295km이며 극단으로 올리면 300km급대도 가능하지만 바이퍼는 300km 이하 입니다. 수리온은 279km 가 최고 속력입니다.

러시아는 방탄 능력도 최고 수준에 속도도 최고 수준, 그리고 무장도 최고 수준입니다.






다만 맨패드 미사일 회피장치는 대체로 충실하기 때문에 약간만 개량하면 된다고 생각되지만 기존의 수송용 헬기라는 점 때문에 아래와 같이 플레어 퍼포먼스를 현재 수준으로는 보이지 못합니다.



자 그럼 마린온은 무장을 어떻게 할까요?

측면에 윙(날개)를 장착하고 무장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운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UH-1 gunship



AH-60 배틀호크 (실제 채용한 곳은 거의 없음)



Mi-8/Mi-17 무장형.

소련은 아프카니스탄에서 꽤 많이 운용했음









퓨마 건쉽



이건 영화 람보에 등장한 가짜 Mi-24...

자 그런데 위와 같이 무장을 하면 마린온은 어떨까요?

일단 측면의 윙만 해도 무게가 상당합니다. 무장을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장까지 달면 빨리 날까요?

이러한 문제로 무장을 전문적으로 탑재한 빠르고 피탄 면적이 좁은 공격헬기가 탄생한것입니다.

베트남전에서 미국이 코브라를 배치하고 UH-1과 피탄면적을 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보다 더 많은 무장에 피탄면적은 작았던 것이죠.

조종석도 병열이 아닌 앞뒤 방식입니다. 기존 방식으로는 양측 시야가 좁아서 전투 상황에서 대처하는데 힘들었죠

물론 KA-52처럼 병열로 제작한 현재 공격헬기도 있지만 이것은 처음에 야간 전투 전용으로 개발되었는데다가 처음부터 수용용이 아닙니다.



도대체 기관총이나 기관포는 어떻게 마린온에 탑재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UH-1 건쉽처럼 무장을 할까요?

그러니 마린온 무장헬기가 되면 아에 동체 설계를 완전히 뜯어고쳐서 새로하지 않는 이상 위의 느려터진 수송용 헬기 건쉽 이상의 성능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1, 방탄능력은 떨어짐

2, 무장 능력도 떨어짐

3, 속도도 떨어짐

4, 항속거리도 떨어짐

좋은거라고는 KAI에 일감 주는거 제외하고는 없는 겁니다.

그리고 저 위의 강력한 무장과 튼튼한 방탄능력에 속도도 빠른 공격헬기들도 전투에서 수시로 격추되고 있습니다.

이미 언급했다시피 상륙지원공격 헬기는 엄폐물에 숨어서 적을 공격하는 무기가 아닙니다. 직접 날아가서 타격해야 합니다.









터키의 코브라 공격헬기를 격추하는 쿠르드 반군의 맨패드 미사일












예멘 내전에서 격추당하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Ah-64 아파치

참고로 저렇게 높이 날아다니면 저렇게 죽습니다. 저공비행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네요








시리아 내전에서 격추당하여 빙글 빙글돌며 추락하는 러시아의 MI-24













시리아인지 리비아인지 에서 격추당하는 Mi-8/Mi-17

당장 아파치가 상륙지원 공격헬기로 나와도 생존을 장담하기 힘든것이 바로 북한군의 방공 능력입니다.

더구나 느려터진 속도로 마린온 수송헬기를 보호하고 랜딩한 병력을 지원해야 하는데 속도가 더 느리니 작전 수행이 될까요?

현재 수준의 마린온에서 그냥 무장을 달고 방탄재하고 기타 무장관제장비를 달면 가격은 엄청나게 상승하고 속도는 무한적으로 떨어지겠죠

마린온 무장헬기가 전투에 들어가서 저런 식으로 안될거란 보장은 전혀 없는 겁니다. 솔직히 지금 수준으로 보면 위 꼴 나는게 당연한것입니다. 조종사 2명의 관치고는 비싼 관인것이죠.

이건 저의 주장만이 아니라 여러 군사전문가들과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만 저는 이것을 정리한 것일 뿐입니다.

이 상황에서 마린온 무장헬기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해병항공대 학살계획을 그렇게 많은 돈 들여서 하려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국내 항공산업의 발전 운운 하시는 분들은 저 위 북한의 대공능력 상황에서 마린온이 어떻게 생존할것인지 설명이나 제대도 하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그거 제대로 설명하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 그냥 국내 항공산업 발전 어쩌고 더라구요




댓글 22

  • best 네오제다이 2020-05-16 추천 9

    아니면 아예 상륙작전할 일이 없으니
    그냥 국산무장헬기로 가자는 뜻이겠죠
    훈련했다는게 들켜서 북한한테 한소리듣자 사령관들 불러서 질책하는게 현정권입니다
    하늘이 두쪽나도 절대 상륙작전 할 일이 없겠죠

  • 포토헌터 2020-05-21 추천 1

    요즘 우리 주변 나라들과 만약 전쟁을 하게 된다면...과거 해안상륙개념으로의 상륙이 가능할거라고 보시나요??? 간단한 저항세력과의 전투라면 몰라도 나라대 나라로서 해안을 지켜야 하는 개념이라면 절대로 지금생각하는 상륙작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상륙자원들을 몰살시킬거 아니라면요...제가 볼때는 해병대에 어떤 이유로든 헬기가 필요한 사업이지 공격적 상륙을 감행하려는 계획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2)

    가이바G 2020-05-21 추천 0

    어처구니 없는 소릴 하는군요.
    전쟁이 무슨 스타 같이 싹 쓸고 들어가는줄 아십니까?
    현대전이라서 옛날 같은 상륙은 없을꺼다?
    대비가 철저하게 되어 있는 지역에 상륙 부대 보내는게 머리에 든게 없는거지 충분한 조치후에 상륙 작전을 할꺼고 그때 보병 기관총 공격에 헬기 뚝뚝 떨어지면 참 볼만 하겠습니다.
    견제 전력, 대치 전력이라는 의미가 뭔지 아십니까???
    .

    빤스지기 2020-05-21 추천 0

    님같이 군사적 인식이 여기 사이트에 들락날락 한다는 것이 참 비밀의 수치네요.
    상륙작전을 어느 정도 감행할수 잇는 전력이 있으면 북한군이 해안에 상당수의 방어전력을 배치해야 하기 때문애 전방에 병력이 줄어들수 있다는거 정말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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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바G 2020-05-20 추천 0

    백번 설명해줘도 소용 없습니다.
    아래 몇분 주장 대로라면 방탄판도 필요 없어요.
    그냥 헬기에 무기 달면 되고 트럭에 병사랑 대포 달아서 쓰면 되고 방탄복과 헬멧도 필요없습니다.
    대구경 맞으면 다 죽고 부서지는데 뭐하러 돈들어가게 속도 빠르고 어중간한 방탄달까요,
    무기 선진국 들이 대가리가 비어서 공격 헬기, 전투 헬기, 장갑차, 전차 개발하는줄 아나봅니다.

    국산 엄청 좋아하시는 분들인데 k-9이 외국에서 호평받는 부분중 하나가 탑승자 보호가 우수하다는거 알긴 하는건지 의문이네요...
    자주포에 장갑판이 왜 필요할까요?
    카운터 어택 맞으면 다 박살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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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노짱 2020-05-19 추천 0

    빤스지기님 부라보~~ 박수!!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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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s 2020-05-19 추천 0

    최근 일련의 마린온무장형 까임을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나라의 해병대는 미군의 해병대와 같은가? 우리나라 해병에 요구되는 임무와 능력은 미군과 같은 것인가? 내 짧은 지식으론 우리 해병대는 미해병대와 규모도 다르고 임무성격도 다른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미군과 동일한 무기를 주라고 한다. 미군에 맞춰 무기를 줄려면 헤리어까지 완전히 맞춰 주던지. 나는 현재 LAH를 개발하고 있는 시점에서 볼때 마린온 무장형 + LAH조합도 괜찮은 선택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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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빤스지기 2020-05-20 추천 0

    그렇게 자신 하면 그 헬기타고 북 해안 공격에 직접나가보세요.

    희노짱 2020-05-19 추천 0

    연합훈련중 미군(미해병) 하고 제일 많이 훈련 하는 군대가 우리나라 해병대입니다. 못해도 공격헬기 정도는 미해병대 같이 훈련 시너지를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본문 내용 보시면 모르겠나요? 마린온 무장형은 방어력 딸려서 그냥 파일럿 관짝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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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s 2020-05-19 추천 0

    [알림] 욕설, 지역감정 조장, 유언비어, 광고, 동일한 글 반복 게재 등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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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bs 2020-05-19 추천 2

    문재인에게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북한에 상륙한다는것은 생각도 할수 없는 불경스러운 일입니다 . 북한도 좋고 KAI도 좋고 수리온으로 가자는거지요 ! 해병대요 알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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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2 2020-05-17 추천 4

    러시아 헬기들 방어력 좋고 빠르죠.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지상대공화기에 떨어진 전적이 미군 헬기에 비해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렇게 대놓고 퍼포먼스를 벌이거든요. 그 놈의 쇼맨쉽이 뭔지..
    반면 미군은 헬기가 떨어질 상황 자체를 최대한 안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방어구도 얕고 느려도 잘 안떨어지는거죠. 만약 적에게 상황을 준다? 그러면 위에서도 보듯이 미국쪽 헬기들도 속절없이 떨어집니다.

    상륙작전을 할때 초수평선 어쩌구 하는 것도 적의 반격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고, 초수평선 하는 도중에 적의 대공공격을 받으면 바이퍼 아파치가 아니라 헬기의 신이 와도 떨어집니다. 헬기라는게 그런 물건이에요. 헬기 뿐만 아니라 요즘은 항공기 자체가 낮은고도에서 근접지원 저고도 폭격? 침투? 안합니다. 애초에 날아다니는 물건에 두를 수 있는 장갑이라는게 한계가 분명하고, 헬기와는 비교도 안되는 속도를 자랑하는 초음속 전폭기들도 저고도 폭격 침투 하다가 수없이 떨어지고, 그래서 요즘은 저고도 작전 자체를 안합니다. ㅋ

    더구나 북한 정도의 적을 상대로 상륙작전을 하는데 헬기들이 피격을 받는 상황을 상정한다? 틀렸습니다. 그 정도 대공화력이 미리 제거되거나 작동하지 않는 것을 전제하고 상륙작전을 하는 겁니다. 애초에 헬기에 내탄성 두른다고 해결 될 상황이 아닌거지요.
    즉, 현실의 전쟁은 람보영화가 아니다.

    댓글 (4)

    닉키스본 2020-05-18 추천 0

    해안포대 죄다 요새화, 지하화되어 있는데 폭격에 미사일을 산이 벌거숭이 되도록 퍼부어도 전력 보존하는데 이분은 전술핵 떨구고 들어가는줄 아나봄
    전면전에선 미국도 시뮬레이션으로 기산정된 일정수의 희생과 전력손실을 감안하고 밀어넣습니다. .

    빤스지기 2020-05-17 추천 1

    실전 경험이라도 있으면 의견에 존중이라도 하죠. 심지어 kctc에서 교전훈룐이다도 어디 제대로 해보지 않았을건데 전투가 어디 자기 뜻대로 그대로 되면 전쟁에서 지는 국가 하나도 없겤ㅅ네요.

    투팍아마루 2020-05-17 추천 0

    정답이네요.. 비밀 분위기는 그야말로 매니아 취향이 너무 강해서, 비용, 장기 발전, 무기 국산화 등에 대한 요소를 너무 간과하죠. 수리온이나, FA-50, K-2파워팩 같은거 조금만 작동오류 발생해도 팔떡팔떡 뜁니다. 미국도 아파치, F-22, F-35 같은것들 전부 개발과정에서 오류 허다하게 발견되고, 실전배치되어서도 다 추락하는 데두요. 그냥 최고급 유닛 확보에만 혈안이지, 중장기적인 전력의 확보와 국산화 전략의 메릿에 대해 너무 평가 절하하는군요. 국가 국방 전력확보는 스타크래프트가 아닙니다. .

    빤스지기 2020-05-17 추천 2

    랜딩지역에 적의 대공화기를 전부 일소한다음 랜딩하면 굳이 상륙지원 헬기 왜 필요할까요?
    지난 세기 노르망디와 태평양의 수많은 상륙작전에서 해안의 적을 전뷰 일소해준다고 전함에서 포격해주고 항공기가 포격을 했는데 왜 전사자가 그렇게 많이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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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청년 2020-05-17 추천 2

    성적 페티쉬즘(Sexual Fetishism)이란게 있습니다.
    이상 성애자들중 이런게 많은데
    특정한 물건이나 신체부위에 흥분하는거죠.
    예를들면 채찍이나 가죽장화를 보면 흥분하는 부류죠.

    현 정부도 일본이라는 대상을 보면
    즉각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해병대 공격헬기 사업의 목표를
    문대통령의 원적지인 북한 공격용이 아닌
    대마도 상륙용이라든지 규슈 공격용이라든지
    일본과 연관지어서 사업목표를 설정하면
    지구상 최고사양의 공격헬기를 획득할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정부는 대일본용으로 쓴다면
    모든 국방 자원을 들이부어서라도
    예산을 아끼지않고 최고사양을 선택할겁니다.

    댓글 (2)

    kshgreen 2020-05-17 추천 0

    친일파니 반일을 하는거죠...국익과 실리를 따졌으면 안그랬겠쬬
    자신들의 친일을 프레임질 해야하니 반일 하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무기 구매를 할려면 북한이 아니라 일본팔면 된다는 말씀일 뿐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삼모사 쯤 될려나요..
    GDP와 PPP도 구분 못하는 종자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칡즙 2020-05-17 추천 0

    뭔 소리입니까? 현 청와대와 집권여당 만큼 친일파 후손 많은 곳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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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truck 2020-05-17 추천 1

    무능력하기 짝이 없었던 전 카이 사장이 청와대로 기어 들어가면서 뭔가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냥 기우겠죠?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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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치놀래기 2020-05-16 추천 1

    다른건 다 좋은데, 이런 글은 토론방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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