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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TIGER 4.0: 미래전장환경 시연

  작성자: MilK
조회: 24438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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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06 20:36:47















































백두산호랑이 체계로도 알려진 프로젝트 'TIGER'는 'Transformative Innovation of Ground forces Enhanced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의 약자로 4차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지상군의 혁신적 변화를 의미하며

1. 워리어플랫폼을 통한 개인 전투력 강화

2. 병력의 신속 기동 및 전개를 위한 차량화/기계화

3. 헬기/포병지원 등 제병협동능력 강화

4. 드론봇 운용을 통한 무인전투개념 적용

5. AI기반 지휘결심체계 운용 및 전장의 네트워크화

를 궁극적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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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스네이크 2019-10-09 추천 0

    물어보니까 후방 사단 기동대 분들이라하네요..
    워리어플랫폼이라길래 다들 하이컷이나 미들컷에 덕지덕지를 예상했는데...

    그래도 K2C1이 전부는 아니지만 후방사단 기동대에도 보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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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hemian 2019-10-09 추천 0

    소화기 사격을 어느 정도 방호 할 수 있고 유사시 자폭기능이 있는
    무장드론의 적극 활용이 미래의 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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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리트블루 2019-10-08 추천 0

    와..보기엔 엄청 멋지긴 하네요 ㅋㅋ 특히 차륜형장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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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9-10-07 추천 0

    2인승은 좀 작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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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기중대장 2019-10-06 추천 0

    그러나 현실은 보급 시작한지16년지난 방탄헬멧은 작년기준40%대 보급률에 아직도 후방이나 교육기관은 x반도조차 없는 알탄띠에 막대기 야삽달고 p77이굴러다니는 현실에서 워리어 플랫폼은 얼마나 많은시간이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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