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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 보는 육군 신형 위장무늬

  작성자: Moj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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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0 15:42:45



호랑이 - 강인한 돌 - 태극




호랑이



강인한 돌




태극




호랑이





현재 국군이 실험중인 신형 위장패턴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1) 호랑이 (멀티캠 비슷)


2) 강인한 돌 (제일 독특합니다)


3) 태극 (플랙탄 비슷)


이 3가지 패턴마다 각각 색 조절한 여러가지 파생형들이 공개됬었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들: https://southkoreanmilitary.blogspot.com/2018/09/south-korea-unveils-future-camouflage.html


현재 국군에서 제일 선호하는건 호랑이 패턴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인한 돌이 제일 보기 좋네요...



이미지

nla3Mac.jpg

댓글 12

  • best DBoys 2019-01-10 추천 3

    솔직히 이 분야는 민간인들 말은 적당히 걸러듣고 군에서 정하는게 맞습니다.

    전 아직도 '미군 신형 ACU 위장복의 탁월한 위장능력'을 찬양하면서 한국군 위장무늬(개구리라고들 불리던)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던 '밀매'들,

    화강암 패턴 전력화를 앞두고 시험착용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군 전투복같아서 보기 싫다는둥, 위장능력이 구리다는둥 궁시렁거리던 '밀매'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다 바로 이 비밀에서 봤었죠.

  • 마린온 2019-01-30 추천 0

    3가지다 마음에는 안들지만 굳이 뽑는다면 2번 화강암돌이 나은거같다. 1번,3번은 너무 촌스럽다 중국군느낌이 나는이유는 촌스러워서 중국군 느낌이 나는거다. 1번도 나름 문양은 괜찮은거같은데 색깔을 잘못뽑았다. 한국군의 고질적인 문제다. 황토색들어가면 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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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 2019-01-11 추천 0

    호랑이 패턴은 북한 신형군복 무늬와 너무 비슷함. 채택해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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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9-01-11 추천 1

    지금 덧글들 보면, 어떤 것이 중요한 건지 무시한 말들이 많네요...
    디자인이나, 색갈이 누구 마음에 드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실용적이고, 위장이 잘되는가." 가 중요하죠.
    솔직히 다른 것을 따라가기 보다는 우리실정과 환경에 맞추고, 최적화된 것을 찾고 있고, 이는 칭찬을 받으면 받아지 비판을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폄하하지 마세요.
    그것도 똥고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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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름중립적 2019-01-10 추천 0

    몸에 지니고 혹은 붙이고 있는게 밝으면 표적이 된다는 것을 20년도 지난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때 절실히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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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 2019-01-10 추천 0

    전투복의 색깔하나로 위장효과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다고.
    그나저나 색감이 좀 밝았으면 좋겠음.
    지나치게 어두우면 그걸 착용하는 병사들의 심리도 어두워질 가능성이 있음.
    미군과 비교해서 지나치게 검고 어두움.

    댓글 (2)

    유랑자 2019-01-11 추천 1

    그색갈 하나로도 상대방의 반응속도가 달라집니다.
    실제로 에어소프트 게임을 할때 숲에서 제일 잘보이는 것이 지나치게 어둡거나, 밝은 갈색 계통입니다.

    실전에선 전투복 색갈 하나로 생사가 오갈수도 있습니드..

    동네시민 2019-01-11 추천 0

    전열보병때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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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oys 2019-01-10 추천 3

    솔직히 이 분야는 민간인들 말은 적당히 걸러듣고 군에서 정하는게 맞습니다.

    전 아직도 '미군 신형 ACU 위장복의 탁월한 위장능력'을 찬양하면서 한국군 위장무늬(개구리라고들 불리던)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던 '밀매'들,

    화강암 패턴 전력화를 앞두고 시험착용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군 전투복같아서 보기 싫다는둥, 위장능력이 구리다는둥 궁시렁거리던 '밀매'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다 바로 이 비밀에서 봤었죠.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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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타 2019-01-10 추천 1

    딱히 마음에 드는 시안은 없네요. '멀티캠 트로픽'에서 채도와 명도를 낮춘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호랑이 패턴이 그나마 비슷한데, '지렁이' 무늬가 너무 강하게 나온 듯 합니다. 그나저나 요즘 지나가는 군인들 보면 화강암 패턴도 몇 년 전과 비교할 때 녹색 느낌이 확연히 진해진 걸로 봐서, 채도가 늘어난 듯 하더군요. 아니면 그냥 생산 업체마다 조금씩 다른건지.

    댓글 (2)

    빅스타 2019-01-11 추천 0

    무시까지야... 너무 비약하신 게 아닌가 합니다. 위장성을 우선으로 고려했으니, 멀티캠 트로픽 같은 패턴을 기준으로 제 선호를 밝힌 것이죠..

    유랑자 2019-01-11 추천 0

    마음에 드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위장이 잘되나가 중요하죠.
    어떤것이 중하진 무시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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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맛농약 2019-01-10 추천 0

    호랑이 패턴은 색 많이빠진 개구리전투복 느낌나네요ᆢ 거의 저 색상이였는데ᆢ왠지 후퇴한다는 느낌이든건 저만의 생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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