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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당한 스탈린그라드 저유소의 검은연기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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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09 16:04:46

Rised black smoke after bombed in the tank station Stalingrad 




독일 공군의 스탈린그라드 첫 폭격  - 1942년 8월 17일 


독일 공군 Ju-87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의 폭격을 받은 볼가강변 소련군 저유소에서 피어 오르는  검은 연기





공장시설에 폭격을 가한 스탈린그라드 상공의 독일 공군 Ju-87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 - 1942년 







독일 공군 Ju-87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의 폭격을 받아 저유소 연료 탱크가 폭발하여 

검은 연기에 휩싸인 스탈린그라드 상공  - 1942년 8월 23일 





독일 공군 Ju-87 수투카 급강하 폭격기의 폭격을 받아 바리카디 공장의 저유소 

오일 탱크가 폭발하여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는 스탈린그라드 상공   - 1942년 10월 2일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의 저유소는 대한민국 중부지역의 중요한 저유소 시설중 한곳이다.

만약 이곳이 전시에 적 전폭기및 적 방사포 포대에게 집중 공격을 당한다면 

 아군의 연료 보급에 크나큰 차질과 손실을 끼치게 될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반공 방첩이 국가 정책이였던 시절 전국의 주요 군사시설과 국가의 중요한 사회간접자본 시설및 

민간 기업의 중요 산업시설등에 대한 철통과 같은 방어 태세는 국토 방위의 필수적인 사항이었다.

그러했던 이유는 두말할 나위가 없이 북한에서 남파시킨 간첩단들과 간첩들이

대한민국 사회 각 부분에 침투한 후 산업 스파이의 파괴 공작을 자행하며

범 국가적으로 재앙에 가까운 크나큰 피해를 끼칠수 있기 때문이었다.

 반세기전 반공 방첩의 구호가 위세를 떨치던 시절은 지나갔다.

그러나 2018년에 들어서서는 반공 방첩으로 철통 방어 태세를 취하던 시대와 다르게 

어떤 경우에 어처구니없이  국가의 중요한 산업시설 한곳을  한순간에 

맥없이 잿더미로 날려버리는 사태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것은 마치 들판에 서식하던 들 한마리가 민가로 침투해 들어와 

평온한 삶를 향유하던 주민들에게 페스트및 유행성 출혈열과 같은 

전염병을 옮겨서 죽음으로 내몰아 대량의 인명을 사망케 하듯이 

적국 산업 스파이 1명이 교묘하게 시한 폭탄을 장치하여 파괴 공작을 저질러 놓은  것과 같이 

어떤 멍청한 외국인 노동자 한명의 주워서 불을 붙여 날린 얼토당토 않은 풍등놀이로 인하여 

그동안 피땀 흘려 건설해 놓은 경기도 고양시의 저유소 시설에 불씨를 옮겨붙여 

 한순간에 불바다의 대폭발을 일으켜 공포스러운 폭발음과 시커먼 화재 연기의 기둥으로 

시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고  이후 그 대형 화재의 피해  사고 소식을 전하며 

전국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분노와 탄식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그리고 대한 송유관 공사의 저유소 오일 탱크 시설에 대해 국가적으로 크나큰 피해를 끼쳤고  

43억 비용의 소중한 연료를 화재에 의해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검은 연기로 공중에 날려 버렸다. 











댓글 8

  • best 박포잘쏘남 2018-10-09 추천 3

    인터넷에서도 나온 말이지만 저유고에 풍등하나 떨어졌다고 터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몇일전에 비도왔는데 고체연료가 얼마나 강한걸 썼는지 모르지만 가정집 창문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유증기에 옮겨 붙었다는데 하다 못해 주유소에도 유증기 방지 시설이 있다고 하던데 저유소가 주유소만도 못한 안전시설을 해서 사고나 놓고는 화살은 엄한 외국인 노동자 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용을 쓰네요.

  • 양기사70포병 2018-10-12 추천 0

    박포잘쏘남님
    그럼 그러게 될줄 몰랐다로 모든걸 용서 해줄수 있습니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에게 그러게 될줄 몰랐다.
    그래서 죄가 없다라고 할수 있습니까?
    비탈길에 차를 사이드브레이크 안하고 세워다가 다른차를 파손 했더라도 그사람은 잘못이 없는것인가요?
    이번사건의 유류저장고의 관리책임을 따질건 따지고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죄를 묻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댓글 (1)

    Powerplant 2018-10-12 추천 0

    [알림] 욕설, 지역감정 조장, 유언비어, 광고, 동일한 글 반복 게재 등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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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보 2018-10-11 추천 1

    염려하시는 것 충분히 공감 합니다. 방사포 타격 거리고 간첩 및 이석기 불순 세력이 맘만먹으면 저리 전국저장유류탱크 간단히 불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만 ,
    대통령이 공산당원도 아니라 하고 간첩도 아니면서 영해도 영공도 내주는 반역질이니
    일반 국민이 해야 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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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나 2018-10-11 추천 1

    또하나 숨겨진 "신의 직장"의 실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죠. 대한송유관공사. 무늬만 민영화된 공기업, 평균연봉 1억에 정년보장에 이런 폭발사고나도 해고는 커녕 징계조차 논의 않되는 신이 부러워하는 직장. 매년 15건 이상씩 송유관 기름도둑질로 수백억원이 새어나가도 방지책 마련은 커녕 내부징계조차 않하는 무능하고 방만한 회사.. 이래서 임자없는 회사는 망하는 겁니다. 재벌기업 욕하지만, 국민세금 좀내는 공기업은 최소화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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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옥산 2018-10-09 추천 3

    한국은 폭격 안맞아도 저유소 날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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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포잘쏘남 2018-10-09 추천 3

    인터넷에서도 나온 말이지만 저유고에 풍등하나 떨어졌다고 터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몇일전에 비도왔는데 고체연료가 얼마나 강한걸 썼는지 모르지만 가정집 창문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유증기에 옮겨 붙었다는데 하다 못해 주유소에도 유증기 방지 시설이 있다고 하던데 저유소가 주유소만도 못한 안전시설을 해서 사고나 놓고는 화살은 엄한 외국인 노동자 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용을 쓰네요.

    댓글 (2)

    소아범 2018-10-10 추천 1

    저런 대규모의 위험시설이 무방비 상태는 아닌가~?.
    정으니가 지켜줄 일도 없을텐데~
    정부는 정신줄을 단단히 새겨 잡기를 바랍니다. .

    양기사70포병 2018-10-10 추천 1

    뒤집어 쒸우는게 아니라 사실을 알린것 뿐인데.
    외국인 노동자가 풍등을 날리지 않았으면 화제가 날일도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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