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마라도함 진수식 사진

  작성자: 붉은악마
조회: 6000 추천: 0 글자크기
3 0

작성일: 2018-05-16 00:13:06

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6112) 진수식이


14일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거행되었습니다.


마라도함은 14,500톤급 수송함으로, 최대속력 23노트, 1,000여명의 병력과 장갑차 차량 등을 수송할 수 있고 

 

헬기와 공기부양정 2대 등을 탑재할 수 있는데요. 


2020년경 해군에 인도될 예정인 마라도함은 대형 재해•재난시 구조작전 지휘, 유사시 재외국민 철수


국제 평화유지활동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댓글 3

  • best 하누바람 2018-05-16 추천 1

    해궁이 아무리 좋다지만 보트자폭공격이나 근거리 무인기에 대응하려면 그래도 팰랭스 정도는 있어야할건데

  • 하누바람 2018-05-16 추천 1

    해궁이 아무리 좋다지만 보트자폭공격이나 근거리 무인기에 대응하려면 그래도 팰랭스 정도는 있어야할건데

    댓글 (1)

    정전 2018-05-16 추천 1

    진수식하고나서 1년후에 취역하죠...그때 방어무기도 다 달겁니다..

    등록
  • 하누바람 2018-05-16 추천 0

    레이다 하나 바꾸니 배가 이렇게 달라져보이냐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