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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프리카 군단 3호 전차 승무원들의 휴식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조회: 5262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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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9 13:51:29

WW2 German Afrika Korps Panzer 3 Tank Crew relaxation




독일 아프리카 군단 독일 3호 전차 승무원들의 해먹 휴식 - 1941년 5월 25일 





독일 아프리카 군단 3호 전차 승무원들의 보기휠 의자 휴식 




댓글 6

  • best Alchemist 2018-01-09 추천 1

    롬멜이 아프리카에 가지 않았다면 러시아로 갔겠죠. 결국 저 병사들이 개고생하는건 마찬가지 였을 겁니다.
    어쩌면 모스코바가 함락 됐을 수도 있겠네요.

  • Alchemist 2018-01-09 추천 1

    롬멜이 아프리카에 가지 않았다면 러시아로 갔겠죠. 결국 저 병사들이 개고생하는건 마찬가지 였을 겁니다.
    어쩌면 모스코바가 함락 됐을 수도 있겠네요.

    댓글 (3)

    Alchemist 2018-01-09 추천 1

    독소전 첫해에 겨울이 오기 전에 모스코바 목전까지 갔었습니다.
    히틀러가 레닌그라드와 우크라이나에 부대를 분산 시켰는데 말이죠.
    우크라이나로 부대를 분산시키지 않고 장군들의 말을 듣고 모스코바에 집중했으면 모스코바를 점령 했을 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은데, 독일로서는 금쪽같은 장갑군이 하나 더 있는 셈이니 모스코바 방어선이 돌파됐을 수도 있죠.
    보급도 아프리카군에 별도로 계속 있었고, 러시아 전선으로 갔다면 지중해상에서 인터셉트 될일도 없기 때문에 보급의 문제는 없었을 겁니다.
    또한 아프리카군을 차출하는 바람에 독소전의 개전시기도 지연됐죠.
    때문에 겨울이 오기전에 모스코바를 점령하지 못했고 공격이 돈좌 된 주된 이유이니 무솔리니가 스탈린을 많이 도와준거죠..

    mactruck 2018-01-09 추천 0

    롬멜이 아무리 신중하고 능력있다고 해도 본국에서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한 전황을 뒤집는 건 무리죠

    아프리카 전선에선 영국군 보급도 털고 했다지만 러시아는 다른 문제.

    파렌하잇 2018-01-09 추천 0

    독-소 전쟁 초반 모스크바 전선이 롬멜과 아프리카 군단 전력이 더 해진다고 해서 역전될 전황이었다면, 아프리카에서 진작 물러났을겁니다.
    레닌그라드, 우크라이나 두 선전의 독일 집단군이 모스크바로 몰려온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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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렌하잇 2018-01-09 추천 0

    무솔리니가 아프리카에서 무모한 도발을 벌이지 않고 걍 가만 있었다면, 롬멜의 독일군이 저런 X 고생할 일도 없었을텐데.
    아무 쓸모도 없는 이탈리아, 동맹국이라고 챙겨줘가며 싸워야 했던 독일의 입장과 처지가 ....안습...니다

    댓글 (1)

    k201G.L 2018-01-09 추천 0

    동맹 고르는것도 능력이라고... 결국에는 다 히틀러 업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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