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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V-280 밸러(Valor) 첫비행

  작성자: 용치놀래기
조회: 9163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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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9 10:21:54



UH-60 대체용으로 개발중인데

V-22같은 틸트로터가 적의 공격에 취약하고 측면 도어건 운용이 힘든 점이 들어나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무지하게 폭이 넓네요...

댓글 4

  • 스캅 2018-01-09 추천 0

    오스프리보다 로터크기는 비슷하고,무게가 절반정도, 자세제어능력은 50% 향상된 기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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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 2018-01-09 추천 0

    날개가 생각보다 기네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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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인 2018-01-09 추천 0

    도어건 운영을 위해서 엔진부분은 틸트가 아닌 고정형이고 회전축만 틸팅으로 했네요.
    60보다 훨씬 속도 효율 탑승인원도 더 커질듯한데. 날개부분은 접힐려나?
    역시 미국이네..조만간 짱깨 또 따라하는 모델 나오겠네.

    댓글 (1)

    별늑대 2018-01-09 추천 0

    엔진을 고정시킨건 도어건 운영뿐만 아니라, 하방으로 초고온의 엔진배기열을 뿜지 않게 되어서 이착륙 장소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더 크다고 봅니다.
    (오스프리는 함정에 이착륙시킬려면 갑판이 녹아내리지 않기위해 따로 보강공사를 해야죠. 그래서 우리 마라도함도 (미군의) 오스프리 이착륙을 위한 갑판보강이 예정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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