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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뱃속은 제때 비워줘야지요...

  작성자: uzi9mm
조회: 24143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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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13 21:17:55

사람은 먹어야 힘을 쓰고, 먹으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이 있죠... 뒷간, 똥간, 화장실, 배스룸, 해우소 등등...


차도 연소를 하면은그 결과물로 매연을 원활하게 잘 내뿜어줘야 엔진이 원활하게 돌아가죠... 그리고 전쟁 중


인 군인은 한번 전투가 시작되면은 적탄을 피하기 위해서 미친듯이 뛰어야 하고, 아니면 적의 감시를 위해서


한곳에서 장시간 대치상태로 있는 등... 사람으로써의 일상적인 행동들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배는 꾸루룩~~ 거리고, 이마에서 땀은 삐질거리면서 흐르고, 자꾸 먼~ 곳을 보게 되고, 온몸을 비비꼬게 되


는데요... 그리고 큰일을 보고 나면은 끝나는 것이 아닌지라 그 뒷처리에도 신경을 써줘야 하지요.. 우리가 일


상을 보내는 것처럼 어디든 화장실이 갖춰진 곳이 아닌지라 배설물의 처리도 군대의 숙영지 구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일단 이게 사람인 병사들의 기본적인 배설의 욕구와 연결이 되고, 또 그 원활한 처리와 시


설유지가 부대와 부대 전체 병력들의 위생과 건강 그 결과 원활한 전투력으로 연결이 되는데요... 한창 적과


총탄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 화장실을 못 가서 얼굴이 노래진채 있을 순 없으니깐 말이죠... 2차대전의 아프리카


전선에서 벌어진 엘 알라메인전투에서도 영국군은 부대의 주둔지 일정 구역에 땅을 파고 나무 상자를 묻고, 입구


부분에 언제든지 덮을 수 있는 헝겊으로 된 뚜겅을 달고, 병사들의 뒷처리 문제를 고민했고, 비록 전투식량이지


만 절임된 야채와 과일통조림으로 비타민을 보충하게 했고, 전선의 병사들에게 군용 햄과 콩 등으로 단백질 섭취


를 유지하게 함으로써 병사들의 컨디션 유지에 공을 들인 것과 다르게 독일군들은 병사들이 자신들의 급한 볼


일을 위해서 숙영지 외곽 아무데나 볼일 보고, 제대로 된 뒷처리가 되지 않는 바람에 그로 인한 해충과 배설물로


오염된 숙영지 환경으로 인한 설사와 이질 등의 질병으로 병사들의 건강 상태가 말도 안되는 상태가 되면서 병


사들이 제대로 싸울 건강상태가 되지 않아서 그점도 아프리카 전선의 전투에서 독일군의 패전의 요인이 되기도


했죠... 병사들을 잘 먹이는 것도 중요 하지만 먹은 만큼 빼줄 수 있는 시설 유지도 신경 써줘야 하죠...

이미지

전쟁중의독일군해우소01.jpg
전쟁중의독일군의해우소02.jpg
전쟁중의독일군의해우소03.jpg
너프건싸움할사람여기붙어라.jpg

댓글 6

  • best uzi9mm 2017-11-14 추천 5

    뭐요? 고집? 퍽이나 대단한 검열관 납셨군요... 본인은 토씨 하나 안 틀리
    고, 점 하나 안 클리면서 한글 쓰고, 문장 씁니까? 남이 올린 글에 뭐요?
    충고도 충고 나름이지 아주 그냥 대못을 품고 다니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
    람 푹픅 찌르고 다니니깐 퍽이나 좋겠군요... 다른 사람 감정에 생채기 내
    면서 평생 살든가...

  • 천룡56호 2017-11-19 추천 0

    버튼 한 번 누르면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시대가 되었건만 저때나 지금이나 야전 간이 화장실은 크게 달라진 점이 없군요.
    발상의 전환으로 아예 전투식량을 새로 개발해서 야전에선 맛과 칼로리는 유지하되 배변을 최소화하는 음식이나 약같은 것들을 개발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실제로 몽골 기병들은 단백질이 주인 육포만 먹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섬유질같은 것들은 녹차같은 것들로 섭취해 꽤 오랜기간 동안 배변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반면 왜국군은 중일 전쟁 때도 밥과 섬유질이 풍부한 풀반찬을 고집해 똥을 엄청나게 싸대서 점령지 중국 주민들의 민심을 얻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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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근산 2017-11-15 추천 0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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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구양 2017-11-14 추천 1

    저런 나무막대기 형태 화장실 궁금한게 통나무에 걸터앉아서 큰일을 보면 ...
    자연스럽게 오줌도 같이 나올텐데.... 바지다 젓을거같은데말이죠. 백인이라 다른건지...
    아니면 내가이상한건지...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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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케 2017-11-14 추천 0

    수많은 회원들이 문단 바꿈 줄 바꿈 등을해서 가독성 높게 글 작성하라고 해도 꿈쩍도 않하는 이 고집은 뭘까....

    댓글 (2)

    제르망 2017-11-15 추천 2

    몇번 댓글을 뵌 적 있던 것 같으신데,
    글 솜씨 한번 보여 주심이 어떨지요?

    uzl9mm 님은 꽤나 오랜 비밀회원이신데, 보기가 좋지 않군요.. ㅎㅎ.

    uzi9mm 2017-11-14 추천 5

    뭐요? 고집? 퍽이나 대단한 검열관 납셨군요... 본인은 토씨 하나 안 틀리
    고, 점 하나 안 클리면서 한글 쓰고, 문장 씁니까? 남이 올린 글에 뭐요?
    충고도 충고 나름이지 아주 그냥 대못을 품고 다니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
    람 푹픅 찌르고 다니니깐 퍽이나 좋겠군요... 다른 사람 감정에 생채기 내
    면서 평생 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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