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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떡 벌어지는 레고 밀리터리

  작성자: 고유황경유
조회: 53547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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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1 16:21:51
















































요근래 레고 밀리터리에 관심이 생겨 보고 있는데 역시 외국 애들은 다르더군요.


역시 덕 중의 덕은 양덕인가 봅니다.




사진/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211458/Fisherman-51-spent-three-years-building-world-s-biggest-Lego-model-warship-USS-Missouri-beaten-just-inches-American-riv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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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best load 2017-10-11 추천 2

    초딩애들도 바이크 엔진점검하고 바퀴 교체하는거 보고는 역쉬 강대국의 원천은 국민이란......

  • 배티 2017-10-12 추천 0

    궁극의 엔지니어링. 존경스럽습니다. 더 무서운건 작업에 참여하는 그 옆의 손녀 딸(?). 그래 화성은 너희가 가지세요. 그럴 자격이 충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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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zi9mm 2017-10-12 추천 0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레고 판매량이 떨어졌
    다고 하던데 애들이 덜 사고, 어른들이 순수
    취미나 재테크 목적으로 더 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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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bat 2017-10-11 추천 0

    저가 옛적에 완구전문점을 했드랬죠.....당시 담뱃갑 크기의 통에 레고몇조각들어 있던게 3000원~5000원.... 비싼건 7~15만원 당시 담배가 1천원도 않했저....그런데.엄청난 가격임에도 사줄사람들은 사주더라는....
    근데.....가지고 노는것도 그때 뿐이고.....금방 실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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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라이프 2017-10-11 추천 0

    예전엔 이런거 보면 "와.... 엄청나다." 하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젠 "비용이 상당했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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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의기사 2017-10-11 추천 0

    하... 가끔 종이 모형을 만들기도 하는데 아파트가 좁다 보니 덩치 큰 놈들은 가족들 눈치에 만들어 볼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아마 저런 작업을 하려면 어느 정도 공간적인 여유도 있어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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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유령 2017-10-11 추천 0

    들은 바로는 충분한 수량+적정한 모양의 블록이 있다는 전제하에라면
    레고로 못만드는 것은 "사실상 없다." 고 봐도 무방하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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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난 밀덕 2017-10-11 추천 0

    저도 집에 있는 레고로 아무리 해보려 하지만.. 상상력이 부족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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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제다이 2017-10-11 추천 0

    으갸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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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ad 2017-10-11 추천 2

    초딩애들도 바이크 엔진점검하고 바퀴 교체하는거 보고는 역쉬 강대국의 원천은 국민이란......

    댓글 (1)

    동동구리무 2017-10-11 추천 1

    엄마 치맛폭에 휘감겨서 온실속의 화초마냥......응석받이로 성장하면서.....전교조의 주입식 세뇌교육을 받으면서....미래의 개돼지로 양성될 어느 나라 어린이들과는 차원이 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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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ightRun 2017-10-11 추천 0

    양덕이 최강이죠... 전차, 비행기 할거 없이 수집해서 수리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또는 덕들 불러서 같이) 뚝딱뚝딱 고치고... 그리고 조종하거나 매일매일 관리하는데. 보통 관심으론 절대로 못할 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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