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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가 대리전?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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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0 22:39: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1&aid=0002329499

한 작가는 영국 번역가 데버라 스미스가 영어로 옮긴 기고문에서 “한국전쟁은 이웃 강대국들에 의해 한반도에서 벌어진 대리전쟁이었다”고 규정한 뒤 “수백만 명의 사람이 그 잔인한 세월 동안 도살당했다”고 서술했다.


한 작가는 “최근에야 공식적으로 우리 동맹국인 미국 육군이 남한 시민들을 학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한국전쟁 당시의 노근리 학살 사건을 예로 들었다. 그는 “(미군이) 남한 사람들을 위엄 있는 인간으로 인식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이었다”고 주장하며 “70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얘기들이 미국 뉴스에서 들리고 있다”고 했다.

한편, 청와대는 8일 페이스북에 한 작가의 NYT 칼럼을 싣고 자세히 소개했다. 





미국과 중공이 직접 한반도에서 맞닿고 싸웠으니 대리전으로 보기는 힘들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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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best 화력터널 2017-10-10 추천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북주의자들이 멍청한게 한국과 미국 사이를 이간질하면 적화통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데
    분명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건 사실이지만
    미국 또한 한국을 고려해서 정책을 만들고 집행해왔다는 사실을 간과한다는거지
    카터 미국 대통령이 재임시절 주한미군을 철수하려 하자 마군 장군들이 예편을 당해가면서까지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했었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빨갱이들의 생각보다 한미동맹은 끈끈하며 한국을 두둔하기 위해 대인지뢰금지협약을 비토한 적도 있었음. 그럼 미국이 한국의 괴뢰국인가??? 한국이 미국의 괴뢰국이라니 꼭두각시라니 하는 발언은 졸라 웃긴거지. 그 눔들 대갈빡엔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는데.

    한국전쟁이 발발한 가장 큰 원인은 미소 양측이 철수하면서 생긴 힘의 공백을 틈타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전쟁을 일으킨 것이며 미군이 한국인 고아들을 입양하고 학교지어주고 엄청난 군용품을 풀어 전쟁피난민을 먹어살린 것은 전혀 이야기 안함 ㅋㅋㅋ 심지어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도 미군 고문관들은 한국민들을 위해 많이 도와줬는데.

  • 포병솔 2017-10-12 추천 0

    이런 역사적 사실을 몰라 그냥 단편적으로 마치 올바른 저항 의식을 갖는 깨시민스러운
    무식한 대중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학계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미 학계에서 역사적 탐구가 거의 완전히 종료된
    학계의 이론이 정립되어 있어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어찌간에 여기 있는 발제글 내용의 작가를 비판하는 많은 회원님들도 사실 전문적인 지식은
    많이 부족하리라 봅니다.
    이번 기회에 38도선 분단과정과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에 대한 내용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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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곡자 2017-10-12 추천 0

    에혀...으짜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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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werplant 2017-10-12 추천 0

    2차세계대전 때도 서방에서는 히틀러보다 스탈린을 더 두려워 했을 정도로 공산주의가 암세포처럼 퍼지고 있던 시절이었죠.

    하여간 작가라는 인간도 돌아이 같은 인간이지만, 현 청와대의 반응이 더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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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촌놈 2017-10-11 추천 0

    글 좀 쓴다는 작가들, 끼 좀 부린다는 예술가들은 왜 하나같이 참...............;;;;; 되려 요즘 아이돌들이 오히려 애국심이 높은거 같기도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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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ie 2017-10-11 추천 0

    우리 친할아버지도 인민군의 구타에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작은 아들이 경찰이였기 때문에 어디에 아들 숨겼냐고 개머리판으로 구타당한 후유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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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수 2017-10-11 추천 2

    한심하고 한심한 여성작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전쟁이 터지고 삼일만에 서울이 인민군 수중에 빠지자 마자
    서울 시내에 인민군과 남쪽의 행정을 담당할 내무서원들이
    좌익세력들과 함께 대대적으로 우익인사들의 체포에 나섭니다...

    정치인, 군인, 공무원, 기자, 작가, 부유한 사람들까지 수천명이 체포되어
    지금의 서울시 의회인 건물앞에 모이게 됩니다..

    이곳에서 소위 인민재판이 벌어지고 체포된 사람들을 굴비엮듯 단상으로
    끌어내어 외칩니다...
    누구누구는 인민의 적이다.. 처형해도 되는가???

    처형하라는 좌익분자들의 옳소~~!! 소리에 죽창과 몽둥이에 철조망을
    두른 무기로 이들은 사정없이 그자리에서 두들겨 맞아 처참하게 죽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맞아죽은 수천의 인물들은 그자리에서 질질 끌려 바로옆의 청계천에다
    던져 버립니다...
    지금의 청계천분수 광장 자리는 그렇게 맞아죽은 시신들이 산처럼 쌓여 버려진
    곳입니다....
    특히, 인테리 계층인 기자, 작가등도 많은 피상을 당하게 됩니다....

    한강 작가님,,,
    당시와 같은 일이 되풀이 되면 댁은 이용가치가 높아서 연단에서
    수려한 말재주로 보수와 적들을 물리치라는 용도로 사용되는 부품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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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수 2017-10-11 추천 2

    한강이라는 여성 작가의 뇌속에는 80년대 이후
    전수받은 좌파세력들의 말들만이 진실인 줄 알고
    있나 봅니다....

    한국전 시작이후 남으로 남으로 밀리며 피난민들도
    함께 국군과 함께 이동할 때, 피난민으로 위장한 인민군들이
    저지선을 구축한 전선을 통과 한후에 국군이나 미군들에게
    뒤통수 공격을 가헤게 되니 많은 피해를 입게 되어 전선에 피난민이
    몰려와도 통과를 못 시키게 되고, 인민군과 한국군 사이에 놓인
    피난민들이 목숨을 걸고 남쪽으로 돌진을 하자 노근리 철교밑에
    저지선을 만든 미군들에게도 도착하게 됩니다....
    미군들이 영어로 접근하지 말라고 떠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접근하게 되고 저번 전선에서 위장 피난민에 당한 미군이 사격을
    하게 되어 사상자가 발생을하게 됩니다...

    정말 힘없는 나라의 백성이 풀잎처럼 쓰러져간 원통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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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수 2017-10-11 추천 2

    한심한 나라입니다.
    80년대 군부정권에 대항한 민주주의 세력에
    교묘하게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들과 위김동(위대한김일성동무)세력들이
    어린 학생들에게 엠티에서 세뇌시킨 사상학습에 의해 물든 젊은이들이
    리영희 교수의 책에 의해 더욱더 좌경하되고 그들이 사회로 나오면서
    노동세력과 전교조 , 시민단체에서 퍼트리는 사상이 지금 한국의
    80% 이상의 젊은이에게 영향을 미친겁니다..

    민주화 이후에도 보수 세력이 이런 사회적 현상을 직시하고 정직하고 올바른
    정치로 나라를 이끌었으면 자연적으로 없어질 사상들이 집권세력의
    방탕한 정치와 지역감정 조장, 부정과 부페, 끼리끼리 정치로
    더 강한 부정정 이미지를 심어준 것 입니다...

    이명박, 박근혜를 찍어준 국민들은 그들이 좌파와의 싸움에서
    올바른 정치로 이기길 바랐지만 고집과 아집, 부정부페의
    연속으로 젊은층의 삼분의 이 이상이 돌아 섭니다.

    박근혜당선 이후에 가장 가슴 조리며 바랐던 정직한 정치,
    넓은 시야의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바랐지만 고집센 노처녀의
    망상과 좁은 시야로 결국 나라가 이 모양이 되고, 더불어 자신의 부모님들은
    폐기처분 되게 생겼습니다....

    보수정당이라는 한국당의 대표 홍씨는 이제 국민들에게 퇴물빙신, 무능력자로
    보이며 김무성, 등도 같은 급이네요...

    정말 나라를 걱정하는 보수 국민들은 밤잠을 못자고 걱정하는 요즘 모습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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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truck 2017-10-11 추천 6

    작가가 멍청한 개인의 주장을 기고하는거야 그럴수있다 봅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저걸 청와대에서 페북에 퍼날랐다는 겁니다. 누가 주사파들 아니랄까봐 지들 생각과 일치하니 이것 보래요~ 하고 속내를 드러낸건데 이런 주사파들을 그대로 두고 외교고 한미동맹이고 제대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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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수 2017-10-11 추천 5

    미친여자
    미친 놈들도 많습니다
    조정래의 태백산맥이 현대문단의 대표적 작품중 하나라니
    저런 여자들이 득세하느게 당연하기도 합니다
    외눈박이 잔글쟁이들
    마저 한 눈깔마져 파버려야 하는데
    정으니가 도와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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