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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만 방산전시회 때 전시된 무기들 - 2 -

  작성자: Poland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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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11 21:56:46

https://forum.gamer.com.tw/C.php?bsn=60208&snA=9453



모든 사진과 설명의 출처는 위 링크에 있습니다.









중국 상륙정을 목적으로 제작돤 2.75인치 로켓 다련장입니다. 사용하는 로켓은 2종류로 위의 일반 로켓, 아래의 고폭탄입니다.









대만 자체개발 JASSM입니다. 이름은 '만검탄' 으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4/0200000000AKR20150624176900083.HTML 중공에 포섭된 대만 군 간부들이 만검탄 정보를 중공에게 빼돌리려다 적발된 사건이 있습니다.





대만이 새로 개발한 대전차 로켓입니다. 관련 영상은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6&pn=1&num=25195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로켓 발사기에 들어갈 대전차고폭탄입니다. 사거리 400m, 관통력 400mm입니다.






열압력 탄두입니다. 사거리 150m에 20cm 두께의 콘크리트를 관통하고 폭발합니다.








81mm 박격포를 탑재한 운표 2세대 장갑차와 험비입니다.








신형 81mm 박격포입니다. 복합 금속을 사용해서 무게를 40kg에서 33kg로 줄였습니다.








M374A3 포탄을 모델로 제작된 신형 박격포탄입니다. 사거리는 최대 6000m, 고폭탄과 구슬이 든 탄 2종류가 존재합니다.







M60과 용호 전차에서 쏴질 105mm 대인탄입니다. 텅스텐 구슬 2000개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105mm 신형 날탄입니다. 원래는 독일로부터 DM-63 105mm, 관통력 430mm 나오는 날탄을 수입해서 썼는데 텅스텐 값이 올라 부담스러워지자 텅스텐 대신 철심을 쓴다고 합니다. 관통력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7.62mm RWS입니다. 조종은 터치 스크린과 조이 스틱으로 합니다.







대 무인기 장비랍니다.






대만군 제식 소총 T91입니다. 여담이지만, 대만에서 생산해서 대만군에 납품되고 미국으로 수출되어 민간 슈터들에게 팔리는 5.56mm탄은 싸고 질 좋기로 유명합니다.







대만군 차세대 제식 소총 XT-107 5.56mm 버전입니다.






XT-107 7.62mm 버전입니다.





9mm 버전입니다.









아래에서 소개한 대만 중고도 무인기입니다. 맨 아래는 조종실이라고 합니다.











대만 버전 하피 UAV입니다.





대만 차세대 고등 훈련기 겸 경공격기인 란췌입니다.











대만 중산 과학원이 개발한 초수평선 레이더입니다.









해궁-2 중거리 함대공 미사일입니다.







대만 버전 RAM입니다. 해궁-1 단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발사합니다.








대만 신형 군수지원함 AOE-532입니다. 최대 톤수 22300만톤에 8000마일 항해 가능하고 최대 속력은 24노트입니다.





타강급 초계함을 기반으로 한 신형 초계함입니다. 승해(承海) 계획이라는 이름의 건조 계획이 붙어있습니다.






타강급 초계함입니다. 








차세대 소해함입니다. 강평(康平) 계획이라고 불립니다.






차세대 LPD입니다. 홍운 계획이라고 불립니다.












준이지스함 건조 계획에서 파생된 방공 호위함입니다. 진해(震海) 계획이라고 불립니다.










신형 기뢰부설함입니다. 영접(永捷)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만 국산 잠수함입니다. 해창(海昌) 계획이라고 합니다. 네덜란드와 미국에게서 필요한 기술을 받아와 만든다는데 그냥 손원일급이나 사서 썼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팔리가 없지만요.








가상 훈련 장치랍니다. 대전차훈련도 할 수 있고, 헬기나 전투기 조종 시뮬레이션도 된다고 합니다.







30mm 체인건입니다. 해경이나 해군 판매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디자인의 중형전술차량압니다. 오래된 V-150 장갑차를 대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컨테이너를 이용해 만든 모듈, 이동식 의료 시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게 이겁니다.












튜브식의 의료 시설입니다.











6륜형 바이크입니다. 






소형전술차량과








거기에 달릴 미니건입니다.


















































댓글 22

  • best CHAOS 2017-09-11 추천 2

    전차포탄 말인데요.
    텅스텐값 비싸서 대전차 날탄을 철심으로 만든다면서 굳이 텅스텐 안써도 상관없는 대인산탄은 텅스텐 구슬을 쓰는 멍청한 짓거리는 도대체가 뭔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텅스텐이 비싸면 날탄을 텅스텐으로 만들고 대인산탄을 일반 철구슬 쓰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 궁금해요 2017-09-13 추천 0

    潛艦國造 (海昌計畫)라고 해서 신형 잠수함이 맞긴 한데 외형으로는 현재 보유중인 즈바르드비스(하이룽)급과 너무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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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andball 2017-09-12 추천 1

    북괴 KN-06이 사거리 400km라는 뻥카를 진지하게 믿진 않으실테고. 북괴는 그냥 러시아나 중국한테서 받아와 그대로 복붙한 수준밖에 안됩니다. 미국한테 기술 받아왔어도 자기들 식으로 기술 해석해서 적용한 대만이 북괴보단 낫죠.

    계속 얘기하지만 대만 미사일의 결점으로 지적되던 허접한 전자장비는 대만 중산 과학원의 노력에 의해 어느 정도 개선되는 상황이며, 국산 방공 미사일전자장비가 대만보다 성능은 좋아도 (대만의 노력때문에)이전만큼 많은 차이가 안 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사거리 차이, 한국이 개발중 or 개발조차 안한 것들을 대만은 이미 배치중이라는 거에서 가점을 받아 대만이 한국보다 방공 미사일 기술이 위에 있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한국이 방공 미사일 관련 동북아에서 북한 다음으로 뒤에서
    2위에서 벗어나려면 L-SAM 배치, L-SAM 해상형 배치, 해궁 사거리 연장형 배치, 천궁 사거리 연장형 배치가 실현될 2030년대는 가야할거라고 봅니다..

    댓글 (4)

    E7DII_7IOIE7 2017-09-12 추천 0

    그래서 대만이 개발한것중에 어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무기 반열에 들은게 하나라도 있나요? 기술은 오래동안 갈고 닦는다고만 해서 발전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비록 미사일 개발 역사 자체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자본력을 바탕으로 불곰사업과 러시아 기술도입을 통해서 중간과정을 거치는 수고를 덜수 있었습니다. 역사가 오래됐는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닙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만이 외부의 도움없이 자체적으로 기술개발에 돌입해봤자 북한 수준의 성과밖에 안나옵니다. 그나마 북한도 자기들이 못하는건 무기 밀반입해서 구할수있기라도 하지 남들 눈치봐야 하는 대만은 그러지도 못하고요. 그래서 대만에 큰 기대를 할수없는것입니다..

    Polandball 2017-09-12 추천 0

    운표 2세대는 K808보다 확실히 나아요. 운표 2세대에 달린 기능들을 봐요. 달리는 철판 수준으로 정말 기본적 기능만 달린 K808은 운표 1세대보다 낫지만 2세대보다는 성능이 나쁩니다. K808이 운표 2세대하고 비교하려면 RWS달고 가상현실 디스플레이 헬멧에 105MM, 기관포 단 버전 등이 나와줘야죠..근데 2017년 9월 12일 기준으로 K808에게 뭐가 있습니까?

    제가 대만을 고평가하는 건 오직 미사일 분야 한정입니다.

    육군은 운표 2세대만 볼만하지 뇌정-2000 다련장은 천무 다련장 하위호환에 국산 전차 개발 못하고 미군 중고 M60, M48만 건들며 빌빌거리고

    공군은 80년대에 경국 전투기 1대 뽑아놓고 답보상태에다

    해군은 초계함 수준까진 그럴듯하게 만들지 3천톤급 이상부터는 건조 능력이 의심스럽고 잠수함까지가면 입이 아픕니다.

    국민당이 타이완 섬으로 쫒겨난 뒤로 대만이 북괴가 핵에 집착하듯이 개발한게 미사일 분야입니다. 다른 건 다 잉여일지언정 미사일은 그럴듯하다고 해줄만해요. .

    E7DII_7IOIE7 2017-09-12 추천 1

    폴란드볼님은 예전에도 지적했지만 대만의 기술력을 너무 과신하는듯 싶습니다. 운표가 K808보다 낫다고 하지않나...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대만역시 뻥카가 심한 국가중에 하나입니다.

    E7DII_7IOIE7 2017-09-12 추천 1

    제가 북한 얘기를 꺼낸 이유중에 하나가 KN-06의 원형이된 S-300이 대만 미사일 기술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PAC-2의 원천기술보다 우월하다가고 보기 때문입니다. 설령 실질적 발전형인 비티아즈의 기술을 이어받은 천궁과는 다르게 초기형이라고 할지라도 측추력기와 긴 사정거리의 존재로 인해 이미 PAC-2보다 현격한 성능 차이를 자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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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pie 2017-09-12 추천 0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어떻게든 중국의 침략에 대비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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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 2017-09-12 추천 0

    많이 제작되어

    본토 수복 전쟁에서 대 활약 하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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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andball 2017-09-12 추천 2

    간단합니다. 사거리가 압도적이에요. 2010년도에 나온 천궁 사거리가 40km인데 96년에 나온 대만 천궁-2 사거리가 150km 입니다. 대만 미사일에 들어가는 전자장비가 후지다는 소리를 들어도 사거리가 4배 가까이 차이나면 얘기가 다릅니다. 그리고 후지다는 것도 상대적으로 후진거죠. 대만도 자기네 전자장비 기술이 후지다는 걸 알고 본문에 언급했듯이 전자장비 중심으로 개량했습니다. 탄도탄 요격 성능은 천궁 PIP가 낫겠죠., 근데 그것도 사거리 40km라는 한계는 명백합니다. 대항공기용으로는 밀려요.

    한국이 탐색개발중인 L-SAM 체급의 미사일도 대만은 이미 천궁-3이라는 이름으로 제작해서 탄토탄 요격 테스트 끝내고 실전 배치 + 함대공 미사일로 변용한 모델까지 제작했습니다. 고도가 낮고 전자장비가 후지다는 게 단점인데 대만도 그걸 알고 강궁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천궁-3 미사일 개량 계획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계획이 성공하면 카탈로그적 성능은 L-SAM하고 동급이에요.

    2017년 9월 12일 기준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미사일 VS 존재하는데다 다른 버전 + 개량형이 연구중인 미사일을 비교하면 L-SAM이 처량합니다. L-SAM이 완성되기만하면 대만 천궁-3의 상위호환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건 실전 배치 + 함대공 버전이 나온 다음의 일이죠.

    공대공, 공대함, 공대지은 한국은 대만에게 비교대상조차 못되고, 지대함, 함대함은 대만에게 슝펑-3 초음속 미사일이 있습니다.

    탄도탄 기술이야 한국이 압도적으로 위지만 탄도탄 제외하면 2017년 9월 12일 기준으로 한국이 까리하다고 봅니다.

    댓글 (3)

    E7DII_7IOIE7 2017-09-12 추천 0

    단순히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차원에서도 S-300의 복제판인 KN-06를 생산할수있는 북한보다도 대만이 수준이 높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Polandball 2017-09-12 추천 1

    대만도 자기네 미사일이 사거리만 길고 전자장비가 구식이란 걸 알고 본문에 써놨듯이 전자장비를 개량한 걸 내놓고 있습니다. 천궁-2, 천궁-3 죄다 개량형이 개발중인데 저게 구시대에 머무를거라고 어떻게 단정할 수 있겠습니까.

    저렇게 개량된 게 얼마만큼.성능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대를 뛰어넘었다거나 방공 미사일 업계를 선도하는 수준 그딴건 결코 아니더라도 봐줄만한 수준은 되리라고 예측하는거죠.

    대만 미사일이 저평가받는 이유가 저열한 전자장비때문에 사거리 이점을 활용 못 한다는건데 그게 커버되면 성능이 많이 좋아질겁니다..

    E7DII_7IOIE7 2017-09-12 추천 1

    예시로 들은 물건 대부분이 구시대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부스터만 늘려서 사정거리만 무지막지 늘려놓은 조악한 물건들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천궁에 들어가는 측추력기, L-SAM에 탑재할 계획인 DACS같은 핵심적인 기술들은 개발할 엄두도 못내고 있다는걸 고려하면 러시아에서 이러한 고난이도 기술을 직접 전수받은 우리나라는 상당히 운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초음속 대함미사일이야 교리상 그다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않아서 만들지 않았을 뿐이지 미군도 이제 막 만들기 시작했죠. 따라서 위와 같은 세부적인 내용은 무시하고 일부사항들만 보고 단정짓는건 올바른 판단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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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벽뮐러 2017-09-12 추천 0

    대만군이 다 죽었네 중국에 상대가 안되네 어쩌네 해도 개발하는 장비들을 보면 만만치가 않네요...특히 이동식 의료장비는 상당히 부럽네요...(물론 야전에서 얼마나 쓸모 있을지는 별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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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andball 2017-09-12 추천 1

    전 대만의 미사일 기술이 부러운데요. 탄도탄 쪽은 한국이 압도적이지만 솔직히 탄도탄 제외하면 대만이 한국보다 부분부분에서 우위인 부분이 보이고 방공 미사일 분야는 대만이 한국보다 압도적 우위입니다.

    댓글 (1)

    유랑자 2017-09-12 추천 2

    글세요...
    방공쪽이 압도적이다라...
    어떤 부분에서 압도적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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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7DII_7IOIE7 2017-09-11 추천 0

    사실 대만에 최신무기 수출하기 싫어하는건 중국의 압력보다도 중공 고정간첩이 득실댄다는 점도 한몫하죠. 실제로도 적발된적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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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OS 2017-09-11 추천 2

    전차포탄 말인데요.
    텅스텐값 비싸서 대전차 날탄을 철심으로 만든다면서 굳이 텅스텐 안써도 상관없는 대인산탄은 텅스텐 구슬을 쓰는 멍청한 짓거리는 도대체가 뭔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텅스텐이 비싸면 날탄을 텅스텐으로 만들고 대인산탄을 일반 철구슬 쓰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댓글 (2)

    2708 2017-09-12 추천 0

    텅스텐의 밀도 때문인듯.
    날탄은 이정도면 중공탱크는 문제없다 일것이고
    대인 효과를 내는데 텅스텐의 밀도가 철의 3배 정도이므로 작은 텅스텐 구를 훨씬 많이 넣을수 있다는 것일듯...

    raptor79 2017-09-12 추천 0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강철구슬도 충분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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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매 2017-09-11 추천 0

    지프사 랭글러JK 를 운용할 계획이 있는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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