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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상공을 나르샤 [잇빨중사 특전 소설 2 ]

  작성자: 한군
조회: 3497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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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2 12:09:51

(空)룡이 상공을 나르샤

 

   번거로움 속의 고요소란 속의 외로움막힌 터널에서 질주하는 열차의 마지막 칸죽음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갑자기 웃음이 나온다...... 니들은 좆 됐다. 만날 우리를 컨추리라고 놀려먹더니만드디어 너뜰은 평양과 개성과 해주로 날아갔어.

   오늘은 D+4우린 오지 않을지도 몰랐던 막차를 탔어조막만한 손으로 재봉틀을 잡고 밤새 꾸벅이는 여공들을 대신해 정문에서 조직폭력배들과 최후의 연장질을 준비하는 그럼 느낌연장질은 사시미에 창자 둘둘 말아서 화끈하게 한번 빨아주어야 맛이제. 근데 어쩐다냐. 그것은 상상이 아니고 나가 입대하기 전에 하던 놀음이었는디물론 연장질로 진짜 북가바이하는 건 경험 모댔다그리고 서로 별 관심도 없는 어머님에게 그래도 효도해야 한다는 주변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베레모 쓰러 자진 입대했어야.........


본문 계속 보기 : http://cafe.daum.net/tooth8020/3EGa/136

원천 : 잇빨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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