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6.25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의 피난민들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조회: 28881 추천: 0 글자크기
6 0

작성일: 2017-08-07 11:18:01

Refugees in Hwacheon Gangwon Province during the Korean War






6.25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 - 1951년 3월 23일 







6.25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의 미군 스나이퍼와 M46 패튼 전차 - 1951년 3월 





6.25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 중공군 313고지 참호속의 중국 공산군 사체 - 1951년 4월 23일 













6.25전쟁 당시 중국 공산군의 공세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마을에서 나와서  인근 야산으로 피신한  

강원도 화천의 피난민들 - 1951년 4월 




댓글 6

  • best 眞波 2017-08-07 추천 1

    2번 사진은 상서면 신풍리 개천변, 3번은 파포리고갯길로 보이네요. 저 고개를 넘어면 사방거리가 나오지요. 슈트름님 덕에 추억이 떠오르네요.

  • bohemian 2017-08-08 추천 0

    바로 저때 보다 조금 이른 시기, 1.4후퇴 당시
    저희 가족도 우마차에 짐을 싣고 눈덮힌 길을 걸어 피난길에 나섰죠.
    3.8선이 집에서 30리길 이라 6.25에는 피난 생각도 못했고요.
    딴에는 열심히 갔는데, 중공군이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가-라" "가-라"하고 손짓을 해가며 피난민을 되돌려 보내고 있었습니다.
    망할자식들!
    어데서 반말지거리를 배워 가지고---.

    댓글 (1)

    眞波 2017-08-08 추천 0

    반갑습니다. 선배님께는 과거의 우울한 기억을 떠 올리는 영상이군요. 언제 한번 귀국하셔야죠..

    등록
  • 울프독 2017-08-07 추천 0

    장진호에서 탈출한 미 해병 1 사단입니다. 춘천을 거쳐 이곳으로 올라왔죠.
    나중에 한강 하구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김바사 2017-08-07 추천 0

    眞波님!!
    어떻게 그런 것을 기억하십니까?
    파포리니 사방거리니 하는 지명이 참 아스라한 추억입니다.
    두 번째 사진을 보니 웬지 저쪽에 사단교육대가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은 드는군요.

    댓글 (1)

    眞波 2017-08-08 추천 0

    선배님. 화천 상공으로 비행을 자주해서 눈에 익습니다. 제가 근무 당시 상서면 노동리 하노계곡이 신교,보충대 및 유격훈련장이었습니다.

    등록
  • 眞波 2017-08-07 추천 1

    2번 사진은 상서면 신풍리 개천변, 3번은 파포리고갯길로 보이네요. 저 고개를 넘어면 사방거리가 나오지요. 슈트름님 덕에 추억이 떠오르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