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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 좋은 주한 미군

  작성자: 앤디챙
조회: 423971 추천: 1 글자크기
29 0

작성일: 2017-07-16 16:08:11

하 하.. 

군 식단에 많은 변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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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 best 중화기중대장 2017-07-18 추천 2

    사진보니 민간인ㄴ도 많은데 차라리 유통기한 도래한 전투식량주면 더 좋았을것을 미군, 민간인 왔다고 특별한거 주자는게 아니라 식단 조절해서 기보유한 고기류(불고기나 제육볶음) 같은거 주면 제네들 잘 먹던데 ㅋㅋ 지휘관 관심부족이죠 군수장교, 급양관 부러서 한마디만 하면 될일인데 ㅋㅋ

  • 동해물과백두산이 2017-07-20 추천 0

    사진이 정확치가 않은데 비빕밥 아닙니까?
    마지막 사진 때문에 오해하시는거 같은데요 뭘 비빈건진 모르지만 영 이상한걸 내놓진 않은걸로 보이네요
    물론 제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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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bond 2017-07-20 추천 1

    맛을 음미하는 오묘한 표정을 맛이 없어 기분나빠 하는걸로 오해 한 것 같군요..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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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니 2017-07-18 추천 0

    양이 적어서 그런듯,,,
    그런데,,,가져온거 보면,,,자기들이 잘못 퍼 온듯,,,제가 군대 있을 때만해도,,,국은 마음대로 퍼먹었던거 같은데요..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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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로영 2017-07-18 추천 0

    군인은 아무거나 잘 먹어야 함. 옆에 앉은 여군 표정이 재미있어 보임. 마치 시동생이 자신의 친정에서 맛없는 밥을 꾸역꾸역 먹어주는 것이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표정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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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기중대장 2017-07-18 추천 2

    사진보니 민간인ㄴ도 많은데 차라리 유통기한 도래한 전투식량주면 더 좋았을것을 미군, 민간인 왔다고 특별한거 주자는게 아니라 식단 조절해서 기보유한 고기류(불고기나 제육볶음) 같은거 주면 제네들 잘 먹던데 ㅋㅋ 지휘관 관심부족이죠 군수장교, 급양관 부러서 한마디만 하면 될일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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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form 2017-07-18 추천 0

    첫번째 사진 보니 민간인들도 많이 보이네요. 어떤 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네요. 마지막 식판에 담긴 메뉴가 좀 부실해 보이긴 하네요. 제가 89년 군번인데 그때도 메뉴가 저렇지는 않았던것 같은데요....미군들에게는 좋은 경험일것 같네요. 대신 한국군이 매일 이렇게 먹는줄 오해할수 있겠는데요..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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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ft01 2017-07-18 추천 0

    영양 문제를 떠나서 한국 음식의 비주얼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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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투사86 2017-07-18 추천 1

    괜찮습니다. 저런 local food도 먹어봐야합니다. 이런 것도 훈련입니다. 그리고 음식 맛 없다고 할 지언정 안먹지는 얺고 다 먹습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선 밤새도록 설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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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장출신 2017-07-17 추천 0

    옛날 생각나네요.ㅎㅎ 89년군번입니다. 1식3찬(국 포함)시절이었습니다.
    옆 중대인 8중대에 미군공병대 소속 약 10명(캬츄사 1명 포함)이 교환훈련으로 약 1주일간 우리부대에서 같이 생활 한적이 있습니다.그들이 식사시간마다 정말 곤혹스럽다는게 느껴지더군요. 매일 된장국에 무반찬이 주종이던 시절... 결국
    시간날때마다 PX가서 요기를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게 웨하스인듯 하더군요. 미군들 모두 웨하스만 먹는 바람에 대대PX의 웨하스 동나고 진공포장된 닭다리 등을 주로 사 먹고요.
    미군부대 교환갔던 인원들에게 물어봤더니 하루이틀은 그런대로 견딜만 했는데 나머지는 자기들도 입맛이 안 맞아서 고생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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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병솔 2017-07-17 추천 0

    무슨깡으로 저런 식단에 맞춰서 초청행사를 했을런지...
    지휘관도 대가리가 마비된게 틀림없습니다.

    꼴에 똥대가리 장군 대령들 생각이 그런게 많거든요.
    "특별히 준비하지 말고 규정대로 원래 배식표 대로 준비하고..."
    이러면서 마치 자기가 규정을 준수하는 멋진 장교라고 착각 몽상 하는 버릇이 있거든요.
    군인들이 요상하게 윗사람 기분 맞추는건 귀신같은데
    정작 부하들이나 사회인들 생각을 고려하는 건 공감능력을 담당하는
    뇌조직이 손상되었나 싶은 정도거든요.

    무슨일을 할때 뻔히 법적 문제가 되는 사항에서도
    상급자에게 보고 했다던가. 상급자가 원하는 사항이던가 하면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군에서 범법행위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상급자의 기분...괘씸여부에 따라 징계가 되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댓글 (1)

    Check 2017-07-17 추천 1

    미군온다고 미군에 맞춰서 특별식으로 준비를 하면 사회와 부하를 생각하는 공감능력이 좋은 지휘관인가요? 그럴거면 초청행사는 왜 여는건가요 각자 부대에서 밥먹고 모이지. 무엇보다 기사의 내용은 형편없이 나오는 군대 식단을 미군의 입장에서 보여주기 위함인데 기사의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채 본인이 평소에 가지던 군에 대한 생각을 싸질러 놓으셨네요 기사와 최소한의 관련이라도 있다면 좋았을텐데 답답한 내용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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