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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미군의 C 레이션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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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4 10:56:53

 U.S Army Soldiers Dines on C- rations during the Korean War


6.25 전쟁 당시 북부지역 전선의 소강 상태에 자신의 C-레이션으로 식사를 하면서 

신문을 읽는 미 제 24 보병 연대의 보이스 무전수  클라렌스 위트모어 일병 - 1950년 8월 9일 




6.25 전쟁 당시 동절기 전투 식량 C 레이션 박스 더미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미군 부상병 




6.25 전쟁 당시 전선에서 C 레이션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미 제 13 통신 군단  제 1 기병사단의 펠릭스 곤잘레스 일병과 

 플로리다주 잭슨빌 출신의 조셉 P 뎀트 상병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출신 프랭크 A 앨런 장군과 

알프레드 J. 밀라 드 워시 중

 



6.25 전쟁 당시 중국 공산군 포로에게 C 레이션을 제공하는 미군 - 1950년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제공한 레이션 배식을 며칠 굶은듯이 먹고 있는 북한 공산군 포로와 

그 뒤로 보이는 언덕에서 내려온 사망한 해병대원  2명의 시신 - 1951년 9월 24일 




6.25 전쟁 당시 전선에서 레이션을 먹는 미 제 2 보병사단의 병사들 - 1951년 




6.25 전쟁 당시 전선으로 보낼  미 제 2 보병사단의 전투식량 배급 트럭에 

C 레이션 적재 작업을 하는 미군 병사들 - 1953년 




6.25 전쟁 당시 한국에 파견되어 전선에서 C 레이션 식사를 하는 

미 제 3 병사단 제 15 보병연대 소속의 로널드 L 존슨 일병과 

뉴욕주 버팔로 출신의 맥나마라 일병 - 1953년 2월 6일 




6.25 전쟁 당시 미군의 C 레이션 종이상자를 들추어 보는 한국 어린이 







photo from : gettyimages


댓글 11

  • best lostname 2017-07-14 추천 1

    부대에서 먹는 양념 고추장 비빔밥 진짜 맛있던데. 나중에 상품화한걸 먹어보니 그닥이더군요. 역시 산에서 훈련받으면서 먹어야 제맛이죠. 멀 먹어도 다 맛있겠지만. 사진보니 웬지 맛있을것 같네요.ㅎㅎ

  • 윤로영 2017-07-18 추천 0

    어렸을 때 '간쓰메'라고 했다. 일본어로 통조림이란 말이지만 당시는 C레이션도, 통조림도 아닌 그냥 '간쓰메'였다. 그때 먹어본 '간쓰메' 소고기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상적인 맛이었다. 그 맛을 잊지못해 MRE를 먹어봤는데 영 아니올시다였다. MRE가 C레이션보다 더 맛있게 만들어겠지만, 그동안 입맛이 '건방져 저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드롭프스와 잼에 발라먹는 비스켓의 맛도 좋았다. 당시 '간쓰메'는 최고의 먹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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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조심 2017-07-15 추천 0

    C-레이션이 많은 한국군과 피난민들을 먹여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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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bat 2017-07-15 추천 0

    깡통따게 참....오랬만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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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CE 2017-07-14 추천 0

    그런데 병사 개개인의 이름까지 어떻게 아세요?

    댓글 (1)

    슈트름게슈쯔 2017-07-14 추천 0

    네 ! ^^ 자료가 더 풍부한 사진들을 찾아 그곳에 기입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수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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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태평 2017-07-14 추천 0

    지금의 MRE보다는 70년대 말까지(80년대 촌가) 나왔던
    깡통 C레이션이 맛있었죠. 뭔가 분위기도 있었고요.
    월남전 무렵엔 MCI(Meal Combat Individual) 였죠.
    코코아 가루 한 봉지 들고 나가면 동네에서 왕초짓 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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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lky 2017-07-14 추천 0

    6.26때만이 아니라 60년대도 미군C레이션도 저렇게 통조림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가 저런 소비제품이 그렇게 많치도 않았으며 친구내 집에서 간혹 먹어보았는데 맛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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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태평 2017-07-14 추천 1

    어렸을 때 시내 중심가 뒷골목(특히 극장가 주변)에 가면
    리어카에다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C레이션, 양주, 쥬스(탱가루), 커피, 분유 이런 것들을
    차려두고 장사하는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돈 좀 있어야 살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하죠.
    저는 특히 기억나는게 C레이션 깡통보다 훨씬 더 큰 카키색(국방색) 깡통에 들어 있는 계란가루였죠.
    이거 맛을 한번 보고는 세상에 이런 맛있는 것도 다 있구나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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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태평 2017-07-14 추천 0

    한국전 때면 RCI(Ration Combat Individual) 인가요? P-38 깡통따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었다던데 말이죠. 부산으로 내려간 피난민들이 C-ration 박스로 하꼬방을 짓고 살았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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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stname 2017-07-14 추천 1

    부대에서 먹는 양념 고추장 비빔밥 진짜 맛있던데. 나중에 상품화한걸 먹어보니 그닥이더군요. 역시 산에서 훈련받으면서 먹어야 제맛이죠. 멀 먹어도 다 맛있겠지만. 사진보니 웬지 맛있을것 같네요.ㅎㅎ

    댓글 (1)

    슈트름게슈쯔 2017-07-14 추천 0

    요즘도 어떤 예비역 블로거 한 분은 등산시 비상용으로 미군 MRE 1봉지를 꼭 배낭에 넣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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