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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아덴만에서 한미일영 대해적 연합훈련 실시 / 합참 제공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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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1 09:34:51


 













청해부대, 美·日·英 해군과 대해적 연합훈련



- 아덴만에서 4개국 연합훈련 ... 검문검색능력 숙달 및 우호증진 -
 

ㅇ 청해부대 23진으로 아덴만에서 국내외 선박의 안전항해 지원과 연합해군사령부 해양안보작전 임무를 수행중인 최영함이 4. 20(목), 미국·일본·영국 함정과 대해적작전 연합훈련을 실시하였다.


ㅇ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2013년 12월, 아덴만해역에서 최초로 同 훈련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2015년 5월, 제 14차 아시아안보대화(샹그릴라 대화) 시 한·미·일 국방장관회의에서 비전통적 안보위협에 대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ㅇ 청해부대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유럽연합(EU) 주관으로 실시한 대해적작전 ‘아탈란타’에 최초로 참가하였으며, 두 달 여 만에 다시 연합훈련에 투입되었다.


ㅇ 지부티 동방 100마일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연합해군사령관(美. 도네건<Donegan> 중장)이 주관, 예하 대해적 작전부대인 CTF-151사령관(日. 후쿠다 <Tatsuya Fukuda> 소장) 전술통제 하에 한·미·일·영 함정 4척(최영함, 카터 홀함, 테루즈키함, 몬머스함), 해상초계기(日 P-3), 해상작전헬기, 고속단정(RIB), 검문검색대(UDT/SEAL) 등의 전력이 투입돼 선박검문검색, 헬기 이·착함, 전술기동 등 대해적작전 임무수행에 필요한 훈련을 실시하였다.  


ㅇ 청해부대 23진 부대장 김경률 대령은 “이번 연합훈련을 통해 4개국 해군간 신뢰를 구축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였으며,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활동 근절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대한민국 청해부대가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ㅇ 청해부대는 앞으로도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해군들과 대해적 연합훈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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