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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식 사령관님 귀신잡는 해병 유래 회고록 원문

  작성자: 안선영
조회: 2127 추천: 0 글자크기
6 0

작성일: 2015-07-28 15:11:28


 

위가 원문이고 아래는 저스티스가 날조한 내용입니다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님도 회고록에서 귀신 잡는 해병이란 문구를 히긴스
기자가 지어냈다는건 와전된 얘기고,
어느 해병대 하사관이 지어내서 히트시킨 문구라고 설명했었죠.>


원문 어디에도 저스티스가 날조한 내용은 없습니다


참고로 통영전투의 부대장인 김성은 사령관님의 회고록 내용입니다


6·25 전쟁 당시 해병대의 통영 상륙작전 전과를 취재하러 온 외신기자들 중 뉴욕 헤럴드 트리뷴의 여기자 마거릿 히긴스가 “정말 놀랍다. 귀신 잡는 해병이다”고 보도한 게 계기가 됐다는 것이다. 회고록을 집필한 전기작가 박태엽씨는 “2001년 이후 지난해 3월까지 6년간 김 전 장관에게서 구술받은 내용”이라고 전했다.



댓글 6

  • best 저스티스 2015-07-28 추천 6

    네이버 해병대 연구카페에 공정식 전 사령관 회고록 시리즈로 올라온 글들중 귀신잡는 해병이란 별명에 대해서 설명한 글(http://cafe.naver.com/rokmc2006/12578)을 그대로 캡쳐해서 퍼온거구만 날조라니?ㅎㅎ
    http://cafe.naver.com/rokmc2006/12578 여기 들어가보면 그 글 확인 가능함.
    저 글은 내가 올린 것도 아니고 그 해병대카페의 운영자님(머린코)이 올린 것임. 아무리 끝까지 우기고 싶다고 해도 되도 않는 코미디는 좀 그만 하길...ㅎ

    그리고 언젠 또 헤럴드 트리뷴에 올라온 기사라면서 이건 또 뉴욕타임즈로 바뀌었네?ㅎ
    아무 실체가 없으니까 말들이 저마다 다 다른거지. ㅎ

  • Waterfront 2015-07-28 추천 0

    《인터내셔널 뉴욕 타임스》(영어: International New York Times)는 국제적으로 발행되는 영어 일간 신문이다. 2013년 10월 15일에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nternational Herald Tribune)에서 이름이 바뀌었다.

    1887년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뉴욕 헤럴드의 자매지로 파리 헤럴드(Paris Herald)라는 이름으로 창간되었다. 1924년 뉴욕 헤럴드가 뉴욕 트리뷴과 합병하여 뉴욕 헤럴드 트리뷴이 되면서 이 신문도 파리 헤럴드 트리뷴(Paris Herald Tribune)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의 뉴욕 헤럴드 트리뷴이 경영 악화로 어려움에 처하다가 폐간된 후 이 신문은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의 합작 투자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이후 파리 외에도 세계 여러 도시의 신문과 제휴하여 공동 발행하고 있다. 2003년 뉴욕 타임스가 워싱턴 포스트의 지분을 모두 인수하여 현재는 완전히 뉴욕타임스의 소유로 되어 있다. 현재 웹사이트 판은 뉴욕타임스의 글로벌 판으로 운영되고 있다. 세계 180개국에서 판매되며, 일평균 발행부수는 242,073부이다. 한편 대한민국의 중앙일보, 일본의 아사히 신문, 스페인의 엘파이스 등과 제휴하여 공동 발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앙일보와 제휴하여 2000년부터 코리아중앙데일리와 공동 발행하고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인터내셔널_뉴욕_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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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terfront 2015-07-28 추천 0

    뉴욕 헤럴드는 1935년 창간
    뉴욕 트리뷴은 1841년 창간

    이 둘이 1924년 합병하여 뉴욕 헤럴드 트리뷴으로. 헤럴드 트리뷴으로도 불림.

    New-York Tribune (1841-1842)
    New-York Daily Tribune (1842-1866)
    New-York Tribune (1866-1924)
    New York Herald, New York Tribune (1924-1926)
    The New York Herald Tribune (1926-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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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나비 2015-07-28 추천 0

    그 당시 한국해병이 자신들을 they라는 3인칭으로 표현을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캡쳐해서 올리신 것도 내용이 상당히 빈약해요.

    공정식전사령관님께서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진동리 전투에서 당시 김성은 부대장은 탁월한 전투력, 뜨거운 전우애, 명령에 철저히 따르는 엄정한 군기, 필승의 신념을 지닌 미 해병대를 본받고자 했고 그렇게 해서 무적 해병의 신화가 탄생했습니다.”

    이 진동리 전투에서 ‘귀신 잡는 해병’의 애칭이 생겨난다.

    “대부분의 해병은 진동리 전투에 이은 통영상륙작전을 계기로 뉴욕 해럴드 트리뷴지의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가 쓴 ‘귀신 잡는 해병(They might capture even the devil)’이라는 기사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지만 이 기사는 입증되지 않은 반면, 진동리 전투에서 가진 UPI 인터뷰 타전은 기록으로 보관돼 있습니다. 이때부터 귀신 잡는 해병 닉네임이 잉태됐습니다.”

    위 기사에도 뭐 어찌된건지 정확치가 않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그냥 그 당시 영어 좀 하는 해병의 주작이겠지' 라고 툭 던져 선배해병들을 거짓말한 사람들로 매도하니 발끈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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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티스 2015-07-28 추천 1

    그 문구를 누가 처음 작성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영어 좀 하는 해병이 만들었거나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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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나비 2015-07-28 추천 1

    The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was renamed the International New York Times in 2013

    저스티스님에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그럼 They might capture even devil이란 문구는 누가 작성을 하였으며, 뉴욕헤럴드트리뷴이 아닌 upi라면 upi에 위 문구가 있다는 말인가요?

    실체도 없는 내용을 한국해병들끼리 주작했다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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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티스 2015-07-28 추천 6

    네이버 해병대 연구카페에 공정식 전 사령관 회고록 시리즈로 올라온 글들중 귀신잡는 해병이란 별명에 대해서 설명한 글(http://cafe.naver.com/rokmc2006/12578)을 그대로 캡쳐해서 퍼온거구만 날조라니?ㅎㅎ
    http://cafe.naver.com/rokmc2006/12578 여기 들어가보면 그 글 확인 가능함.
    저 글은 내가 올린 것도 아니고 그 해병대카페의 운영자님(머린코)이 올린 것임. 아무리 끝까지 우기고 싶다고 해도 되도 않는 코미디는 좀 그만 하길...ㅎ

    그리고 언젠 또 헤럴드 트리뷴에 올라온 기사라면서 이건 또 뉴욕타임즈로 바뀌었네?ㅎ
    아무 실체가 없으니까 말들이 저마다 다 다른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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