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AK소총사기

  작성자: 후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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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작성일: 2020-06-28 18:50:44

6.2570주년이고 잊지말아야하지만  그당시참전용사들의나이는 90살이십니다.

최근남북관계도 과거같은  대결양상이 아리란걸보여주고있기에...


월남전참전용사들도 70세가 넘었는데 월남전은 참신한느낌이기에 적습니다.






월남전초기에  625때 M1소총으로무장한 초창기 우리군의 인명손실은 많았습니다.




월남전하면 민가에불지르고 양민학살과 강간이 떠오르는데

없었다고부정은 안하지만 




중대전투기지로베트콩이 우리군을무서워한월남전 막바지의일입니다.




월남현지의치안은 거의완벽하게안정화되어 월남인들은 한국군을 지금우리나라전방지역

군인들처럼생각하고있었다고봅니다.


민간인에대한강간학살은 거의이루어질수없었고

베트콩잡기도 상당히어려워진상황에서  군대에는실적이필요하기에

AK소총을사서  진급에 고가점을 땃다고 하던말이있습니다.




실제있었던사건으로 실적을부프리게 러시아제권총을사서 

진급고가점을 받은 일본부패경찰이야기




AK소총사서진급의고가점을받기보다 

아프칸에서 양민학살에 쓴 미군을 다룬영화.


댓글 5

  • best 백학산 2020-06-29 추천 4

    萬事參見님과 비슷한 경험이 저에게도 있습니다.
    양동과 도동이라고 했지요.
    성윤리는 유교 문화권의 우리나라가 타락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당시의 상황이 먹고 살기가 녹녹치 않았음을 말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현대의 잣대로 재지말라.
    생과 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의 상황을 오늘날 평화시의 잣대로 보지말라입니다.

  • 너구리1 2020-07-04 추천 1

    도덕성이 뛰어나고 청렴 결백한 좌 선생님들은 결점만 보이면 우리는 깨끗한데 너희는 타락했어 625 역사 강의하는 설선생도 마지막은 구덩이에 세워놓고 좌팔들을 총살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군경은 이리도 포악했다 그러면 철사줄에 꽁꽁묶여서 미아리고개를 넘는 시민들사진은 끌고가다 수유리쯤에서 따발총으로 총살하고 구덩이에 던지는 북한군들은 왜 안보여주나 사진이 없어서 모든게 당한자만 보여주고 왜 그리 당해야 했는지는 안보여준다 전쟁이 그리도 너그롭고 인권이 지켜지나 전쟁은 시작되면 죽느냐 사느냐다 그리 인정이 넘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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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학산 2020-06-29 추천 4

    萬事參見님과 비슷한 경험이 저에게도 있습니다.
    양동과 도동이라고 했지요.
    성윤리는 유교 문화권의 우리나라가 타락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당시의 상황이 먹고 살기가 녹녹치 않았음을 말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현대의 잣대로 재지말라.
    생과 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의 상황을 오늘날 평화시의 잣대로 보지말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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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萬事參見 2020-06-29 추천 2

    제가 지난번에도 게시한 적이 있었는데,
    WW2 당시 시칠리아에 상륙해 들어간 미군이 이태리 각도시들을 점령해 갈수록 미군들의 성병이 크게 확산되었고 이에 미군들은 성병교육을 실시합니다. 유투브에서 VD 검색하면 바나나 나 고추가 등장하는 시청각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군 보고서를 보면, 피렌체 여성인구 45만명 중 15만명이 몸을 팔았고 밀라노에서도 1/3 정도가 그랬다고 합니다.
    전에 어떤 어르신에게서 들었는데, 서울에서도 60년대 말까지 각 철도역이나 시청 주위 까지도 업소가 즐비했고, 먹고살기 어려웠던 그때는 몸파는 것이 그다지 큰 흉도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독일에서도 거의 마찬가지였습니다.

    댓글 (1)

    萬事參見 2020-06-29 추천 2

    현재 남산 힐튼호텔 카지노 바로 밑이 남대문경찰서 뒤쪽인데 양동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와서 이틀을 묵었던 3층 짜리 긴 여관이 있었는데 주위가 온통 오입집이었고, 그때는 어려서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까 낮거리도 했던 것 같았습니다.
    90년대 중후반 제가 회사 다닐 때 까지도 그 여관 건물이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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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저리깨시민 2020-06-28 추천 2

    베트남 가신분들 왈
    지나가다 초가집앞에서 남자가 애엎고 서성이고 집안이 분주하면 집안에서 부인이 윤락행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성윤리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것과는 아주 아주 많이 달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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