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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시 낙동강 전선의 미 해병대 M26 퍼싱 전차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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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07 02:22:23

M26 Pershing tank in the Naktong River Battle front during Korean War 



미 해군 군용 화물 수송선 LST에 실려 태평양을 건너와 부산항 부두에 하역된 

미 제 73 중전차 대대의 M26 퍼싱 전차들 - 1950년 8월 





6.25 전쟁 당시 부산 방어선에 투입된 미군의 M26 퍼싱 전차 - 1950년 8월 




6.25 전쟁 당시 산속에 숨은 북한 인민군 패잔병들을 추적하며 M26 퍼싱전차의 

12.7mm 50구경 M2HB 중기관총을 겨낭하는 미 해병 순찰대  - 1951년 1월 17일




6.25 전쟁 당시 낙동강을 따라 물러서는 해병대를 지원하기 위해 

언덕을 올라가는 미 해병대의 M26 퍼싱 전차 - 1950년 9월 3일 




중국 공산군 포로들의 폭동이 지나간 후 포로수용소 감시에 

투입된 미군의 M26 퍼싱전차 - 1952년 6월 부산 


 1952년 6월 7∼10일에 부산 포로수용소에서는 공산 포로들이 

경비병에 반항하다가 1명이 피살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을 빌미로 북한 인민군과 중국 공산군은 폭동을 일으켰다.

북한 공산군 포로들과 중국 공산군 포로들은 국군이 자기들에 대한 

 처우를 혹독하고 잔인하다고 받아들여 못 마땅하게 생각했다.

미국의 프로페셔널 프로파일러 다이앤 뱃져씨의 

견해에 의하면 그것은 유엔 인권 기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침략전쟁을 일으킨 북한군 전쟁 포로들과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 한반도에 투입되었던 

중국 공산군 전쟁포로 수감자들에 대한 남한과 타이완 민족주의자 요원들의 

전쟁 포로들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의 발로에 의한 처우 방법 때문이었다고 한다.,






댓글 6

  • best 유랑자 2016-12-07 추천 2

    포로수용소에 미군은 없었나요?
    분명 사진상에 미군들인데, 국군의 포로 대우가 잔인했다면, 과연 미군장군이나, 장교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솔직히 상식수준에서 그들이 통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포로 운송과정이 잔인했다면 이해가 되지만요.

  • eton 2016-12-08 추천 0

    퍼싱만 보면 안타까운게 '2차대전 중기에만 나왔어도...'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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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냥꾸냥 2016-12-07 추천 0

    언덕과 산들이 다 벌채를 했는지 민둥민둥하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슈트름게슈쯔 님.

    댓글 (1)

    슈트름게슈쯔 2016-12-07 추천 0

    깜냥꾸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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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6-12-07 추천 2

    포로수용소에 미군은 없었나요?
    분명 사진상에 미군들인데, 국군의 포로 대우가 잔인했다면, 과연 미군장군이나, 장교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솔직히 상식수준에서 그들이 통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포로 운송과정이 잔인했다면 이해가 되지만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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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트름게슈쯔 2016-12-07 추천 1

    빤스지기님

    1952년 5월 7일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제76포로수용소에서 낙동강 전선에서
    미국 1 기병사단에 항복했던 이학구가 주도하여
    공산포로수용소장인 미국 육군 F.T.도드 준장을 납치하고,
    그 석방 조건으로 포로들에 대한 처우 개선, 자유 의사에 의한
    포로 송환 방침 철회, 포로의 심사 중지, 포로의 대표위원단 인정 등을 제시하였던 폭동은

    거제도 폭동사건입니다.

    부산 포로 폭동 사건이 아닙니다.

    1952년 6월 7일 부산 포로수용소 폭동사건 게시물에

    그로부터 한달전에 벌어진 사건인

    1952년 5월 7일 거제도 포로수용소 폭동사건에 대한 개인적 사견으로

    엇비슷하게 들이대며 격분하는 형태를 보니

    빤스지기님 나름대로의 우국충정심은 잘 알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페이지 게시물과 다른 거제도 폭동사건으로

    오판 판독하여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빤스지기 2016-12-07 추천 0

    아 다시 읽어보니 부산이군요 죄송합니다. 4시간 자고 일어나서 읽어서 잘못 읽었군요,
    그러나 제가 격분해서 쓰지는 않았고 동의하기 힘들다고 썼습니다. 욕을 하거나 비난 한적은 업습니다 일단 제 댓글은 삭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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